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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번호 829번 등록 2002-12-13 18:03:58
글쓴이 평화인권실천단 글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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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화인권실천단 11일차, 12일차
평화인권실천단 11일차, 12일 차
12일 - 숭실대학교
13일 -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에서



평화인권실천단은 활동 11일차를 맞 는 어제(12일)는 전국유세단, 수도권유세단과 함께 8시 미대사관 앞 집중집회 에 참여했습니다. 전국을 돌며 유세투쟁을 벌이는 유세단 동지들의 밝은 모습 을 보면서 사회당의 밝은 미래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대사관 집회 이후에 바로 숭실대학교로 이동을 해서 점심 선전전을 준비했습 니다. 이 날부터 4기 전학협 의장동지가 합류를 하게 되어 더욱 높은 기세로 선전전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숭실대학교 대학생선본 동지들이 나와 함께 선전전을 진행하면서 숭실대 학우 들의 높은 관심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고려대학교를 시작으로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고려대학교 정경대 쪽 후문에서 안암전철역에서 나와 등교를 하는 학생들에게 사회당의 평화와 인권 을 향한 정책을 알려가고 함께 공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종강을 앞두고 있어서 많은 학우들이 있지는 않았지만, 한명 한명에게 유인물 을 건네주면서 사회당과 함께 평화와 인권을 만들어갈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올해 고려대 평화인권포럼의 헌신적인 활동 덕인지 많은 분들이 유인물을 받아 보며 고개를 끄덕이며 한껏 미소를 지며 지나갔습니다.
고려대학교 대학생선본 동지들이 사주는 맛있는 아침식사를 하고 국민대학교 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국민대까지 가는 길을 몰라 헤맬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을 뒤엎고, 드라이버의 뛰어난 직감으로 예상보다 1시간이나 일찍 국민대에 도착한 평화인권실천단은 선전전에 앞서 약간의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휴식을 취하면서도 국민대 대학생선본 동지들과 함께 나누어줄 당보를 정리하면서 선전전을 확실하게 준 비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국민대에서 입학원서를 접수하는 날이라 굉장히 혼잡한 가운데, 국민 대 학우들 뿐만 아니라 03학번이 될 예비새내기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에게도 사회당의 평화정책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학생회관 앞에서 약 2시간 정도의 선전전을 마치고 새로 당선된 국민대 경상 대 학생회장단과 인사를 하고 오늘 일정을 마쳤습니다.





대선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더욱 힘찬 투쟁으로 평화와 인권을 지향하는 선거투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사회당 평화인권실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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