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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지부 ∙지부장 : 김재원 /∙주소 : 서울 광진구 구의동 16-3 정립회관내 / bokji.nodong.net / 속보12일차.hwp ∙받는 이 : 각 언론사 노동담당 기자, 사회복지관련 기관, 인권단체, 노동단 체 ∙제목 :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지부 ∙문의 :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정립회관지부(02-446-1237), 김재원지부장 이용자 불편최소화를 외치던 사측이 오히려... - 프로그램 중단, 온수지급 중단.... 사측의 비조합원 경계강화(?)로 인하여 더불어 피곤한 주말을 보냈던지 전 직 원 및 조합원들 연대단위는 사뭇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한 주를 시 작하며 가열찬 투쟁으로 민주적운영을 위해 내딪는 한 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 도 힘찼다. 오전 10시 뜻을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모여 ‘또다시 앞으로’라는 투쟁가와 함께 그렇게 또 다시 앞으로 전진하는 결의를 다졌다. 곧이어 향후 일정을 정리하고, 사회의 소외된 이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알고 자 찾아온 빈곤활동연대단위의 일정과 함께 주말의 거품(?)들의 진상들을 공유 하였다. 젋은 혈기에 사회적 문제에 몸소 실천하는 것을 알고 배우며 실천하고 자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빈곤활동가 열명도 채 안되는 인원이 서울전역의 노숙 자 및 노점상 일당(150여명)이 된 것에 황당함을 감추지를 못하였다. 정립회관은 주간보호센타에 노조원 3명을 배치하였다. 주간보호센타 직원 3명 은 현재 파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주간보호센타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간보호센타 이용자 대표가 사측에 찾아가 대체인력을 요구하였고, 사측 에서는 센타운영에 아무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며, 지난주 목․금요일 이틀동 안 운영을 하였다. 그러나, 빈민사회연대의 열명 안팎의 인원이 찾아오는 것을 가지고, 서울전역의 노숙자 및 노점상 등 많은 인원이 회관을 점거하기위해 온 다는 유언비어를 날포하고는 일방적으로 주간보호센타 운영을 중단하였다. 또 한 주간보호센타 자물쇠를 교체하여 주간보호센터의 직무를 수행하는 조합원 의 접근을 막아버렸다. 정확한 사실과 정보를 왜곡하여 주간보호센터를 시발로 하여 작업치료실, 물 리치료실의 이용자들의 프로그램 이용을 일시적 중단하기까지에 이르렀다. 또 한 체육관 및 본관의 온수 사용을 일방적으로 중단하고 있는 상황이다. 어떤 이유에서 체육관과 본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분들의 피해를 주면서까지 온수사용 을 중단시켰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 빈민연대가 체육관 점거를 위한 것이 아니며,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으 려고 한다는 것은 이제 명확히 드러난 사실이다. 그런데, 왜 체육관을 점거하 려한다는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온수사용까지 금지시켰을까? 만약 온수사용 및 시설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에게 계속적으로 불편을 초래한다 면 현 관장은 그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오늘도 지지방문을 하여 주신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중앙위원, 빈곤연 대 빈활대 여러분, 산재노동자 협회 여러분 그 발걸음에 큰 가치를 부여하며 감사드립니다. 2004.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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