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의 근골격계 직업병을 인정하라는 요구에 대해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의 관료적 태도에 맞서 목숨을 건 투쟁이 있었다.
이 투쟁 과정에서 우리는 21일 (월) 18시까지 집단요양신청자 전원에 대한 전
원 일관승인 여부를 답하겠다는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의 답변을 받았다.
그러나 근공복지공단 울산지사 노동조합은 우리의 정당한 투쟁에 대해 고소장
을 접수하면서 도발을 자행하고 있다.
4월 21일 (월) 14시 우리는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의 약속 이행을 촉구하면
서 우리의 정당한 투쟁 승리를 확인하기 위한 지역집회를 진행한다.
정당한 우리의 투쟁에 대해 전국과 지역 동지들의 적극적 연대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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