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초대의 글 1994년 안성의료생활협동조합이 결성된 이후, 의료생활협동조합은 의료인과 주 민이 협력하여 새로운 보건의료 모델을 만들어가는 시도로써 우리 사회의 주목 을 받아왔습니다. 최근 들어 서울, 대전, 청주 등지에서 의료생활협동조합 창 립을 위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활동으로 의료생협에 대한 연구 와 모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한국의 의료생협운동은 초기단계의 발아기를 거쳐 조직의 확대발전과 재생산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하는 도약단계로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 다. 이 시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보다 많은 의료인이 의료생협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의료생협 활동속에서 의료인의 다양한 역할과 능력 을 개발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저희 기독청년의료인회는 의료생협이 이 땅에 참된 의료를 실현할 수 있 는 귀중한 씨앗임을 확신하며 보다 많은 의료인이 의료생협 활동을 위해 준비 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그 시도의 하 나로, 그동안 의료생협에서 의료인이 수행해 온 역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 를 갖고 향후 의료인들의 참여를 확대해갈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해보기 위한 토 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건강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 바람직한 보건의료를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 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002년 5월 기독청년의료인회장 전 경 자 의료생활협동조합과 의료인의 참여 일시 ; 2002년 5월 25일 (토) 오후 7시-11시 (멀리서 오시는 분을 위하여 숙소를 준비했습니다) 장소 : 숭실대 사회봉사관 (관악산 중강당) 좌장 ; 임종한 (평화의료생협 이사) 발제 : 의료생활협동조합과 의료인의 참여 / 이재광 (안산의료생협 상임이사) 토론 1 의료인의 활동현황 및 평가 의료기관 경영측면에서 / 강대곤(안성의료생협 상임이사) 주민조직 활동 측면에서 / 박봉희 (평화의료생협 이사) 의료생협 사업의기획 측면에서 / 서정욱 (안성의료생협 기획차장) 지역보건사업 측면에서 / 박양희 (평화의료생협 보건예방실장) 좌장 ; 이인동 (안성농민의원 원장) 토론2 의료인의 참여 확대 전략 의료생협 관련 학생활동 현황보고 / 김혜윤 (의료생협을 고민하는 학생 모임) 의료생협 준비와의료인의 참여 / 박선희 (청주의료생협 준비위 ) 의료인의 참여확대 전략 / 주영수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교통편 : 7호선 지하철 : 숭실대입구역에 내려 들어오시면 됩니다 버스 노선 : 일반버스 122,92-2,55-2,143,145,150,151,150-3번과 좌석버스 150,50,755번 등을 이용해서 숭실대학교 입구에서 하차하여 들어 오시면 됩니다. 문의 : 기독청년의료인회 02-708-4940 sinae at peacenet.or.kr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