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못일어났죠. 어제 개강모임의 술기운탓도 있겠습니다만 동아리모임 내내 느낀 답답함이 큰 것 같습니다. 느즈막히 일어나서 밥 앉히고 김치볶아 놓고 미역 국 올려놓고서 홈페이지 들어왔습니다. 헛.... 그런데 용준이형의 자세한 칭찬이.... ^^ 너무 고마워요 선배님들, 영 민아..... 감동입니다. 고마워요... 민의련 빨리 가구 싶어요. 엘티 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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