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는 의료인이 아니며 현 약대 6년제는 의약분업의 정신을 위배합니다!!!
약협에서 추진하는 임상약사는 복약지도라는 틀로서 일반 약국에서 간단한 질
환에 대하여 약을 주며 무분별한 대체조제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의약분업의
기본정신이 약물 오남용 방지 및 약의 투여에 있어 안전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
임에도 약대 6년제를 통해 약의 무분별한 사용과 약사의 임의 조제는 국민의
건강을 오히려 위협 할 수 있습니다.
약대 6년제는 결국 의료 수가 상승을 초래 합니다!!!
약대 6년제로 인한 약학 교육이 2년 연장해서 배출하는 약사들은 Pharm. D.라
는 임상약사가 됨니다. Pharm. D.는 고급 인력이 되어 병원 근무 약사 경우 연
봉만 1억입니다. 문제는 이 Pharm. D는 소수에 불과하며 다수(90% 이상)의 개
원약사도 Pharm. D.와 같은 교육을 받은 자들이기에 Pharm. D.와 같은 의료수
가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개원약사의 경우 복약지도를 전문적으로 실시함
에 따라 6년 교육과정의 대가로 복약지도비를 요구할 수 있어 의료 수가인상
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약대 6년이 세계화라는 말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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