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개인 : 홍세화(〈한겨레〉기획위원), 정찬(영화배우), 홍 석천(방송인), 조세희(소설가), 황석영(소설가), 송경아(소설가), 변영주(영화 감독), 임순례(영화감독), 박찬욱(영화감독), 이덕우(변호사 민주노동당 인권 위원장), 이상희(변호사), 정성진(경상대 교수), 조희연(성공회대 교수), 최무 영(서울대 교수), 홍근수(종교인), 허영구 등 570명 ▶ 자세 히보기단체 : 간디학교반전모임'평화지기'/건강권실현을위 한보건의료단체연합/경기남부민중행동연대/고려대사범대37대학생회(준)/고려대 사범대노래패'함성'/공무원노조마포지부/공무원반전평화실천/광운대학교법대학 생회/구속노동자후원회/국가보안법폐지를위한시민모임/국제민주연대/국제어에 스페란토나라/나와우리/노동자의힘/다함께/대항지구화행동(준)/동성애자인권연 대/동아시아반전회의/민가협/민주노동당서대문을지구당/민주노동당은평지구당/ 반전-대항지구화서울대모임/보건의료인반전평화모임(준)/서울대사범대반전모 임/서울지하철노조3호선역무지부중부지회/서울지하철노조반전평화실천/서일대 학노동조합지부/성공회대총학생회/스크린쿼터문화연대/아시아사회연대/우리스 쿨/이윤보다인간을/인천대신문사/인터넷방송국'청춘'/전국노점상총연합/참의료 실현청년한의사회/천주교인권위원회/천지인/청소년반전모임/청소년을위한철학 교실'나다'/평화네트워크/풀무질서점/학벌없는사회/한국외국어대생활도서관/한 국정치연구회사회운동과진보정치팀/한양대공대학생회/환경단체풀꽃세 상/GreenpeaceKorea (총48개단체)
11월 30일 송전탑에서 일하던 한국인 노동자 두 명이 이라크 저항군 의 공격으로 사망했습니다. 이번 비극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미군의 부 당한 점령에 항의하는 이라크 내 저항은 더욱 커져가고 있었습니다. 이라크의 저항세력은 미국을 지원하는 어떤 나라의 군대도 점령군으로 여기겠다고 여러 차례 경고해왔습니다. 한국인 노동자들이 공격당하기 직전 스페인의 정보 장 교 7명과 일본 대사관 직원 2명이 저항군의 공격으로 살해당했습니다. 이미 이 탈리아 군인들도 17명이 저항군의 공격으로 사망한 바 있습니다. 한국 국회조 사단이 머물던 호텔이 공격당하기도 했다.이번 사건은 바로 미국의 부당 한 점령과 한국 정부의 파병 계획이 원인입니다.이라크 주둔 미군은 공중 폭격을 재개하고“쇠망치”작전을 전개하며 이라크 저항 세력을 대대적으로 공 격하고 있습니다. 이라크 내에 저항이 잦아들기는커녕 더욱 거세지고 강력해지 고 있습니다.노무현 정부도 파병하려는 계획을 변함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 다. 노무현은 12월 3일 파병을 "지체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건 총리와 국방부에서는 파병부대에 특전사 1,500명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 습니다. 노무현 정부는 12월 안으로 파병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킬 가능성이 높 습니다. 반전 행동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12월 13일은 중동 전역의 반전 시위대들이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모여 미국의 이라크 점령에 항의하는 날입니다. 이집트는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자 중동 전략의 주축입니 다.이집트를 비롯한 중동의 반전 운동에 지지와 연대를 하는 것은 중요합 니다. 그것은 미국의 전쟁 몰이를 저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더한층 높여 줄 것 입니다.미국의 이라크 점령과 한국군 파병에 반대하는 12·13 한국-중동 공동 반전 행동에 참가합시다.
"12·13 한국-중동 공동 반전 행동" 후원인 수가 400명(12월 3일 현 재)을 넘었습니다. 단체와 개인을 망라하여 후원금 규모도 200만원이 넘습니 다. 짧은 기간동안에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12·13 반전 행동에 대한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그러나 12·13 반전 행동을 위해서는 홍보물 제작, 신문 광고, 무대설치 및 음향대여 등을 위해 약 1천 만원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후 원금이 여전히 절실합니다."12·13 한국-중동 공동 반전 행동"을 후원해 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또한, 주변 단체와 개인에도 '12·13 한국-중동 공동 반전 행동' 후원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십시오. 친구, 직장 동료, 가 족, 친척, 노조, 학생회, 소모임, 동창회 등 많은 이들에게 후원을 제안해 주 십시오.·후원금은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 전달해 주시면 좋습니다. 방 문이 어려우시면 아래의 후원계좌로 보내주십시오.우리은행 004-599637- 02-101 / 하나은행 131-910100-30407 / 국민은행 875401-01-492328예금주 (반전행동)·가까운 지역에서 벌어지는 반전 거리 홍보전 부스에 들러서 후원금을 전달해 주실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 지에서 ARS 후원도 가능합니다. ·후원 원서는 사무실(02-2277- 3722)에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을 방문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홈페이지 (www.stopwar.or.kr) '공지사항' 란에 있는 후원 원서를 프린트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원을 받으시면 홈페이지 '자료실' 란에 있는 취합 양식에 기입 해서 이메일(nowaract at jinbo.net)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13 한국-중동 공동 반전 행동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 할 일 이 많습니다. 행사 전부터 사용될 물품들(모금함과 팻말, 배너, 대자보, 리플 릿 등)을 미리 만들어둬야 합니다.집회 당일에는 참가자들을 위해 안내도 해야 하고, 각종 인쇄물(행사리플릿, 결의문, 국제연대메시지 등)도 나눠줘야 합니다. 팻말도 나눠주고 모든 행사가 끝나면 수거도 해야 합니다.새로운 참가자들이 어색하지 않게 안내할 사람도 많이 필요합니다. 그 밖에도 모금, 캠페인, 행진 안내, 청소 등 할 일이 아주 많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현재의 반전평화공동행동(준) 자원활동가만으로는 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도움 이 절실합니다. 행사진행팀원에 자원해 주십시오.* 행사진행팀원의 할 일 ① 모금-모금함 만들기, 집회 중 대열에서 모금 호소하기, 모금액 정산 등 ② 팻말-팻말 만들기, 집회 및 행진 때 나눠 주기, 정리 집회 끝 날 때 수거하기 등 ③ 안내-집회가 원활하도록 대열 배치, 행사 진행에 따 라 대열 정리, 참가자들 문의 접수,담당자 연락 ④ 행진-대열 이끌기, 시 위용품 활용하기, 참가자들 어울리게 하기, 시민들 참여시키기 등 ⑤ 각 종 인쇄물 배포-행사순서리플릿, 결의문, 국제메시지 등 나눠 주기 ⑥ 반 전평화공동행동(준) 부스-서명,뺏지,리플릿,스티커,사진전,가입,안내 등 ⑦ 행사 준비-사전에 행사장 정리하기, 주변을 배너 등 홍보물로 꾸미기, 방송 차, 정리집회 도움 등 ⑧ 청소-본 집회, 정리집회 마무리 때 쓰레기 봉투 나눠주고 청소하기행사진행팀에 자원할 분은 사무실로 바로연락을 주십 시오. 홈페이지에서도 자원봉사신청이 가능합니다.※ 행사진행팀원은 12월 13일 뿐만 아니라 12일에도 행사 준비를 해야 합니다.
11월 29일에는 아홉 군데 에서 거리 홍보전이 있었습니다.명동, 대학로, 신촌, 강남역, 회기역, 사 가정역, 강변역, 성공회대, 부평까지 곳곳에서 전쟁과 파병에 반대하는 홍보전 이 펼쳐졌습니다. 시민들의 반응은 매우 좋았습니다. 총 1,247명이 서 명에 동참하였고 15명이 반전평화공동행동(준)에 가입해주셨습니다. '12·13 한국-중동 공동 반전 행동'을 위한 후원에 124명이 동참해 235,260원을 내주셨 습니다. 12·13 집회 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도 210,910원이 되었습니 다. 이로서 지금까지 거리 홍보전에서 3,604명이 서명에 동참하였고 218명이 반전평화공동행동(준)가입하였습니다. 210명이 후원원서를 작성하였 고 모금까지 포함해 1,199,780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거리에서 보여 주 는 이런 반전에 대한 열기와 관심이야말로 반전운동의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 다. 앞으로는 지금까지 보다 더욱 더 많은 곳에서 반전 홍보전이 있을 예정이 니 많은 동참바랍니다.
▒ 12월 5일 금요일 홍보 전 계획 ▒
11시 30분~1시 / 광운대 비마관 앞광운대 반전위원회 (019-9291-0407)
11시~1시 / 한양대 애지문 앞한양대 반전 위원회 (019-623-1175)
1시~2시 / 외국어대 학생식당앞외국어대 반전모임 (019-9731-7299)
1시~3시 / 성균관대 사회대앞성균관대반 전모임 (011-9351-7793)
7시~8시 / 종로3가역중부반전모임 (011- 9897-7899)
7시 30분~9시 / 서울대입구역관악동작반 전모임 (019-669-0063)
5시 30분~6시 30분 / 회기역동부반전모 임 (019-9731-7299)
▒ 12월 6일 토요일 홍보 전 계획 ▒
12시 30분~1시 30분 / 명동 국민은행 앞 반전평화공동행동(준) (017-267-0400)
12시 30분~1시 30분 / 대학로혜화역4번출구앞 보건의료단체연합 (016-740-7379)
12시 30분~1시 30분 / 신촌역3,4번출구아래 동아시아반전회의 (011-9197-5189)
12시 30분~1시 30분 / 창동역1번출구북부 반전모임 (019-428-1968)
12시~1시 / 강남역강남서초반전모임 (016-240-0879)
12시~1시 / 사가정역전쟁을 반대하는 중 랑사람들 (0192094542)
11시 30분~1시 / 노량진역관악동작반전모 임 (019-669-0063)
12시 30분~1시 30분 / 잠실역성동·광진 ·강동·송파 반전모임 (0168551490)
1시~2시 / 시청중부반전모임 (017-224- 2157)
* 2시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전 국 노동자 대회와 전국 민중 대회에도 참가해서 반전 홍보전을 할 예정입니 다.
전쟁에 반대하는 전세계인의 행동의 날
지금 미 대통령 부시가 벌이는 이라크 점령 전 쟁은 커다란 난관에 봉착해 있습니다. 이라크 민중의 저항은 종전 선언 이후에 도 멈추지 않아서 오히려 전쟁 때보다 더 많은 미군이 숨지고 있고, 침략전쟁 의 명분인 대량살상무기는 그림자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그에 따 라 부시의 세계 제패 전략은 수렁에 빠져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한반도 전 쟁 위협에 반대하는 한국 반전 운동 세력에게도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 다. 곤경에 처해 있는 부시 정부는 더 많은 군대를 투입하는 것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노무현 정부는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유엔안보리 결의가 났다 는 이유로 결국 10월 18일 이라크에 추가 파병을 결정했습니다. '신중히 결정 하자', '이제 파병논의는 시작이다'라고 하던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들의 반발 을 무릅쓰고 전격적으로 추가 파병을 결정하였습니다. 동시에 한국의 반전 운 동도 중요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이 시험대에서 우리가 선택해야 하는 것은 매우 명백합니다. 미국의 이라크 점령 전쟁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한국 정부 가 파병을 철회하지 않는 한 반전 운동은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반전평화 공동행동(준)은 927국제공동반전행동의 성과를 이어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반전 평화 운동을 건설하고자 합니다. 반전평화공동행동(준)에 함께 합시다!! * 반전평화공동행동(준)은 전쟁에 반대하는 단체와 개인,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 개인은 월 1천원 이상의 정기 회비를 납부하시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 단체는 전국단체이거나 회원이 1만명이상인 경우에는 월 1만원 이상, 그 외의 단체들은 월 5천원 이상의 정기 회비를 납부하시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 반전평화공동행동(준)에 가입하면 반전행동에 관한 일정과 자료들을 보내드 립니다. * 반전평화공동행동(준)의 다양한 활동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반전 평화공동행동(준)에 관한 다양한 자료들은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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