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2004. 5. 대구 철근노동자 파업투쟁 승리
대구지역 철근노동자 파업 투쟁 승리 5월 13일 대구 지역 28개 철근업체에 교섭 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17일 파업에 돌입한지 5일만에 파업 투쟁이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마지막까지 노동조합의 요구를 외면하던 지역 최대 철근업체인 진솔건설이 21 일 오후에 노동조합의 요구를 받아들여 합의서에 조인하기로 함에 따라 지역 의 28개 철근업체 전체가 노동조합과의 합의서에 조인하였다. 작성된 합의서의 내용은 철근지원팀 노동자 일당 1만원 인상, 스메끼리(상습체 불) 근절, 퇴직공제제도 적용, 안전화 지급, 조합원 우선 고용, 점심시간 1시 간 휴식 보장 등의 요구 중 전문건설업체가 할 수 있는 철근지원팀 노동자 일 당 1만원 인상과 점심시간 1시간 휴식 보장, 조합원 우선 고용에 합의하고 준 수할 것을 서약한다는 것이다. 대구지역건설노동조합은 25일에 지역 철근업체와 합동 조인을 할 예정이며, 대 구 지역 현장 원청사(종합건설업체)들과 스메끼리(상습체불) 근절, 퇴직공제제 도 적용, 안전화 지급 등의 요구 중 원청사의 책임인 부분들에 대해서 순회 교 섭을 진행할 것이다. 이 투쟁은 일반적으로 철근노동자 중 석방이나 본방보다 훨씬 고용이 불안정 한 처지에 놓여 있음으로, 가장 조직하기 힘든 고용형태를 취하고 있는 지원팀 (로타리 또는 박치기라고도 불림) 소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으로 단결해 단일 한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투쟁함으로 지역의 건설현장 전체를 마비시키고 대체 인력 투입을 차단한 것이다. 파업투쟁 승리 보고대회에 500여명 조합원 참여 5월 2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파업투쟁 승리 보고대회에는 500여명의 조합 원이 참여해서 파업 투쟁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오전 8시까지 줄기차게 쏟아 붇던 비마저도 집회가 시작되기 1시간 전에 활짝 개서 파업 투쟁 마무리 집회가 원활히 진행되는데 일조 하였다. 이 날 투쟁은 대구지역건설노동조합 조기현 위원장의 대회사로 힘차게 시작돼 서 송일환 경기서부지역건설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노총 대구본부장 의 연대사가 이어졌고, 경북대학교 경상대 몸짓패인 횃불 동지들과 좋은 친구 들의 연대 공연으로 분위기는 무르익었다. 본 집회 중 진행된 대구시청 항의방문에서 노동조합은 대구시청이 건설산업기 본법에 규정된대로 불법하도급을 엄중히 처벌할 것을 요구하였다. 이에 대구시청은 조만간 노동조합·시청·종합건설업체·전문건설업체.. 4자 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에 합의하였고, 같이 배석한 노동부 근로감 독관은 노동조합이 스메끼리(상습체불)를 자행하는 건설업체를 고발할 시 처벌 할 것을 약속하였다. <embed src="mms://mms.plsong.com/plsong/JoEunChinGuDeul/1/a2.wma" width="0" height="0" border="0" loop="true" autostart="true">
이 투쟁은 일반적으로 철근노동자 중 석방이나 본방보다 훨씬 고용이 불안정 한 처지에 놓여 있음으로, 가장 조직하기 힘든 고용형태를 취하고 있는 지원팀 (로타리 또는 박치기라고도 불림) 소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으로 단결해 단일 한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투쟁함으로 지역의 건설현장 전체를 마비시키고 대체 인력 투입을 차단한 것이다.
파업투쟁 승리 보고대회에 500여명 조합원 참여 5월 2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파업투쟁 승리 보고대회에는 500여명의 조합 원이 참여해서 파업 투쟁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오전 8시까지 줄기차게 쏟아 붇던 비마저도 집회가 시작되기 1시간 전에 활짝 개서 파업 투쟁 마무리 집회가 원활히 진행되는데 일조 하였다. 이 날 투쟁은 대구지역건설노동조합 조기현 위원장의 대회사로 힘차게 시작돼 서 송일환 경기서부지역건설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노총 대구본부장 의 연대사가 이어졌고, 경북대학교 경상대 몸짓패인 횃불 동지들과 좋은 친구 들의 연대 공연으로 분위기는 무르익었다. 본 집회 중 진행된 대구시청 항의방문에서 노동조합은 대구시청이 건설산업기 본법에 규정된대로 불법하도급을 엄중히 처벌할 것을 요구하였다. 이에 대구시청은 조만간 노동조합·시청·종합건설업체·전문건설업체.. 4자 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에 합의하였고, 같이 배석한 노동부 근로감 독관은 노동조합이 스메끼리(상습체불)를 자행하는 건설업체를 고발할 시 처벌 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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