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100만 서명과 10만 참가로, 미제의 전쟁책동 짓부시고 우리민족 살길찾자! 1. 조국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섰다. 이라크전 승리에 힘입어, 미국식 세계화의 눈엣가시 북한정권을 붕괴시키기 위 한 미제국주의의 전쟁 시나리오가 착착 그 실행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미제국주의는, 더 이상은 방치할 수 없는 지경으로 성장한 북을 말살하여 동북 아 지역에서 패권을 확고히 함과 동시에 사상 최악의 불황을 타개하려 광분하 고 있다. 또한 아프카니스탄 이라크전을 전후하여, 전세계적 차원에서 요원의 불길처럼 치솟는 반미열풍을 잠재우고, 미국식 세계화.. 세계 전체의 미국 식민지화 종 속화를 실현하기 위해 미제국주의는 북한말살작전을 본격화 하고 있다. 일본은 이미 '언제라도' '위험하다는 생각만 들어도' 언제든지 즉각적으로 한 반도 전쟁에 뛰어들 만반의 준비를 완비하면서 자신의 군국주의적 야망을 숨기 지 않고 있다. 전체 국민의 자주와 진보에 대한 열망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친 노무현 정권은 친미 사대굴종의 길에 접어든지 이미 오래이다. 노무현 정권은, 7천만 민족과 전 세계 민중 앞에 엄숙히 선언한 '우리민족 끼리 힘을 합쳐 조 국을 통일하자' 는 6.15공동선언과 민족공조의 약속을 저버리고, 한미일 군사동맹체제에 편입되어 전쟁책동의 한 당사자가 되고야 말았다. 전쟁을 통해서 북을 제압하고, 전 한반도 차원의 식민지화와 이를 통한 동북아 패권을 유지하려는 미제국주의의 침략야욕은, 북미 간의 팽팽한 힘의 균형 속에서.. 이제 그 불씨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순간, 전 민족의 생존을 볼모로 한 절대절명의 궤멸지경으로 내몰고 있다. 바야흐로 조국은 어디가 끝인지 알 수 없는 꿈도 꾸기 싫은 전쟁참화와 민족공 멸의 백천간두에 서 있다. 2. 노동자의 힘으로 전쟁책동 짓부시고 한반도 평화 쟁취하자! 노동자 동지들이여! 민족의 자주권은 곧 생존권이다. 민족의 자주권을 잃고서 자신의 생존권을 쟁취한 노동계급을 역사는 알지 못한 다. 주 40시간, 비정규직 철폐, 근골격계 등 노동자의 생존권을 짓누르는 근원은 대체 어디서 오는가? 또한, 민족의 생사존망이 기로에 선 마당에 노동자만의 생존권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모든 노동자는 민족의 생존을 지키기 위하여, 미제의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 시고 평화실현의 그 맨 앞장에 서자! 민족 생존과 노동자 생존을 위협하는 미제국주의의 전쟁책동에 철퇴를 내리자! 3. 100만 서명운동, 10만 총집결 투쟁에 하나같이 나서자! 노동자 동지들이여! 작년말의 30만 촛불대행진, 올해 17만의 효순이미선이 추모대회발기인은 무엇 을 말해 주는가? 이젠 더 이상, 반세기가 넘는 기간, 분단으로 식민을 지탱하며 식민으로 독재를 유지했던 시대를 끝장내고, 분단과 식민, 독재를 너머, 자주민주통일의 햇새벽을 4천만 민중이 요구한다 는 것 아닌가! 전개되는 각종의 임단투와 정치제도투쟁을 더욱 힘있게 추동하고, 나아가 그 모든 구조조정을 강제하는 실질적인 적, 미제국주의에게 돌이킬 수 없는 패배를 안겨주자! 경제침략과 신자유주의, 한반도 침략야욕을 자행하는 만악의 근원 미제국주의 에게 한국 노동자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선포하자! 다가오는 8.15 58주년을, 전쟁반대- 한반도 평화실현 100만 서명으로 힘있게 맞이하자! 8.15대회에 10만의 거족적 참여로, 자주 평화 통일에 대한 끓어오르는 전 민족 적 열망을 마음껏 시위하자! 민족궤멸의 참화를 맞을 것인가? 휘황찬 자주통일의 햇새벽을 안아올 것인가? 역사는 전체 민족민중을 이끌어 갈 노동자에게 준엄히 묻고 있다. - 7천만 민족 다죽이는 미제국주의 전쟁책동 결사반대한다! - 불안해서 못살겠다 북미불가침조약 체결하라! - 노무현 정권은 우리민족 다 죽이는 한미일공조 파기하고 민족공조 실현하라! - 민족생존엔 관심없고 전쟁책동 부추기는 사대매국세력 한나라당은 자폭하라! - 6.15공동선언 고수이행! 우리민족끼리 힘을합쳐 조국을 통일하자! - 100만 서명 10만 참가로 전쟁책동 분쇄하자! - 1,300만 노동자 앞장서서 민족생존 지켜내고 조국통일 앞당기자! '노동현장에서 자주민주통일 노동자해방세상 열어가는' 민주노동자 전국회의 울산지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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