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1.순회선전전의 취지 IMF이후 체신노동자들은 공공부문구조조정이라는 명분으로 5천명이상 감축되었 습니다. 체신노동자들 중 우편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집배원들이 감축된 인원 의 대부분이었으며, 노동의 유연화라는 정책으로 인하여 집배원들은 애초의 기 능직 공무원(정규직)신분에서 수많은 비정규직집배원이 양산되었습니다. 하지 만 우편물량은 IMF이전 시기와 비교하여 핸드폰, 신용카드 고지서, 홈쇼핑등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폭증하여 집배원들은 최근 5년간 173명이 과로사 하 였으며 하루에 14-16시간의 장시간노동과 과부한 노동강도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서울 등 수도권지역의 대도시 이직률은 50%를 넘기고 있는 실정입 니다. 하기에 2001년 10월 전국의 집배원들은 살인적인 장시간노동철폐, 체신업무를 민영화하는 민간위탁, 외주, 아웃소싱 저지, 체불임금쟁취, 비정규직철폐, 연 고를 통한 각종 회유와 협박중단, 체신노조 민주화를 과제로 현재 정보통신부 와 우체국을 상대로 전국의 우체국 등을 순회하며 선전전을 벌이고 있으며, 내 부적으로는 집배원의 권리를 쟁취하고 체신노조를 민주화하기 위한 활동을 벌 이고 있습니다. 하기에 전국집배원노동자협의회(준)은 현장의 노동자들을 조직하고, 정보통신 부의 체신부문 구조조정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우체국 순회선전전을 진행중 입니다. 10월에 서울지역 우체국, 11월 부산지역 우체국, 12월 경남지역 주요 우체국을 선전전하며, 현장노동자들과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얼마 전 정보통신 부의 1000명의 정규화의 방침과 우편업무의 민간위탁 추진과 파트타임투입이 이루어졌습니다. 비정규직확대와 우편업무의 민간위탁추진이라는 기만적인 구 조조정을 말할 것도 없이, 올해 이루어진 500여명의 정규직화가 실제로 전체집 배원들의 살인적인 노동시간과 노동강도를 해소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현 체신노조 또한 정보통신부의 방침에 부화뇌동하 며, 거수기 노릇만 하고 있어 집배원노동자들의 권리쟁취를 망각하며, 오히려 집배원들의 집회를 방해하고 전국적으로 위장집회신고를 내놓은 상태입니다. 2. 집노협(준)인천지역 선전전 일정 -1월 7일(화) 15:30 계양구 인천계양우체국 : 임학역->계양구청 -1월 8일(수) 9:00 중구 인천우체국 : 동인천역 앞 대한서림에서 3번 버스승차->인천우체국 -1월 8일(수) 15:30 남동구 남인천우체국 : 간석역-> 한국통신 -1월 9일(목) 9:00 서구 서인천우체국 : 동암역 북광장 앞 7번 버스승차-> 서구청 앞 -1월 9일(목) 15:30 부천 부천우체국 : 송내역->부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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