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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번호 1740번 등록 2003-09-08 10:42:43
글쓴이 실직노숙자 자활 추진위원회 글쓴곳
제목 노숙자 다시서기 지원센터에게 묻는다.
 

1998년 외환위기속에서 많은 실업 노동자들이 차디찬 땅바닦에서 생활을 하였
던 것은 
실업노동자들이 개인이 잘못으로 인하여 노숙을 한 것은 아니었으며 자본주의 
국가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실업 노동자(노숙자)들을 감금시키는 작전에 따라 쉼터라
는 혹은 희망의 집이라는 수용시설을 만들어 그들의 목소리를 차단시켜 능동적
인 삶을 파괴하기도 하였던 것이다.

그러한 가운데 실업 노동자(노숙인)에 대한 각종 인권은 송두리체 빼앗기도 하
였던 것은 그들의 삶을 수동적인 개별화를 만들어 그들을 낙인하는 사회를 만
들었고 그리고 노숙인을 위한다는 명목하에 그들의 학문적 연구자료로 쓰이는 
대상화를 시켜던 것은 그들의 이윤을 취득하기 위해 실업노동자들이(노숙자)필
요 했던 것이다.

그리고 노숙인 지원단체 운영자와 실무자가 도리어 노숙인 인권을 유린 하였
던 것은 노숙인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며 누구나 다알고 있을줄 안다.

이러한 인권 유린을 서슴치 않고 자행하고 있는 노숙인지원 센터가 있는데도 
정부는 엄청난 많은 재정을 투입하지만 재대로 된 공개 감사 한번 없었다는 것
이다.

언제까지 실업노동자들을 인권을 유린하고 짓밝고 해야만 속히 편한가?
어떤 이는 다 같이 가야만 노숙인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이야기 하면, 그들
과 적으로 생각하면 잘못된 것이다고 한다.
물론 좋은 관계맺고 친하게 지내면 누이좋고 매부좋은데 왜 니만 개지랄 하고 
있노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지난 6년부터 과연 실업노동자(노숙자)인권과 권리가 보장되고 인간다운 생활
을 하였느가 하는 문제는 아직도 주체는 더욱 인권과 권리를 빼앗고 그들을 낙
인하고 
그들의 각종 인권을 짓밝는 행위는 어디서든지 볼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노숙인 다시서기 지원센터는 진정 노숙인 인권을 유린 한적인 없는가?

권익적인고 일방적인 노숙인 관리와 통제를 하지 않았는가?

노숙인들에 대한 차별은 하지 않았는가?

노숙인 권리와 인권을 위해 무슨 일을 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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