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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0.17 국제공동반전행동] 반전평화공동행동(준) 뉴스레터 20호 10월 17일 1,300여 명(경찰 추산 1,000 명)이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모였습 니다. 8월 29일 자이툰 부대 본진 파병 이후 열린 첫 도심 반전집회였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이 제작해 온 다양한 반전 홍보물들은 집회를 더욱 활기차고 다 채롭게 만들었습니다. 연사들의 연설도 매우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사전 콘서트와 집회를 마친 집회 참가자들은 광화문까지 행진했습니다. 마로니에공원 집회 연설 <행진> 10월 17일 국방부는 자이툰 부대의 주둔을 일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0 월 17일 행동은 파병연장반대를 위한 운동의 중요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파 병연장 반대와 파병한국군 철수, 이라크 점령 중단을 위한 지속적인 반전운동 을 건설합시다. 10·17 국제공동반전행동 결의문 11월 2일 미 대선을 앞두고 이라크에서는 점령군의 폭격과 공격이 더욱 거세지 고 있다. 부시는 이라크에 대한 통제력을 보여주기 위해 연일 팔루자, 사마 라, 라마디 등을 폭격하고 있다. 매주 수백 명의 이라크인이 점령군의 공격으 로 학살당하고 있다. 미·영 무기 사찰단이 작성한 “듀얼퍼 보고서”는 이라크에 이른바 ‘대량살 상무기’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부시가 벌이고 있는 이라크 전쟁의 명분이 거짓이었음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 불법적이고 부당한 점령에 맞서 민주주의와 자결을 위해 투쟁하는 이라크인들 의 저항은 정당하다.저항은 부시의 점령정책을 수렁에 빠뜨리고 있다. 한국 반 전 운동을 포함한 국제 반전 운동은 이라크인들의 저항을 지지하며 모든 점령 군이 철수할 때까지 온 힘을 기울일 것이다. 노무현 정부는 언론보도조차 통제하며 자이툰 부대를 이라크에 주둔시켰다. 노 무현 정부는 한국군 파병이 “평화와 재건”을 위한 것이라 한다. 그러나 한국 군은 미군과 마찬가지로 점령군이다. 그래서 3,000여 명의 한국 젊은이들이 이 라크에서 저항세력의 표적이 되고 있다. 이들에게 벌어질 비극을 막기 위해서 라도 당장 한국군을 철수시켜야 한다. 그런데도 노무현 정부는 정기국회에서 파병연장 동의안을 통과시키려 한다. 열 린우리당 이부영 의장은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파병 연장 동의안을 통과시키겠 다고 밝혔다. 우리는 파병을 연장시키기 위한 그 어떤 시도도 반대한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10월 25일에서 26일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콜린 파월은 부시 행정부의 국무장관으로 이라크 전범이다. 게다가 그는 1991년에 도 합창의장으로 이라크 전쟁을 주도했다. 우리는 콜린 파월의 방한을 반대하 며 방한에 항의하는 투쟁을 벌일 것이다. 그리고 한국 정부는 ‘테러 위협 증가’를 빌미로 정치적·시민적 자유의 공격 을 시도하려 한다. 한국 정부는 이주 노동자들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 이주 노동자들을 공격하지만 그 칼날은 우리를 향하고 있기도 하다. 이주 노동자들 에 대한 공포를 부추기면서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한편으로 ‘테러방지법’ 의 제정을 추진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조지 부시가 벌이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이 세계를 더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노무현 정부의 파병이 한국을 더욱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 이주 노동자들을 테러리스트로 몰지 마라. ‘테러방지법’ 제정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지금 부시, 블레어, 노무현의 전쟁동맹은 이라크 저항에 부딪혀 심각한 위기 에 빠져있다. 우리 국제반전동맹은 위기에 빠진 전쟁동맹에 맞서 우리의 운동 을 지속할 것이다. 워싱턴, 런던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거리로 나온 반전평화 운동 세력과 함 께 우리는 요구한다. 미국은 이라크를 떠나라! 파병 한국군 철수하라! 파병 연장 중단하라! 이라크 전범 콜린 파월 방한 반대한다! 2004년 10월 17일 국제공동반전행동 참가자 일동 한 이라크 여성의 연대 메시지 이라크가 미군과 연합군에 의해 점령된 지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이라 크인 수만 명이 체포되거나 살해되고, 기초적인 인권조차 박탈됐습니다. 이라 크의 많은 도시들이 폭격으로 파괴됐습니다. 무고한 시민, 여성, 어린이와 노인들이 점령자들이 쏜 총알이나 폭탄 파편에 의해 학살됐습니다. 조지 W 부시가 군사 작전의 종료를 선언했던 2003년 5월 1일 이후 18개월이 지 났지만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라크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해 내 세웠던 모든 이유들(대량살상무기, 테러리즘, 민주주의)은 거짓으로 드러났습 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거짓임을 알고 있었지만 이제 명백한 사실로 증명됐습 니다. 미국이 한 약속은 환상에 불과했습니다. 미국이 약속한 민주주의란 자 기 동맹자들로 정부를 구성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이 약속한 선거란 선거 이 전에 학살 전쟁을 벌여 저항 세력을 제거하고 이라크인이 아니라 미국의 이익 에 봉사하는 꼭두각시 정부를 세우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팔루자, 라마디, 히트, 사마라, 텔 아파르, 알 카임, 바쿠바, 모술, 키르쿠 크, 나자프, 쿠파, 힐라, 유수피야, 하스와, 라티피야, 바스라, 그리고 바그다 드의 사드르, 아드하미야, 두라. 모두 폭격당한 도시의 이름입니다. 전쟁 이전에는 아무도 이 도시의 이름을 몰 랐지만 뉴스에서 반복해서 보도되면서 이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일 부 도시는 매일 공격당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고, 집과 상점과 음식 점이 파괴됐습니다. 이라크 도시가 공격당할 때마다 똑같은 비극이 반복됩니다. 폭격기와 탱크에 의해 집중 폭격을 당하고, 점령군 때문에 구급차는 사상자들을 병원으로 후송 하지 못합니다. 이 시체들은 며칠 동안 거리에 방치되고, 미군이 움직이는 모 든 것에 총을 쏘기 때문에 가족들은 시체를 매장하지도 못합니다. 미군 저격병 은 숨어서 가정집과 모스크와 거리에 있는 아무나 죽입니다. 한 번은 아홉 명 의 자녀를 둔 어머니이자 임신 6개월인 한 여성이 오후 세시 대 낮에 자기 집 에서 저격수의 총격에 의해 사망했습니다. 또 한 번은 한 이라크 경찰이 거리 한 가운데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자기 사촌을 집안으로 끌어오기 위해 수 도 호스를 던졌습니다. 그러자 미군이 그 경찰의 집에 들이 닥쳐서는 그를 사 살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미군과 이라크 꼭두각시 정부는 1월 선거 이전에 점령에 저항 하는 도시들을 굴복시키기 위한 작전을 펼쳤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죽음의 삼각 지대라고 부르는 바그다드 남부의 텔 아파르와 사마라를 공격했습니다. 물론 팔루자와 라마디에 대한 폭격도 지난 두 달 동안 계속됐습니다. 그리고 무슬림의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시작되자 여러 도시가 포위되고, 협상 대표가 체포되고, 사람들은 임박한 학살 앞에 도움을 청하고 있습니다. 마치 지난 4월 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 모인 한국인 친구들에게 점령과 폭격과 학살에 저항하는 이라크인의 투쟁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합니다. 이라크에 있는 한국 파병군을 철수하기 위한 노력을 해주십시오. 한국인과 이라크인 모두 이 전쟁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 평화와 우정을 바랍니다. 우리는 평 화롭게 살 권리가 있고, 더는 미국의 패권과 제국주의적 탐욕을 위해 이라크인 이 학살돼서는 안 됩니다. 이라크의 자유, 독립, 통일, 평화 만세!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인 만세! 2004년 10월 16일 이라크 시민 에만 아마드 카마스 10·17 반전행동 언론 보도 바로 가기 인터넷 한겨레 오마이 뉴스1 오마이 뉴스2 오마이 뉴스3 민중의 소리 통일뉴스 미디어 참세상 10·17 국제공동반전행동을 총 199개 단체와 1130여 명의 개인이 후원해 주셨 습니다. 후원해 주신 단체와 개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모금해 주신 분들과 모금을 조직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후원 단체] 민주노총금속산업연맹, 민주노총공공연맹,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전국언론노동 조합, 전국대학노동조합, 전국대학노조한국외국어대지부, 서울대병원노동조 합, 보훈병원노동조합, 민주택시노조맹호운수분회, 민주택시노조부광실업분 회, 민주택시노조고려운수분회, 국제콜택시노동조합, 건설엔진노동조합유신지 부, 전교조서울지부공립중서부지회, 전교조서울지부공립성북지회, 전교조서울 지부사립강남동지회, 전교조서울지부공립동부지회, 전교조서울지부사립관악동 작지회, 전교조서울지부공립강동송파지회, 전교조서울지부초등강동송파지회, 사회보험노조중랑지부, 사회보험노조횡성지부, 농협노조횡성지부, 공무원노조 강동구지부, 공무원노조마포구지부, 공무원노조중구지부, 공무원연금관리공단 노동조합, 민주노총 서울본부남동지구협의회, 서울특별시농수산물공사노동조 합, 대현노동조합, 전국연구전문노동조합, 홀리데이인서울호텔노동조합, 롯데 호텔노동조합, 표준협회컨설팅노동조합, 전기안전노조, 서울대총학생회, 서울 대사회대학생회, 연세대총학생회, 연세대총여학생회, 연세대상대학생회, 연세 대공대학생회, 연세대사회대학생회, 연세대교육과학대학생회, ! 고려대동아리 연합회, 고려대사범대학생회, 고려대간호대학생회, 고려대국어교육과학생회, 고려대문과대노어노문과/반27대공동학생회, 고려대한국사회연구회, 고려대중앙 풍물패농악대, 고려대사범대노래패함성, 고려대문과대노문반학회사이시옷, 고 려대수학교육과사회과학연구부, 경희대총학생회, 경희대문과대학생회, 경희대 정경대학생회, 경희대영어학부학생회, 경희대철학과학생회, 경희대철학과사회 철학회, 경희대의대참의사학회, 경희대한의대너나들이, 서강대총학생회, 서강 대경상대학생회, 서강대교지편집위원회, 서강대학보사, 서강대헤럴드, 건국대 총학생회, 건국대수의대학생회, 서울시립대총학생회, 서울시립대법정대학생 회, 서울시립대경영학부학생회, 서울시립대신문사, 한국외국어대총학생회, 한 국외국어대사회대학생회, 한국외국어대동양어대학생회, 한국외국어대서양어대 학생회, 한국외국어대중국어과학생회, 한국외국어대서반어과학생회, 한국외국 어대민중미학연구회, 한국외국어대생활도서관, 한국외국어대학생복지위원회, 한국외국어대교지편집위원회, 한국외국어대발전추진위원회, 명지대총학생회, 명지대인문대학생회, 명지대반전평화모임, ? 羈병允饑剋煇? 한성대극예술연구 회, 전쟁반대파병반대한성대대책? ㎰廢? ?畸뮈뭡鄕악朗閨냉饑剋煇? 강원대총학 생회, 10·17반전행동강원대모임, 한양대동아리연합회, 한양대인문대학생회, 한양대사회대학생회, 한양대공대학생회, 중앙대문과대학생회, 중앙대신문사, 중앙대반전위원회, 동국대동아리연합회, 동국대사범대학생회, 동국대역사교육 과학생회, 동국대교지편집위원회, 국민대인권복지위원회, 광운대인문사회과학 대학생회, 광운대공대학생회, 광운대경영대학생회, 광운대전자정보대학생회, 성공회대사회과학부학생회, 서울여대노래패소리마당, 인천대동북아통상대학생 회, 인천대신문사, 인천대영자신문사, KAIST대학원총학생회, 서울대교구가톨릭 대학생연합회, 적극적평화행동, 청소년반전모임, 우리스쿨, 민주노동당서울시 당, 민주노동당강남갑지구당, 민주노동당강동갑지구당, 민주노동당강동을지구 당, 민주노동당강북을지구당, 민주노동당강서을지구당, 민주노동당관악갑지구 당, 민주노동당관악을仄릿? 민주노동당광진을지구당, 민주노동당광진을지구당 자양분회민주노동당구로갑지구당, 민주노동당구로을지구당, 민주노동당금천지 구당, 민주노동당노원갑지구당, 민주노동당노원을지구당, 민주노동당도봉갑지 구당, 민주노동? 永돎응뼉仄릿? 민주노동당동대문갑지구당, 민주노동당동대문 을지구당, 민주노동당동작갑지구당, 민주노동당마포갑지구당, 민주노동당마포 을지구당, 민주노동당서대문갑지구당, 민주노동당서대문을지구당, 민주노동당 성동구지구당, 민주노동당성북갑지구당, 민주노동당송파을지구당, 민주노동당 양천을지구당, 민주노동당영등포갑지구당, 민주노동당용산지구당, 민주노동당 은평을지구당, 민주노동당종로지구당, 민주노동당중구지구당, 민주노동당중랑 갑지구당, 민주노동당대전시당여성위원회, 민주노동당대전시당대덕지구당, 민 주노동당대전시당유성지구당, 민주노동당대전시당중구지구당, 민주노동당기아 자동차화성현장분회, 민주노동당단국대학생위원회, 민주노동당명지대학생위원 회, 전국노점상총연합회, 전노련서강지역연합회,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동성애자인권연대, 보건의료단체연합, 다함께, 나와우리, 청소년을위한철학교 실‘나다’, 평화를가꾸는 사람들, 서대문반전평화공동행동, 서울중부지구민중 연대, 학벌없는사회, 구속노동자후원회, 기독청년의료인회, 인터넷커뮤니티 ‘레즈’, 반전평화원주연대, 전태일기념사업회, 풀무질서점, 성공회원주! 나 눔의집,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민주화실현을위한교수협의회! , 경상대 민 주화실현을위한교수협의회, 광주전남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반미청년회, 열 린사회희망연대, COREA평화연대, 인권교육을위한교사모임, 함께하는시민행동, 인권실천시민연대,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한국정치연구회사회운동과진보정치 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장애우권익문제연구 소, 카피존, 여성문화이론연구소,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강원노동문제연구 회, 관악사회복지, 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등 총 199개 단체 [개인 후원] 가명현, 감관희, 강경숙, 강경아, 강동준, 강문호, 강미화, 강민아, 강성구, 강성훈, 강성훈 강수미, 강수정, 강수환, 강영만, 강영혜, 강원돈, 강유경, 강 윤석, 강정인, 강정희, 강종헌 강주호, 강지혜, 강진희, 강하영, 강한서, 강헌 구, 고경숙, 고경환, 고금속, 고미현, 고승우 고영환, 고용석, 고은이, 고재 영, 고재윤, 고주영, 고중혁, 고학준, 고홍소현, 공길숙, 공나현 공명진, 공민 정, 곽동기, 곽세영, 곽승현, 곽은경, 곽재민, 곽조희, 곽태훈, 곽호선, 교선 구나빈, 구미정, 구지현, 국경민, 권경립, 권로운, 권명중, 권병준, 권선아, 권수나, 권수현 권승진, 권영호, 권용호, 권윤원, 권재영, 권정란, 권정웅, 권 주현, 권지선, 권호창, 권훈식 권희경, 권희성, 권희정, 권희정, 김 경, 김 영, 김 준, 김가연, 김강, 김경돌, 김경표, 김경희 김광수, 김근영, 김기선, 김기환, 김난희, 김남억, 김남형, 김대경, 김대현, 김덕엽, 김동구 김동규, 김 동기, 김동중, 김동춘, 김득현, 김만수, 김명종, 김명중, 김무상, 김미양, 김 미연 김미옥, 김미정, 김민, 김민경, 김민아, 김범수, 김범윤, 김병기, 김보 람, 김봉련, 김봉현 김상준, 김상훈, 김석범, 김석진, 김선근, 김선자, 김선 자, 김선태, 김선호외3인(지학과), 김성기, 김성남, 김성미, 김성민, 김성보, 김성 수 , 김성애, 김성욱, 김성일, 김성준, 김세원, 김세일 김소라, 김송이, 김수양, 김수지, 김수진, 김수한, 김수현, 김숙인, 김숙희, 김순경, 김순미 김 순애, 김승섭, 김신영, 김신정, 김연미, 김연오, 김연정, 김영대, 김영두, 김 영보, 김영웅 김영익, 김영제, 김영진, 김영진, 김예희, 김용민, 김용석, 김용 식, 김용일, 김용훈, 김우석 김우찬, 김원달, 김원모, 김원준, 김유진, 김유 현, 김윤아, 김은미, 김은식, 김은영, 김은영 김은영, 김은정, 김은정, 김은 주, 김은희, 김의동, 김의제, 김이랑, 김인숙, 김인철, 김인혜 김자연, 김재 민, 김재영, 김재원, 김재준, 김재헌, 김재훈, 김정섭, 김정훈, 김정숙, 김정 식 김정애, 김정열, 김정은, 김정하, 김정호, 김정희, 김제동, 김종길, 김종 두, 김종승, 김종엽 김종우, 김주혁, 김주현, 김주희, 김준수, 김준엽, 김준 엽, 김준효, 김지수, 김지애, 김지영 김지영, 김지영, 김지영, 김지윤, 김지 인, 김지태, 김지현, 김지현, 김지혜, 김지환, 김진길 김진남, 김진범, 김진 붕, 김진석, 김진업, 김진영, 김진원, 김진혁, 김진호, 김진효, 김창환 김철 호, 김태경, 김태곤, 김태민, 김태양, 김태정, 김태정, 김태훈, 김태훈, 김태 훈, 김하나 김학언, 김한옥, 김한정숙, 김해영, 김행수, 김향숙, 김향희, 김헤 영, 김혁준, 김현석, 김현아 김현정, 김현주, 김현주, 김형국, 김형래, 김형 모, 김형상, 김형섭, 김형섭, 김형욱, 김형훈 김혜영, 김화종, 김효섭, 김훈, 김훈호, 김희경, 김희경, 김희관, 김희선, 김희숙, 김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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