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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eace] [10월19일]대학로에서 전범잡기! 2004년 10월 13일 [오늘의 기소장] 나는... 기소한다! 김덕련(서울/대학원생) 평화를 깨고 죄없는 사람들을 전쟁의 참화에 몰아넣은 부시, 블레어, 노무현 을 전범재판정에 세우는데 동의합니다. 박태준(서울) 전쟁의 명분으로 내세운 사실들이 허위이면 전범 맞잖아? 오상용(서울/직장인) 토니 블레어, 조지 W. 부시, 노무현 상기 3인은 명분없는 이라크 침공으로 전 세계 불안을 야기했기에 이에 기소합니다. 김은영/김성갑(인천) 전쟁반대! 이세상의 모든 살아 있는 생명은 귀합니다! 내 목숨이 내 아이들의 목숨이 소중하듯 다른사람, 모든사람들의 목숨또한 소중합니다. 세계의 평화 를 지키기 위해서 이라크를 공격했다고 말하는 뻔뻔스러운 부시! 당신은 침략 자이고 살인자입니다. 당신의 그런 모습에 분노를 느낍니다! 우리가족은 전쟁 을 반대하며 노무현대통령에게 요구합니다! 이라크에 보냈던 우리나라침략군들 을 하루빨리 철수시켜라!!! 허혜영(서울 종로) 이라크 사람들의 생명권, 평화롭게 생존할 권리를 짓밟은 죄/ 우리를 침략국 의 국민으로 이라크 사람들의 인권을 말살하는데 동참하게 만듦으로써 '스스 로 인간성과 인간존엄을 지킬 권리'를 짓밟은 죄/ 김선일 씨를 죽인 죄/ 침략 전쟁의 점령군으로 국민을 동원한 죄/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켜 국민을 전쟁 의 공포에 몰아넣은 죄/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를 지키려는 국민들의 양심과 의 사를 짓밟고 파병을 강행한 죄.... 노무현의 죄다. 이원심 (서울/의료인) 이유도 명분도 없는 전쟁을 일으킨 부시, 블레어. 그것에 동의하고 이라크 파 병을 진행중인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을 기소합니다. 이기은(경기수원/프리랜서작가) 자국 국민(김선일)의 생명을 구하지 못한 죄 - 미국의 침략전쟁에 적극협조하 여 죄없는 이라크 민중들을 학살한 죄 - 전쟁에 관한한 대한민국 헌법과 국제 법을 어긴 죄 - 국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생명경시풍조를 확산한 죄 - 이상에 의거 부시,블레어, 노무현을 전범자로 기소합니다. 남희태(의사/경기) 전쟁범죄자들에 의해 이라크 민중의 건강은 심각하게 침해당했다. 박순희(서울종로) 이라크 민중만이 아닌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평화롭지 못하고 하고도 멀쩡하 게 평화를 이야기하는 속임수와 살인적 행위를 기소하고 석유를 가지고 있다 는 것으로 침략을 당하고 상상할 수 없는 죽임을 당하는 어린이들과 노약자들 의 눈빛을 바로볼 수 없는 아픔. 나는 전범국자의 국민이 될 수 없는데 전범국 이 되어버린 국가의 백성이 되게한 죄악을 기소한다. 목숨은 귀하게 보지 못하 고 돈만을 귀하게 보고 목숨을 죽이는 대죄..(9월21일 발기인대회대회에서) 유의선(서울용산) 이땅 민중의 삶을 파탄내고 가난을 고착시키는 노무현을 기소합니다. 전쟁재정 을 빌미로 사회복지예산을 축소하며 국방비를 증액하는 노무현을 기소합니다. 1달러 미만의 곤궁한 생활을 이어가는 수억만 민중의 삶을 즉음으로 몰아가는 전쟁을 반대하며 전쟁의 주동자인 부시,블레어를 기소합니다. 송한내(전라남도) 너무나도 참옥한 전쟁의 참상을 보다보면 정말 이 세상이 싫어 질 때가 많습니 다. 저희 가족끼리 저녁밥을 먹다가도 이라크에서 어느 한 가정이 다 모여 우 리가족 처럼 먹으려고 시끌벅적 웃으며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폭탄이 떨어진다 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그리고 그러다가 가족 하나가 죽었다면 남은 가족 은 평생 그 아픔을 지니고 다닐걸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이 파병반대,전쟁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대통 령은 결국 파병을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나라에 사는게 너무 부끄럽습니 다. 평화라는 두건을 쓰고서 칼을 휘두르는 부시 그 뒤를 꼬리치는 내시같이 쫓아다니는 노무현 에게 저는 전쟁 반대를 말합니다. 정 전쟁을 치르고 싶으 면 애꿎은 국민들 보내지 말고 당신들이 직접 나가 싸우시오. 홍진(서울) 지금의 이라크전쟁은, 부당하게 다른 나라를 공격하여 죄없는 사람들을 마구잡 이로 죽이는 학살, 살인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부시, 블레어, 노무현은 자 국의 군인들을 살인자로 만드는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므로, 이에 그들 을 기소한다. 이영환 (서울/학생) 전쟁반대! 부시낙선! 노무현은 '자주적 외교' 수사만 남발하지 말고 높아진 국 가위상을 파병 3위와 등치시킬 것이 아니라, 정말로 국가위상이 높아졌다면 평 화적 리더쉽을 갖는 외교를 하든지... ■ 보건의료인들의 반전평화운동 흐름을 이어나갑니다. ■ 부시, 블레어, 노무현을 전범으로 기소하여 이라크 민중의 건강을 파괴한 죄를 묻습니다. ■ 평화행동을 통해 의료인들의 소통을 꾀합니다. → 의료인 기소인은 의료인 기소인단 총회의 성원이 되며 이라크전쟁으로 인 한 건강 침해를 밝히고 평화행동을 나누고 실천합니다. 5천원 이상의 후원으 로 민중재판의 설립기금을 마련합니다. ■ 주위 동료들이 기소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자신의 기소장을 씁니다. ■ 각자가 할 수 있는 평화행동을 모색해봅시다. ■ '기소장 함께 쓰기' 시간을 가져봅시다. ■ 전범민중재판운동의 버튼을 가운에 달 수 있습니다. ■ 병의원 약국 등에 기소인모집운동 리플렛을 비치합시다. ■ 이라크민중의 건강과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거나 번역해봅시다. ■ 자신의 미니홈피에 전범민중재판운동을 소개해봅시다. ■ 다양한 평화행동을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소통합시다. ■ 11월 20일 보건의료인 반전평화총회에 참석합니다. ■ 12월 11일 전범민중재판에 참석합니다. ■ 전범민중재판의 홈페이지에서 기소인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지역/부문'란에 '의료인'이라고 기입해주십시오. ■ 바로 지금, 이 메일에 답장을 주셔도 됩니다. ■ 소속단체가 있다면 단체의 홈페이지에 기소인 신청글을 남기셔도 됩니다. 민중재판운동과 관련 매일 하루소식지가 배달됩니다. 매주 수요일에는 조금 더 풍부한 반전운동의 소식을 담은 주간소식지가 배달됩니다. 기소인들은 하루 에 세명에게 이 소식지를 전달하며 기소인이 될 것을 제안합시다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