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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오는 목요일부터 다음 주 수요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안국동)와 아트큐브(광화문)에서 제6회 인권영화제가 개최됩니다. 오는 목요일에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평화 인권 연대의 최정민씨 에바다 학교의 권오일씨의 사회로 개막식이 열립니다. 꽃다지와 서기상씨의 흥겨운 무대도 준비되어 있구요 좋은 영화들 보러 많이 많이 오세요~! 좀더 자세한 내용은 www.sarangbang.or.kr/hrfilm 을 참조해 주세요 겨울에서 겨울로 경기보조원들은 말한다. '우리도 노동자이고 싶다.' 경기보조원은 법적으로 근로자가 아니며 사회통념상 일반적인 노동자에서도 제 외된다. 그래서 노조결성과 교섭과정은 더 어렵고 노동자 사이에서도 그들은 천대받고 있다고 느낀다. 그러한 그녀들이 사측의 상습적인 성희롱, 일방적인 해고조치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고, 노동자로서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소박한 출발로 2000년 6월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이 작품은 사측과 가부 장제적인 노조로부터 이중의 억압을 받고 있는 여성 노동자들의 눈물겨운 투쟁 을 그렸다. 철로 위의 사람들 첫 번째 이야기 얼마전 있었던 철도노조의 파업은 어용노조를 물리치고 직선제로 전열을 가다 듬은 민주노조의 첫 싸움이었다. 2000년 1월, 대법원이 철도노조의 3중 간선제 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간선제와 어용노조를 몰아내는 철도 노동자들 의 움직임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로 결집한 철도 노동자들은 먼저 노조 위원장 선출 방식을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바꾸는데 성공 한다. 지난해 노동자뉴스제작단에서 내놓은 <철로위의 사람들>은 이들의 노조 민주화 투쟁에 카메라를 밀착시켜 투쟁의 일거수 일투족을 낱낱이 기록한 채록 집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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