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노조)비바람이 몰아쳐도 우리는 간다.
옥포의 조선소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하지만 전국 금속 동지들의 의지를 결코 꺽을 수는 없다.
오늘 분명히 온다.
민주노조 사수와 폭력 테러를 응징하기 위해 어떠한 경우에도 온다.
우리는 전국의 금속 노동자들과 함께 연대하여 기필코 노조사수와 02투쟁을 승
리 그리고 구속동지를 구출 할 것이다.
전국 금속 노동자 결의 대회는 차질없이 오늘(4월 23일) 오후 5시 30분부터 대
우조선 서문 다리 앞에서 진행한다.
금속노동자 연대투쟁 폭력 테러 응징하자!!
폭력 테러 응징하고 민주노조 사수하자!!
민주노조 사수하여 구속 동지 구출하고 02투쟁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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