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의사의 실토는 분노를 사기에 충분하다!! ***병원에서 옮는 병.*** [병원內감염]중에 MRSA란? 병원內에서 기생하는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는 뼈속까지 갉아먹는다는 사망율 50%이상의 악성세균입니다. 환자에게 감염되면 합병증,{위막성대장염],등의 허위병명으로 얼버무리고.... 신생아에게 감염되면,. 멀쩡한 산모의 태내에서 생긴 병이라는 둥... 산모로부터 감염되었다면서 병원들은 책임을 회피하는 변종세균입니다. 2002/05/19 18:11 동아일보 [사설]에는....... [...심지어“병원 내 감염이 많을수록 수익이 늘어나는 면도 있다”는 한 의사의 실토는 환자들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분노만 하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병원이미지나 배상문제 때문에 병원과 의사들이 숨기고 있다는 사실은 피해자들(유족)의 주장뿐만 아니라 [국감자료]등, 여러 언론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저는 2년 넘게 MRSA를 은폐한 병원을 추적했습니다] 많은 증거를 잡았음에도, 경찰, 검찰. 전염병을 통제해야 할 국립보건원마저 병원의 비행을 가리고 있습니다. 환자의 당연한 권리인 [진료비내역서]를 발급 받으러 갔더니... [1인 시위하는 유족을 폭행하고, 뜯어내고, 차안에 물건까지 강탈하는 장면.] http://www.mrsa.co.kr/movie/dobeyong.wmv "죽어도 못준다!"며 폭행하는 동아대병원에 많은 의혹이 생기지는 않습니까? 이 속에는 아무도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담겨있기 때문이지요. http://www.mrsa.co.kr www.mrsa.co.kr 클릭하시어 도움을 주십시오!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