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4월 26일 토요일. 동성애자인권연대 회원이며 시인인 현석 씨(21살)가 유서를 남긴 채 동성애자 인권연대 사무실에서 자살을 하여 꽃다운 나이에 숨졌습니다. 동료들은, '젊디젊은 나이에, 시조를 좋아하고 고전도 많이 알던, 짧은 머리 에 늘 밝은 표정을 짓던 귀여운 동생이었다.'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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