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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번호 976번 등록 2003-01-23 08:44:21
글쓴이 진관시인 글쓴곳
제목 시:양심수를 위한 시5
양심수 석방을 위한 시 5
양심수 최진수 폭행 사건에 대하여 5>

양심수 최진수 폭행 사건에 대하여 
인권 대통령 시대에 이러한 일이 
일어난 것을 슬퍼한다 

최진수 경당 사법 양심수를 교도관의 잔인한 폭행이라니 
어떠한 일이 있다 하더라도 양심수를 폭행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바로 역사를 망각하는 군부 독재자들의 행위나 다름없다, 

과거 군부 독재 시절에는 교도관의 힘이 막강했지 
얼마나 많은 인권의 폭행이 발생했는가 
그것은 바로 사회의 민주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일어난 사건이었지 

그런데 지금은 민주화를 이룩하고 
인권을 가장 존중하고 있는 시대
인권 대통령의 시대에 그러한 폭행이 
자행 되었다는 것은 우리의 불행이다,

감옥에서 양심수로 살다가 나온 모든 양심수들의 분노
양심수를 감옥에 가두고 석방하지 않는 것도 한스러운데 
양심수를 교도관이 폭행을 하였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교도관의 폭행은 용서할 수 없으며 
폭행을 한다는 것은 민주화를 거부하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민주화를 거부한다는 것은 독재자로 회귀하기를 바라는 자 
감옥에 양심수를 폭행한자는 물론 책임자가 소임을 다하지 못한 것
그러니 광주 교도소 소장은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 

광주교도소 소장이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누가 그 책임을 진단 말인가 

감옥에 있는 어려운 양심수에게 폭행을 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처사라고 말하는 것을 
교도소 행정에 있어서 인권 행정을 바라며

최진수 양심수를 폭행한 광주 교도소 소장은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지 못함을 반성하고 물러나야 한다 

다시는 그러한 폭행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교도소에서 시대가 변해도 군부 독재와 다름이 없이
구태의연한 폭력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은
양심수로 감옥에서 살고 나온 한사람으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특별히 민주화 운동을 역사에 기둥으로 여기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에게 짐이 되는 일이지 
광주에서 그러한 일이 일어난 것을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광주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양심수들은 
과거의 민주화 운동에 온 힘을 다하였던 열사들 
광주 민중들의 민주화 운동정신을 전승하려는 의지
광주 교도관의 애국적인 소임을 보여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도관이 앞장서서 폭행을 한다는 것은 수치다

최진수 양심수 폭행사건에 대하여
부처님의 자비와 생명존중 인간 해방의 가르침으로 
인권 존중을 외치고 있는 불교 인권위원에서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에게 요구하려 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광주 교도소 소장은 책임을 져야한다, 
인권이 존중되는 세상을 창조해야 할 
오늘에 교도소의 양심수 폭행 사건은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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