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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야당 죽이기' 기획수사인가(중앙일보) 민주당 대선후보 7명 중 5명이 중도에 탈락하고 노무현.정동영 후보만 남았 다. 한화갑 의원은 중도하차했다. 그러니 돈을 썼어도 중도하차한 쪽보다는 끝 까지 레이스를 벌인 후보가 많이 썼을 것이다. 盧대통령은 지난해 7월 기자회 견에서 "경선이 끝난 뒤 그에 관한 자료들은 폐기하고 없다"고 밝혔다. 그렇다 고 盧후보 진영의 경선자금은 덮어둔 채 패자의 것만 들춰낸다면 그 수사를 공 정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대선자금 수사도 마찬가지다. 출국금지 하루 전 미국으로 출국한 한화그룹 김 승연 회장은 최근 검찰에 팩스로 진술서를 보내 서청원 의원에게 10억원을 건 넨 사실을 시인했다고 한다. 다른 당 등에 건넨 불법자금은 언급하지 않으면 서 金회장이 왜 徐의원 수사엔 적극 협조하는가. 검찰은 왜 金회장을 불러들이 지 않고 '필요한' 자료만 보내게 하는가. 대선 직전 민주당을 떠나 한나라당 에 입당한 박상규.김원길 의원이 수사 대상에 오른 것도 어쩐지 석연치 않다. 2004.01.30 18:16 입력 / 2004.01.31 08:12 수정 http://news.joins.com/opinion/200401/30/200401301816356401100010101011.ht ml "어떻게 서청원의원 件만 미서 팩스로 보낼수 있나" 법사위 "검찰-김승연회장간 짜맞추기식 수사 의혹" 민주당 의원들은 29일 국회 법사위에서 청문회 개최를 반대하는 열린 우리당과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한나라당에 대한 ‘청문회 수용 압박용’으로 그간 수집해온 정보를 토대로 4~5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은 “청문회 때 다룰 내용이 20여건이 더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출국 배경 의혹 함승희 의원은 검찰의 출국금지 하루 전 미국으로 출국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출국에 대해 몇가지 논거를 제시하며 “검찰과 김 회장간 에 짜맞추기식 수사로 뭔가 내통이 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함 의원은 특히 “금방 귀국한다던 김 회장이 안오고 있는데도 검찰은 조처를 하지 않고 있고, 진술서를 팩스로 보내려면 (관련 의원들 부분을) 다 해야지 어떻게 서청원 의원 한 사람 부분만 하나. 이게 바로 검찰과 김 회장이 짜맞추 기식 내통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김 회장이 서 의원에게 돈을 주었다는 진술서를 팩스로 보내왔다고 밝 혔었다. 함 의원은 또 대기업 총수인 김 회장이 ‘사업 목적’이 아닌 ‘연수 목적’ 을 갖고 6개월 예정으로 출국했다는 점과 소지한 비자(사증) 문제 등이 석연 치 않다고 지적했다. 함 의원은 “무려 6개월간 체류하며 연수를 받기 위해선 계좌개설, 의료보험 혜택, 주택·자동차 구입이 가능한 J1·J2 비자(연수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김 회장은 B1·B2 비자(관광 비자)로 출국했다”며 “이는 비정상적인 출국임 을 증명 하는 결정적 근거”라고 주장했다. 함 의원은 이어 “김 회장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미국통 기업인으로 한미친선협 회장인데, 연수목적으로 출국한 사람이 연구소 하나 받지 못했다”고도 말했 다. 출처 : 1월 30일 조선일보 http://cafe.daum.net/cleanSclub 2004/01/27 18:47(동아일보) 서 전 대표측은 특히 검찰이 ‘서 전 대표가 한화측에서 건네받은 채권 형태 의 불법 정치자금을 그의 사위에게 전달했다’고 밝힌 데 대해 “바보가 아닌 이상 금방 들통 날 게 뻔한 데 불법 자금을 사위에게 채권 형태로 건넨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반박하고 있다. 이 같은 법리적 공방과 무관하게 정치권에선 여야를 막론하고 서 전 대표의 곤 궁해진 처지를 동정하는 반응이 적지 않다. 특히 서 전 대표가 과거 집권당 원내총무, 정무장관 등 화려한 경력을 거쳤으 면서도 86년부터 지금까지 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30여평짜리 중형 서민 아파트 에서 검소하게 살아온 점도 주변이 평가하는 대목이다. 한나라당 홍사덕(洪思德) 원내총무도 27일 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서 전 대 표의 주장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검찰이 정 그렇게 나온다면 법정에서 시비를 가리겠다”며 서 전 대표측에 힘을 보탰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a_s&code=a__&n=200401270286&curlist=0 2004.01.27 18:32 45'(조선일보) 서 전 대표는 서울 동작에서만 5선을 한 잘 나가던 정치인이었다. 38세인 지 난 81년 11대 총선에 승리, 국회에 들어갔고 12대 총선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김영삼 전 대통령을 만나면서 13대부터 내리 4번 연속 당선됐다. 또 정무장관과 원내총무, 사무총장, 당 대표 등 정부와 당의 주요 직책을 두 루 섭렵했다. 그를 아는 의원들은 여야를 떠나 한결같이 그의 넉넉한 성품과 친화력을 정치적 성장의 동력으로 꼽아왔다. 서 전 대표는 그러나 지금은 대선자금 수사라는 또 다른 태풍 속에서 빠져나오 지 못하고 있다. 서 의원은 검찰의 출두 요구를 받자, “패장이 겪는 고초 아 니냐”며 변호인조차 선임하지 않은 채 소환일보다 하루 먼저 26일 검찰에 가 무죄를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은 서 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401/200401270565.html 2004.01.27 18:44 입력 / 2004.01.27 18:53 수정(중앙일보) "나 그렇게 파렴치한 사람이 아니오. 여러분도 잘 알잖소. …미치겠소." 한나라당 서청원의원은 말을 더듬었다. 그러다 마침내 참지 못하고 엉엉 소리내 울었다. 그는 "이렇게 무너질 수는 없다"고 했다. "표적수사고 정치보복이기 때문"이란 다. 徐의원은 "전쟁에서 패한 장수에게 사약까지 마시라고 하는데 이럴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채권은 사업을 하는 사위가 산 것으로 나와는 무관하다"고 했다. 그의 변호인들은 "불법 자금을 받았다면 사위를 통해 그렇게 어설프게 돈세탁을 했 겠느냐"며 사위가 채권을 샀다는 기록을 제출해도 검찰이 필요없다며 인정하 지 않았다고 했다. 徐의원은 서울에서 5선을 한 한나라당의 간판 정치인 중 한명이다. 여당(신한 국당) 원내총무 땐 상석을 늘 야당 총무에게 양보한 것으로 유명했다. 당내에서도 덕을 많이 쌓아 그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는 의원이 많다. 그런 그 의 정치생명은 28일 있을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서 결정될 듯하다. http://news.joins.com/politics/200401/27/200401271844501231200020102011.h tml 서청원 죽이기’가 진행되고 있다. 서청원 한나라당 前대표가 28일밤 9시경 서울 구치소에 수감되었다. “중형이 예상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것이 구속 영장 발부의 사유다. 앞서 서청원 前대표는 일요일인 25일 정오경 대검 중수부로부터 27일이나 28일 경 출두해 줄 것을 통보 받았다. 그러나 서청원 의원은 “아무런 거리낄 것이 없 다.”며 검찰이 요구한 날짜보다 일찍 ‘자진출두’할 것임을 통보했고, 26일 오전 10 시경 검찰에 출두하였다. 검찰이 제시한 혐의는 이미 알려진대로 “서청원 前대표가 한화측으로부터 10 억원을 수수하였으며, 이 불법 자금을 사업을 하는 사위에게 주었다”는 것이었다. “돈을 전달한 한화측 인사는 한화 계열사 사장이며, 서청원 前대표의 50년 친 구인 김영범이고, 전달한 시점은 11월경이다. 건네어진 자금의 성격은 대선자금이 아니며, 한화의 대생 인수에 협조해 달라는 명목의 뇌물이었다. 검찰이 구성한 사건 시나리오는 온통 허점투성이다. 검찰이 제시한 혐의 내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동시에 서청원 前대표측의 입 장을 밝힌다. 1. 검찰은 이미 19일에 사위의 회사를 압수 수색하고, 사위를 소환하여 40시 간 가까이 조사한 바 있었다. 사위가 채권을 보유 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위는 집안 대대로 이어져온 재력가로서 별도의 불법 자금을 필요로 하지 않는 형편이다. 그리고 이미 수년전부터 회사 여유자금 증식 차원에서 재테크를 해왔고, 검찰 이 문제삼는 그 채권을 10월에 매입하였다가, 12월에 매도했으며 매입 자금, 매도 자금의 입출금 내역이 회사 장부에 상세 히 기록되어 있다. 이를 확인한 검찰은 해당 장부 모두를 다시 돌려주고, 사위를 귀가조치 시켰다. 검찰이 구성한 시나리오상의 ‘불법 자금 수수 시점’ 이전에 이미 사위가 문제 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었고, 채권을 매입한 자금의 출처까지 명백하게 밝혀짐 으로써 검찰의 시나리오는 폐기되었어야 하나, 검찰은 그렇게 하지 않고, 사위 회사 장부 자체를 무시했다. 자신들에게 불리 한 증거자료는 채택하지 않은 것이다. 2. 한화의 대생 인수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대로 DJ정권 실세들이 개입한 문제 이다. 그리고 서청원 前대표의 소속 상임위는 국방위로서 개인적으로도 이 문제에 개입할 여지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당시 한나라당의 역학구조에서 보더라도 서청원 前 대표가 일사불란하게 당론을 통제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를 않았다. 3. 26일 소환 조사시, 서청원 前대표가 김영범 사장으로부터 문제의 자금을 수 수한 사실이 없음을 강력히 주장하며, 대질을 요구하자. 검찰은 김사장을 재소환하여 재조사하였다. 재조사에서 김사장은 “서청원 前대표에게 채권을 전달한 사실이 없다, ”며 진술을 번복하였다. 그때부터 검찰의 시나리오는 “김승연 한화 회장이 직접 주었다.”로 바뀌었다. 그리고 26일밤 해외에 체류중인 김승연 회장으로부터 FAX로 확인서를 받았다는 얘기를 언론에 흘리면 서 27일 새벽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위에서 요약한 검찰의 시나리오를 토대로 몇가지 의문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1. 불법 정치 자금의 입구가 틀려지면 조사는 원점에서 새로 시작되어야 한 다. 그러나 검찰은 입구를 김영범에서 김승연으로 바꾸기만 했을뿐 기존의 시나리 오를 고집하고 있다. 그리고 서청원 前대표의 사위가 제시한 회사 장부의 내용을 무 시하는 등 무리를 하면서까지 사건을 몰아가고 있다. 검찰이 무엇에 쫓기는지 의문이 다. 2. 설사 서청원 前대표가 불법자금을 수수했다 하더라도 ‘돈세탁’을 자신의 하나뿐인 사위를 통해서 했을리는 만무하며, 사위 역시 무기명으로 즉각적인 현금화가 가능함 에도 불구하고, 그 불법 자금을 두달간이나 드러내어 놓고 보유하고 있었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다. 3. 검찰이 FAX로 확보했다는 김승연 회장의 확인서와 관련, 서청원 前대표가 “김회장 으로부터 돈을 받은 바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도 “서청원 前 대표에게 돈을 준 적이 없다.”고 진술을 하면 법적으로 훨씬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 음에도 불구하고, “서의원의 요구에 따라 돈을 건넸다.”라는 내용이 ‘확인서’에 들어있다고 하는데, 김회장 스스로 사법처리를 자초하는 내용의 진술을 하는 이유가 무엇 인지 의문이다. 액수가 10억이면 준 사람 받은 사람 모두에게 중형이 예상되는 상황 에서 이를 순순히 인정한 김회장 진술의 배경이 무엇인지가 이 사건의 핵심이다. 위에 상술한 이런 문제점들과 의혹을 기초로 이번 사건의 성격을 ‘약점이 잡 힌 한화를 강압해서 검찰이 만들어낸 짜 맞추기 수사’의 결과라고 규정할 수 있다. 이번 사건은 대선자금 수사라는 본연의 영역을 벗어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끼워넣기 방식으로, 대선자금 모금 라인에 관여하지 않았음이 이미 밝혀진 서청원 前대표에 대한 수사를 진행시켜 왔고, 한화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서청원 前 대표 관련부분을 검찰이 의도하는대로 자백할 것을 강요해왔던 검찰이 쓴 한편 의 드라마이다. 검찰은 사위를 소환, 조사하면서 “장인이 이미 다 진술했다.”고 하면서 거 짓 진술을 강요했으며, 한화 구조본부장에게 “이미 서의원측에서 다 자백했다.”는 식으로 허위 진술을 유도했다는 것이 밝혀졌 다. 그에 따라서 한화측은 김회장이 해외 체류중 인 상태에서 그룹 대책회의를 통해 김영범이라는 대리인이 총대를 매는 식으 로 검찰수사에 협조하게끔 된 것 등도 그 반증 이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법적 논리다툼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의도에 의한 외 부 변수가 개입된 사안이라고 볼 수밖에 없으며, 그것은 민주당, 열린당 측의 ‘당 대표급 인사’ 사법처리에 ‘짝 맞추기’를 위해 서청원 前대표를 옭아매려고 최근 몇 달간 집요 하게 ‘표적수사’를 벌인 ‘의도된 결과’로 볼 수밖에 없다. 다양한 세력과 집단이 공존하는 한나라당에서 민주화 운동 출신이며, 비 영남 권출신이고, 깨끗한 이미지를 갖고 있던 서청원 前대표 마저 ‘비리 연루자’로 낙인 찍혀 제거되고 나면, 한나라당의 대국민 이미지는 수구·부패·비리 정당, 5·6공 잔당으로 비쳐 질 수밖에 없으며, 이는 4월 총선에서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 다. ‘서청원 죽이기’는 결국 총선을 위해 ‘기획된 작품’이며, 치열한 법리적 논란이 예상되는 재판이 한번도 열리지 않은 사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속 시점에서 마치 기다리기도 한 듯이 ‘공천 배제’를 언급하는 한나라당 지도부 역시 결과적으로 ‘기획 된 프로그램’에 부화뇌동하는 셈이 된다. 이는 당 지도부와 이 사건을 기획한 자들 사이에 묵계가 있었기 때문이거나 아 니면 당내 역학구조에서의 이익을 노리는, 의도된 방조이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당 지도부가 단기적인 이해관계에 눈 이 멀어 검찰에 의한 ‘서청원 죽이기’를 이런 식으로 방치한다면 이 사건은 서청원 前대표 개인의 매장으로 끝나지 않는다. 한나라당이 총선에서 패배하는 악재로 작용 하게 될 것이다. 당 지도부가 앞장서서 이 조작된 사건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야 한다. 그것이 한나라당이 사는 길이다. http://cafe.daum.net/cleanSclub / 서청원의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서청원의 청렴함 1. 몇년전 고위공직자 재산순위발표에서 끝에서 5위를 차지 2. 지난 총선에서 어느 시민단체로부터 낙천낙선 명단에 속하지 않는 순수정치 인 3. 삼김식 정치를 청산하기위한 '시스템 정치'주창 (구시대적 삼김 정치를 청산키위한 각고의 노력...) 4. SK 손길승회장이 밤에 전화를 걸면 5분안에 뛰어 나오는 국회의원이 대부분 인데 서청원은 전혀 그러지 않았다는 이야기처럼 청렴결백(후에 기사내용 찾아 올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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