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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WEF 2004년도 세계경쟁력 보고서(10.13) 등록일 2004-10-14 등록자 천윤심 Ⅰ. 주요 내용 o 2004년도 WEF의 성장경쟁력지수(GCI) 분야에서는 작년과 같이 경쟁력 조 사대상 104개국 중 핀란드가 1위, 미국이 2위로 선정됨.(주제네바대사관 10.13 일자 보고) o 우리나라의 성장경쟁력지수(GCI)는 29위로서 작년(18위) 대비 11단계 하 향 평가 기업의 경쟁력을 다루는 미시분야인 기업경쟁력지수(BCI)는 작년과 유사한 수 준인 24위(작년 23위)로 평가 Ⅱ. 상세 내용 1.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2004년도 세계경쟁력 보고서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04-2005) 초안의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음 가. 주요국별 성장경쟁력지수 순위 (괄호안은 작년도 순위) (1) 2004년도 1-10위 국가 o 1위 핀랜드(1위), 2위 미국(2위), 3위 스웨덴(5위), 4위 대만(5위), 5 위 덴마크(4위), 6위 노르웨이(9위), 7위 싱가포르(6위), 8위 스위스(7위), 9 위 일본(11위), 10위 아이슬랜드 (8위) (2) 기타 주요국별 순위 o 영국 11위(15위), 독일 13위(13위), 호주 14위(10위), 캐나다 15위(16 위), 아랍 에미레이트 16위 (신규 편입), 홍콩 21위(24위), 칠레 22위(중남미 국가중 1위, 작년 28위), 프랑스 27위(26위), 남아공 41위(아프리카 국가중 1 위), 중국 46위(44위), 러시아 70위(70위), 베트남 77위(60위) 나. 우리나라에 대한 평가 o 성장경쟁력지수(GCI : Growth Competitiveness Index)는 29위(작년 18 위)로 평가되었으며, 주로 경기후퇴전망(Recession Expectation), 신용접근 (Access to credit) 어려움 등 거시경제환경지수의 하락에 기인 거시경제환경지수(Macroeconomic Environment Index) : 35위(작년 23위) 공공기관지수(Public Institution Index) : 41위 (작년 36위) 기술지수(Technology Index) : 9위 (작년 6위) ※ 참고로 2004년도 5월의 IMD 발표에서는 전체평가대상 60개 경제권중 35위 (국가로는 51개중 31위)로 평가된 바가 있음. o 기업경쟁력지수(BCI : Business Competitiveness Index)는 93개 대상국 중 작년과 유사한 수준인 24위(23위)로 평가 기업활동 및 전략의 정교화 (Sophistication of Company Operation and Strategy) : 21위 (작년 19위) 국내기업환경의 질(Quality of the National Business Environment) : 27위 (작년 25위) o 현재 지수순위 산정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기타 사회지표의 순위는 다음과 같음 상대적 우위 요소 : 환경관리체계(9위), 환경시장(12위), 휴대폰 접근성 (16 위), 에너지 효율성에의 우선성 (18위), 기업의 연구개발에 대한 보조금 및 조 세 지원 (21위), 국제규범 준수(23위), 경쟁력 향상을 위한 조직적 노력(24 위), 조세부담 (28위) 등 상대적 열위 요소 : 모성보호관련법이 여성고용에 미치는 영향(102위), 민간분 야의 여성고용(102위), 외국노동 고용의 용이성(99위), 입법기관의 효율성 (81 위), 은행 건전성 (77위), 농업정책비용(77위) 등 o 또한, 국내기업이 응답한 기업활동 애로사항 순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는 '정책의 불안정(Policy instability), 비능률적인 관료제(Inefficient bureaucracy), 경직적인 노동규율(Restrictive Labor Regulation), 자금조달 (Access to Financing), 세제(Tax Regulation)'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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