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하나라는 것을 우리는 실천으로 배웠습니다.
장애노동자, 실업노동자, 보험노동자 등을 포함한 불안정노동철폐 동지들의 가
열찬 투쟁은 전국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이 동지들과 함께 노동조합은 어제(5/6) 옥포 국민은행 앞에서 집회와 선전전
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동지들은 대우조선 사측의 부당함을 폭로해 내고 불안
정노동자의 현실을 시민들에게 폭로했다. 특히 대우조선 노동조합의 투쟁
역시 불안정 철폐와 노동자 건강권 사수라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만큼 동지들
은 대우조선 노동조합과 함께 투쟁할 것을 결의하였다.
이후 서문 다리앞에서 조합원들을 만나 선전전을 펼치고 김점식 직무대행
이 농성중인 옥포 성당에 지지 방문을 가졌다.
서문 복지회관 문화회관에서 동지들과 대우조선 폭력 사태와 불법파견 그리고
근골격계 문제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동지들은 이 문제
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이후 투쟁에 더욱더 가열차게 결합하기로 결
의하였다.
노동자 총 단결로 불안정노동 박살내자!
노동자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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