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전 직원에게 해고 통
보를 하였습니다. 이사장은 폐
업을 하겠다며 진료에 필요한 최소 인력조차 뽑아 주지 않고 환자조차 받지 말
라고 종용하더니 5월 10일 전직원에게 '근로관계종료통지문'을 보내 폐업일자
는 추후 공고하겠다며 전 직원에게 사실상 해고를 통보하였습니
다. 환자에 대한 아무런 대안 없이 전 직원 해고하는 것은 환자생
명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전 직원
을 해고하겠다.면서도 환자들에게 아무런 조치와 대책도 없습니다. 누구보고
환자를 돌보라는 것이며 앞으로 병원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아무런 대책
도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환자생명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비
양심적인 이사장을 우리 모두 규탄합시다. 우리는 지역주민을 위한 병원
을 만들 때까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우리에
겐 소중한 직장입니다. 폐업협박이 무섭고 해고가 무섭지만 지역주민 중심의
병원으로 병원을 개혁해 보자며 시작한 것, 지역주민을 위한 병원이 될 때까
지 싸우겠습니다. 환자 보호
자 여러분! 우리들의 투쟁에 관심과 지지와 성원 부탁 드립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