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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75일차> 명동성당 이주노동자 농성투쟁단 소식입니다 <농성투쟁 75일차>투쟁속보 강제추방 저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농/성/투/쟁/단 <강제추방 저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1.28 국제 공동행동 주간' 선 포 대회> <투쟁선포대회를 마치고 종묘로 행진!!!> ◈ 농성투쟁 75일차 (1월28일) - '강제추방 저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1.28 국제 공동행동 주간' 선 포 대회 인도 세계사회포럼 한국 참가단의 활동을 통해 한국에서의 이주노동자 탄압의 실상을 전세계적으로 알려내는 투쟁들이 국제사회포럼 기간 동안 진행되었습니 다. 각국의 노동조합과 운동단체들에 국제공동행동을 제안하였고, 그 성과로 28일 한국과 타이를 시작으로 강제추방저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 를 위한 공동행동이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된 투쟁선포대회에서 많은 연대단위 동지들과 이주노동자 강제추방 저지와 미등 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힘찬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 마로니에서의 집회투쟁을 마치고 종묘공원까지 행진하면서 서울시민들에게 노무현 정권의 이 주노동자에 대한 탄압을 알려내고, 사업장이동의 자유가 없는 말뿐인 합법화 인 고용허가제의 문제점을 폭로하였습니다. -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노조의 개소식 참여 지난 10월 26일 고 이용석 열사의 분신항거 이후 힘차게 파업투쟁을 전개했던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노조의 사무실 개소식에 함께 하였습니다. 모두 어려 운 조건에서 힘들게 투쟁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강한 연대를 통해 함께 승 리하는 그 날까지 힘차게 투쟁!!! ◈ 이주노동자 농성투쟁단 투쟁일정!!! - 깨비, 헉 동지 폭력연행 / 법무부장관 면담거부 규탄 집회(가) 시간 : 1월 30일 오후 2시 / 장소 : 광화문 - 강제추방 저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지역 결의대회 시간 : 2월 1일 오후 2시 / 장소 : 수원역 출입국 관리소와 폭력경찰은 언제든지 이주노동자 농성대오를 침탈하려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동지들의 힘찬 연대투쟁으로 노무현 정권의 이주노동자 인간사 냥을 중단시키고, 모든 이주노동자의 전면합법화를 쟁취합시다. ◈ 세계사회포럼에서의 이주노동자 투쟁 <세계사회포럼 참가단의 이주노동자문제 선전활동> <세계사회포럼에 참가한 비두와 버즈라 동지 : 지난 10월 26일 전국비정규직노 동자대회에서 힘찬 가두투쟁중에 연행, 강제추방 당한 비두동지는 본국인 방글 라데시에서도 한국정부의 압력으로 탄압을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인도에서 한 국참가단과 함께 활동하였다.> ◈ 지지·지원요청 -더해오는 추위 속에서 난방도 전혀되지 천막...열악한 조건에서 농성투쟁을 진행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생필품과 식수조차 턱없이 부족 한 상황입니다. 10년이 넘는 한국에서의 노예같은 노동생활에 산재와 온갖 질 병으로 고통받아온 이주노동자 동지들이 추운날씨 속에서 계속되는 천막농성으 로 인해 건강상의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동지들이 산재의 후 유증, 추위로 인한 근육통, 감기 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일수 록 동지들의 강고한 연대와 지지, 그리고 따뜻한 지원이 절실합니다. ◈ 지지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시민들과 연대동지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후원으로 농성투쟁단이 70여일이 넘는 투쟁을 힘차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동지들의 계속되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어제는 용인 CLC센터에서 목도리와 라면 그리고 생 필품 등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시민여러분과 동지들의 후원에 부끄럽지 않게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 후원계좌 농협 386-12-095004 예금주: 김선희 <우리의 요구> 하나. 연수생제 폐지 !!! 하나. 노동허가 쟁취 !!! 하나. 이주노동자 노동3권 쟁취 !!! 하나. 사업장이동의 자유 확보 !!! 하나. 모든 이주노동자 석방 !!! 강제추방저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농/성/투/쟁/단/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