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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번호 3327번 등록 2004-11-09 12:18:53
글쓴이 유귀선 글쓴곳
이메일 ygs@daum.net
제목 약자를 죽이고 있는 나라
제  목 : 사생활 감청,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 사회와 고립시키는 행위.

피의자 : 브라잇프스  나이 : 63세   직업 :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   국적 : 
오스트리아
집주소 : 경기도 시흥시 이매동 345-1  직장주소 : 안성시 공도면 양기리 377 
여호와의 증인협회

여호와의증인은 1993년부터 여성을 물건처럼 짐승처럼 짓밟고 있습니다. 피의
자는 어께가 매우 좁고 얼굴은 항상 불만이 가득하여 이상하고 의심스러웠습니
다. 그런데 피의자 늙은이는 딸 같은 저를 색욕의 더러운 눈으로 보며 온갖 살
인적인 폭력을 가하여 강제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외국인 선교인이며 잔혹
한 살인자입니다. 이 외국인늙은이와 대화도 해본적도 없습니다. 10년 이상 저
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저의 주변에서 나의 첫사랑이라는 노래를 틀어 들려주거
나 다른 사람을 시켜 자신의 첫사랑 이라고 하며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1993년부터 항상 멀찌감치 숨어서 저를 쳐다보아 소름이 끼쳤습니다. 저는 
1993년부터 수년 동안을 피의자에게 무슨 이유인지 제발 좀 만나서 말을 하라
고 수없이 말해도 직접 말도 하지 않고 숨어서 이런 정신병자의 짓을 하여 괴
롭히고 있습니다. 여호와의증인 종교인이 여성에게 살인미수를 수없이 저질렀
습니다. 절대 숨겨 질수 없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여성에
게 살인적인 폭력으로 고문하고 학대행위를 확인하여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지
금은 일곱 살 된 자식이 있는데도 정치인과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
람에게 희생하고 본이 되어야할 선교인이 자신의 종교적인 권위를 이용하고 10
년 이상 지능적으로 정부관계자의 정치인들을 이용하여 남의 인생을 10년 이
상 이렇게 짓밟고 있습니다. 약자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검찰은 정치권력
이 무서워 뒷짐 지고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주변 여호와의증인 종교집단 남자들과 1993년 8월부터 시작하여 10
년 이상 범죄를 은폐시켜가며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피의
자는 여호와의증인들과 정치인들과 집단으로 여성의 사생활을 같이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회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노대통령도 같
이 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국민의 약자에게 이런 짓을 하라고 국민이 대통령으
로 뽑아 주었습니까? 국민의 정직한 일꾼으로 일하라고 뽑아 준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반복하여 저지르고 있는데도 2004년 9월7일 광주
지방검찰청에서 이미 종결된 사안이며 새로운 증거가 없다고 판단되어 공람종
결 한다고 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 말이 허위사실이면 명예훼손으로 형사
처벌이 되고도 남는 일 아닙니까? 그런대도 검찰은 전 정부에 이어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측근의 청탁으로 이런 똑같은 말을 수 년 동안 수십 차 편지를 보
내어 피해자에게 더한 분노를 주고 우롱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계획적으로 이
미 수사를 한 것처럼 꾸미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버젓이 저지르도록 하고 있습
니다. 참여정부와 검찰이 국민의 약자에게 이런 짓을 저지르고도 노대통령은 
TV에 나와서 자유민주주의라며 뻔뻔스럽게 말하였습니다. 정부와 검찰은 범죄
의 소굴입니다.
       
여호와의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무법자이며 독재자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어디
든지 사람들에게 청탁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무언의 폭력과 압력을 가하여 저
를 괴롭히도록 하기위한 온갖 깡패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여호와의
증인 종교에 나가지 않은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똑같은 폭력을 10년 이상 반복
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모든 범죄를 주도해왔으며 온갖 살인적인 폭력을 가
하여 피해자가 망가지고 죽어가는 모습을 즐겨왔습니다. 1993년부터 결벽증 가
학성 변태자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1993년부터 너무나 더럽고 잔혹
한 짓을 하여 비싼 밥 먹고 왜 이런 짓을 하느냐고 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똥
보다 더 더러우며 쓰레기 같은 자라고 해도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자
신을 좋아 한다며 내숭을 떤다고 하였고 증오가 사랑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동문서답만 계속하며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반인륜적인 인권
침해를 지금까지도 저지르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1993년부터 제가 싫다는 표현을 하거나 불만이 있을 때마다 오토바이
를 탄 남자를 시켜 길가다가 갑자기 심한 욕을 하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
다. 온갖 폭력을 가하여 겁을 주어 자신의 말을 따르도록 하기 위한 파렴치한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04년 9월 29일 12시40분쯤 동네 전 이장을 시켜 오
토바이를 타고 제 앞에 왔다가 돌아가는 짓을 하였습니다. 10년 이상 제가 가
는 곳마다 거의 매일 이런 짓을 하여 불안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무단침입 하
여 1994년 4월 밥통에 흙을 뿌려놓고 나가거나 1993년 12월 화장품을 다 쓰러
뜨려 놓고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지금까지도 무단침입 하
여 전자제품 등 물건을 하나씩 고장 내 놓고 나갔습니다. 자동차 내부를 고장 
내거나 트럭바퀴를 펑크 내는 짓을 불만이 있을 때마다 하였고 시계와 전자제
품 등 남아나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이 보는 방에서 TV를 자주 보게 되자 고의
적으로 TV화면이 나오지 않게 하여 결국 수리를 요청하여 2004년 8월17일 6만5
천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세탁기도 외출할 때 돌려놓고 나가고 매일 거실 건
조대에 빨래를 너는 것을 보고 사생활을 훼방하기 위하여 처음에는 물이 나오
지 않게 하더니 그것도 안 되자 빨래가 심하게 엉키고 탈수가 범죄자들이 불만
이 있으면 더 안 되고 있습니다. 교묘하게 외부에서 전기를 조작하거나 원하
는 부위에 간단하게 고장 내놓고 나갔습니다. 이런 폭력으로 가정경제를 어렵
게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다는 불만을 가지고 감히 남
의 집까지 무단침입 하여 이런 짓을 10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
인과 며칠이 멀다하고 잠가놓은 문을 따고 무단침입을 자신들의 집처럼 들락거
리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25일 진정서를 인터넷에 올리고 집에 돌아 와보
니 보복행위로 무단침입 하여 화장실 문을 잠가놓고 나갔더군요. 범죄자들은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런 조잡한 짓을 항상 표시 해 왔습니다. 같은 날 저녁
에 또 농협에 청탁하여 쌀 수매를 아직 하지 않은 것을 알고도 빨리 빚을 갚으
라며 계속 독촉하는 말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이런 식으
로 괴롭히는 장난전화를 매일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26일 PC방에서 인터넷
에 글을 올리고 집에 돌아와 보니까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보복
행위로 수도모터를 계속 돌아가도록 조작하여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고 전기세
만 올라가게 하여 사생활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TV도 화면에 잡음을 넣어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짓을 또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
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약자에게 이런 뻔뻔스러운 짓을 하고도 법무부
는 부패신고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을 약을 올
리고 있습니다. 국민을 우습게 알고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냥 넘어 갈수 없는 범죄입니다. 
    
시집식구와 남편에게도 사회생활을 어렵게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온갖 이간질
을 하여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저의 모든 사회생활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간질을 매일 하였습니다. 운전기사든 누구에게
든 청탁하고 동네사람들을 시켜 집단으로 시비를 걸도록 하고 폭행을 일삼았습
니다. 동네 젊은 남자를 시켜 틈만 나면 시비를 걸고 심한 욕과 폭행을 시켰습
니다. 그런 다음 제가 집밖에 나가면 거의 매일 제 앞에 내보내어 지나가도록 
하였고 쳐다보며 비웃기도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이런 모욕감을 주어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잔혹한 자입니다. 지금 까지도 그 집 할아버지와 제가 집 밖
에 나가면 이런 짓을 교대로 시키고 있습니다. 시비를 걸고 욕하고 폭행을 가
한 동네사람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정부 권력의 혜택을 받고 하늘처럼 따르
고 경찰도 두렵지 않는 포악함과 살기등등하였습니다.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
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씩 감시행위를 하도록 동네사람들을 매일 시켰습니다.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다 하루에 몇 번이든 한 번도 안 빠지고 동시에 맞추어 
내보내었습니다. 이런 짓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저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감
청 화면으로 본 저의 방안에서 한 행동을 동네사람들과 주변사람들을 시켜 똑
같이 재현시키는 반인륜적인 행위를 10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
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참을 수가 있겠습니까? 피의자는 직접 말은 하지 않
고 이런 식으로 항상 숨어서 10년 이상 저의 사생활을 지적하고 간섭하여 모욕
감을 주고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남의 부부생활까지도 간섭하여 괴롭히고 있
습니다. 남편을 불러내어 훼방하거나 다 훔쳐보고 있습니다. 피의자 정신병자
와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런 짐승 같은 자들
을 밝혀 처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증인들과 1993년부터 주요 범죄행위가 매일 밤 저의 
방 근처 바람 부는 방향에서 유독가스를 태우거나 집안에 주입하는 행위를 일
삼았습니다. 두통과 숨쉬기도 어려울 정도로 집에서는 매일 밤잠을 잘 수 없도
록 하여 살 수가 없어 할 말이 있으면 만나서 대화를 하라고 해도 피의자는 숨
어서 저를 피해 다니며 살인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였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가
하면서 1993년부터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과 결혼을 하려고 하면 피의자 늙
은이는 저의 결혼 적령기를 질투하며 다 훼방하고 파괴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범죄를 정당화시키기 위하여 양다리를 걸쳤다. 사랑의 배신자다. 라며 어처구
니없는 말로 계속 모함 하였으며 남자의 질투는 무서운 것이라는 말을 들려주
었습니다. 여호와의증인 종교에 안 나가고. 정신 나간 피의자 늙은이를 싫어하
는 것이 사랑의 배신자입니까? 여호와의증인들이 군대에 가지 않는 이유가 성
경에서 사람을 죽이는 연습도 하지 말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
러면서도 여성에게 벌써 죽고도 없어졌을 살인적인 폭력으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것은 그들의 주장이 옳은 것입니까?  2004년 10월28일 밤에 또 
옆집 사람을 시켜 유독가스를 태웠습니다. 비가 오거나 바람 부는 방향에서 밤
만 되면 고의적으로 유독가스를 태우도록 시키는 짓을 10년 이상 계속하고 있
습니다.  또한 옆집 사람에게 온갖 시끄럽게 괴롭히도록 하는 짓도 매일 시켰
습니다. 

너무나 더러운 잔혹한 짓을 하여 1993년부터 여호와의증인 종교에 잘 나가지 
않자 온갖 이간질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성질이 못되고 악
독하고 정신병자이며 수줍을 잘 탄다며 앞뒤도 맞지 않는 말로 모함하고 이간
질을 하여 심한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습니다. 자신의 말을 순순히 들을 때까
지 반복적으로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고 하였고 김영삼 정부 때부터 여당  정
치인과 1994년 9월 저를 정신병원에 집어넣고도 이런 짓을 계속 반복하려고 하
였습니다. 너무나 끔찍하였고 서둘러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결
혼을 하고 나서도 동네사람들에게 시집식구에게 청탁하여 제가 정신병자라며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라며 압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
치인과 경찰에도 청탁하여 남편에게 정신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하였으며 정신
병원에 가두려고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저를 인간이하로 짓밟아 인권을 주장
할 수 없도록 만들어놓고 이기적이고 병적인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였습니
다.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
고 이런 잔혹한 짓을 제가 결혼 후까지도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계속 반복하였
습니다. 국가와 피의자에게 10년 이상 자유와 인생을 파괴하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의 손해배상을 모두 계산하여 청구할 것입니다.   

참여정부가 제가 가는 곳 마다 경찰차를 내보내어 미행하고 약을 올리는 짓을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수차례씩 하였습니다. 제가 방안에서 뭘 하려고 말한 
것이나 사겠다고 말한 것은 사생활을 다 감청을 한 뒤에 국가정보원을 미행시
켜 제가 가는 가게마다 미리 청탁하여 못 먹는 것이나 잘못된 것 안 좋은 것
을 주라고 청탁하였고 아예 사고자 하는 물건을 없애버리기도 하였습니다. 자
유롭게 물건을 살 권리마저 훼방하는 짓을 국가정보원을 동원하여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여호와의증인과 하고 있습니다. 물건하나 사기도 두렵고 어렵습니
다. 사생활을 다 감청하고 있고 미행과 추적을 1분 1초도 철저하게 맞추어 저
의 모든 생활을 훼방하였습니다. 간첩에게도 24시간 감청하고 미행과 추적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를 이렇게 괴롭히기 위해 국고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
는지도 궁금합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인터넷에 올리려고 PC방에 가면 여
러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돈만 받도록 하고 올려주지 못하도록 수년 동안 방해
를 하였습니다. PC조차 배울 수 없도록 모든 자유를 짓밟고 훼방하였습니다. 
2004년 9월 4일 PC방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3시 30분까지 고소장 워드 수정을 
점심도 먹지 못하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PC방 알바에게 모두 지우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PC방에서 진정서워드를 치려고 가면 제가 도착하기 전에 
사람을 보내어 제가 필요한 프린트자리에 훼방하고 있고 계속 교대로 여러 사
람을 시켜 담배를 연거푸 피우도록 하거나 아주 시끄럽게 노래를 틀게 하거나 
죽는 날까지 널 떠나지 못한다는 것을! 이라는 노래를 계속 반복하여 틀도록 
하여 약을 올려 훼방하였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까지 외부에서 훼방하
고 사람을 보내어 옆에서 문자까지 주고받으며 감시하도록 하였습니다. “표시
할 수 없습니다.”가 나오도록 조작 하거나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도록 조작하
는 짓도 하고 있습니다. 참여정부가 약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
고 인터넷에도 올릴 수 없도록 훼방하고 있습니다. 진정서를 수정한 후에는 디
스켓 저장이 안 되도록 훼방하여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국민의 약자에게 계속 저지르고 있는 이런 인권침해를 하루 
빨리 밝혀야 할 것입니다. 언제까지 국민의 약자가 정치인에게 모든 자유를 짓
밟혀 살수는 없는 것이 아닙니까?  
 
피의자와 공범자들은 살인미수 혐의로 처벌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가는 병
원과 약국마다 청탁하여 약을 잘못 지어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살인행위
를 계속하고 있으며 죽을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병원마다 
청탁하여 약을 많이 조제 해주어라. 조제에 치료와 상관없는 고통을 주거나 
안 좋은 어떤 성분을 넣어라, 주사를 찔렀다 뺐다 천천히 몇 분간 반복하라. 
수술시 진통 주사를 놓아 주지 마라. 굵은 주사 바늘을 사용하고 아프다고 알
려주어라. 10년 이상 이런 폭력을 가하여 왔으며 치료할 수 있는 자유마저 짓
밟고 있습니다. 저의 자식에게도 이런 짓을 반복하여 살인을 저지르고 있습니
다. 저와 저의 아이는 지금 당장 치과에도 가야하지만 아무리 아파도 병원에
도 갈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뜻 데로 되지 않으면 사람을 죽이겠다는 것입니
다. 미용실에도 제 머리를 멋대로 자르도록 청탁하고 있습니다. 촌스럽게 잘라
라, 나이 들어 보이게 하라, 보기 싫게 잘라라, 앞머리가 눈에 찔리도록 잘라
라. 미용실 가는 곳마다 이런 청탁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나주병
원에 갔습니다. 아이가 기침, 가래, 콧물이 난다고 하였고 의사는 약을 먹어
도 요즈음 감기는 잘 났지 않는다며 X레이 폐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니 똑같은 
기침. 가래 약을 두 가지는 먹는 것 하나는 항문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기침
이 심하지 않는데 똑같은 약을 항문까지 넣느냐고 하니까? 의사 말을 신뢰하
지 않는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콧물 약은 아예 넣지도 않았습니
다. 밤에 아이가 귀가 심하게 아파서 울었다고 하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글
쎄 내말부터 듣고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며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나중에 다
시 귀가 아픈 것에 대하여 재차 물으니까 확실한 답은 피하고 중이염 직전 단
계라고만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저와 저의 아이가 가는 병원마다 
치료에 필요한 약은 빼고 치료와 상관이 없는 약을 넣거나 지나친 과잉 처방
을 의사에게 청탁하였으며 아이와 저는 모르고 먹고 죽음을 넘긴 고통을 받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수없이 당해 왔고 과연 어떻게 이런 약을 또 먹을 수
가 있겠습니까? 제가 건강이 너무 좋지 않아 한의원에도 잘못 지어주도록 청탁
하여 불안하여 책을 보고 연구하여 손수 한약을 지어 먹었습니다. 그러나 정부
는 똑같은 고려인삼을 삼만원대에서 육만원대로 인삼 값을 갑자기 두 배로 올
리는 짓을 하였고 한약 재료에 독극물을 넣도록 하여 정신과 몸을 거의 실신상
태가 되었고 구토로 다 토하기도 하였습니다. 도저히 한약도 먹지 못하게 하였
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에도 청탁하여 피해자를 도와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아기가 
먹는 우유도 끊어버렸고 신문도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것은 수
시로 유선방송에 청탁하여 TV도 나오지 않게 하였으며 저에게 겁을 주기위하
여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국방부에도 여러 차례 청탁하여 군 비행기를 우리 
집 위를 날아가도록 하여 엄청난 소리로 집이 울렸고 전쟁이 난줄 알고 방바닥
에 엎드려야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가정경제의 손실을 주는 
온갖 폭력을 가하여 살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
에도 매일 청탁하여 폭력을 행하여 저의 자식에게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
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교성이 매우 좋은 편인데도 유치원 갈 때가 되면 
두려워하며 걱정스러운 얼굴로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너무나 파렴치한 짓은 
어린 아이들까지 시켜 집단으로 저의 아들을 때리도록 하거나 놀지 못하도록 
매일하였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회생활과 정서적인 문제에 매우 심각한 영향
을 받고 있으며 이유 없이 잘 웁니다. 참여정부가 여호와의증인과 이런 짓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의 통신물과 아이 과제물을 통하여 거의 매일 저
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용과 협박하는 내용을 적도록 청탁하고 있으며 하룻강아
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연한 것이 강한 것에 덤빈다. 사자의 수염을 건드린
다. 는 등 정부독재 권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자식에게 까지 매일 온
갖 폭력을 청탁하여 가하였습니다. 동네 아이들에게도 시켜 저의 아들을 괴롭
히고 약을 올리고 하는 짓을 구체적으로 시키는 짓도 매일 하였습니다. 언제 
몇 시에 놀러가라 놀러 가지마라도 다 지시 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외국인늙은이는 1993년부터 주변의 여호와의증인들과 저의 집 주변에 
그리고 제가 가는 곳마다 노래를 틀어 10년 이상을 계속 괴롭히고 있습니다. 
좋아하던 노래를 싫어하고 증오하도록 만듦으로써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으며 
인권침해의 법의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진정서 워드를 하려
가면 길 가는 곳 중간 중간 상회마다 청탁하여 노래를 틀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고 있으며 동네방송, 마트, 버스터미널, 운전기사에게 청탁하여 너무 사랑
해! 널 잊을 수가 없어! 끝까지 나의 꿈을 이룰 거야!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사랑도 모르는 바보!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살아보자! 내게 
돌아오라!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라는 등 이런 노래를 버스운전기사를 시켜 
반복하여 들려주는 짓을 매일하여 괴롭히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버
스운전기사에게 어느 방송을 틀어라. 어느 노래의 테프를 틀어라. 시키고 지
금 버스를 타기위해 집을 나갔다고 알려주고 버스운전기사 와 서로 연락을 주
고받습니다. 노래를 틀어 주는 날은 제가 버스에 오르면 항상 운전기사가 어
서 오세요! 하며 인사를 꾸벅 하였습니다, 노래를 틀어 약을 올릴 만반의 준비
를 하고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짓을 하고도 2004. 11. 6일 오늘은 노
래를 안틀어 이제는 정신을 차렸는가보다 했더니 저녁 6시 35분에 버스 운전기
사가 저의 집에 찾아와서 유귀선씨를 찾아왔다고 하더니 아- 집이 여기구나 집
을 알아놨다며 경찰에 저를 고발한 상태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버스운전기사
가 집을 알아놓고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버스운전기사를 이용하여 못
하는 짓이 없습니다. 11월 6일 토요일 반인륜적인 범죄를 인터넷에 올리고 제
가 집에 와 있는데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이런 보복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피의
자는 10년 이상 정치권력을 이용하고 경찰을 이용하여 장난치고 정신적인 고통
을 주었으며 저녁해질 무렵 이렇게 사람을 집으로 보내어 시비를 걸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롭힌 적이 많았습니다. 뻔뻔스럽고 파렴치함이 치가 떨린 정도입
니다. 이런 짓을 하고도 그 다음날 월요일 2004년 11월 8일 오전 9시 버스를 
타고 오는데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또 들려주었습니다. 돌아와! 너를 사랑해! 
못 견디게 보고 싶어!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떠나버린 너에게! 이것도 
모자라서 워드를 치러 가는 길 중간 상회마다 청탁하여 돌아와 줘! 날 사랑한
다고 말해 줘! 이럴 줄 몰랐어! 제가 지나가는 몇초의 순간에 맞추어 노래를 
틀도록 시켰습니다. 이런 짓을 하여 괴롭히고도 인터넷에 계속 반인륜적인 범
죄를 밝히자 2004. 11. 8일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버스운전기사를 시켜 남편에
게 제가 시트를 찢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하였으며 남편에게 제
가 정신이상자라고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증인들과 친한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틈만 나면 사람들을 시켜 남편에게 제가 정신병자라고 말하였
으며 정신적인 충격과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인터넷에 글을 올릴 수 없
도록 이런 식으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남편에게 압력을 가하여 저
를 밖에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노래가 아니라 참을 수 없을 만큼 소
름끼치는 마귀의 소리로 들릴 뿐입니다. 제가 뒷 자석에 앉아 있기 때문에 노
래를 줄이라고 하였으나 버스 운전기사는 한 번도 들어 준적이 없으며 정치인
이 청탁한 노래를 매일 끝까지 들려주었습니다. 운전기사와 나주교통에 버스
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정치인의 청탁을 받았으며 시트를 찢기까지 얼
마나 괴롭혀 왔는지를 증명해 주는 것이며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다 알면서
도 계속 고의적으로 매일 정신적인 고통을 준 것과 남편에게 말할 수 없는 수
모를 주어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정신이상자라고 모함하여 정신적인 고통을 준 
것에 대하여 이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2004년 10월 6일 1시30분에 나주터미널 가게에서 우유두개를 사서 바로 나주교
통 양지리 버스에 승차 하였습니다. 그런대 운산리 종점에서 지갑을 놓고 내렸
습니다. 종점에서 운전기사는 버스내부를 확인하고도 지갑이 없다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도 노래를 너무 시끄럽게 틀어 정신이 없어서 식품을 놓
고 내렸는데 못 봤다며 딱 잡아떼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열
린우리당 정치인과 돌려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이런 내용을 올리
자 돈만 쏙 빼내어 지갑은 나주터미널 화장실에 버리도록 시켰고 예일 여고생
이 주워 나주 중앙 파출소에 맡겼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파렴치한 짓
을 할 수가 있습니까? 하루빨리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여호와
의증인 범죄자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무법자로 활개치고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낸 돈으로 가전제품마다 천정과 욕실에도 딱-소리가 나는 첨
단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24시간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면서 모든 행동에 맞추
어 가며 망치로 쾅- 치는 것처럼 또는 쇠 소리로 딱- 치는 것처럼 신경을 매
우 자극하고 심장이 깜짝 놀랄 정도로 딱-소리를 내어 괴롭히는 잔혹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심장과 살이 떨리고 분노가 치밀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
다. 소리도 외부에서 마음대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저의 아들을 안거
나 너무나 잔인 한 것은 속옷을 갈아입으면 매번 딱- 소리를 내어 피가 거꾸
로 도는 것 같은 모멸감을 느껴야 하였습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너무나 힘이 
들고 여름에는 샤워도 못하고 있습니다. TV에서 잘생긴 남자만 나와도 딱- 소
리를 내는 정신병자와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TV도 마음대로 볼 수가 없습
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TV방송에 첫사랑에 대한 연속극을 만들고 첫사랑
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꾸미고 방안에서 딱- 소리를 내었고. TV 방송에서 신
데렐라라고 말하고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피의자는 신분이 높고 저는 신분이 
낮다는 뜻입니까. 그래서 반인륜적인 폭력으로 짓밟는 것입니까? 스스로 신분
을 높여서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도 법의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
고 생각 하는가 봅니다. 도대체 무얼 가지고 신분의 차이라는 것입니까? 학벌
입니까? 권위나 권력입니까? 권위나 권력은 자신의 책임을 다 할 때 존경을 받
는 것이며 이런 범죄자들에게는 그런 가치가 없습니다. TV를 볼 때마다 제 이
름을 빗대어 방송국 진행자나 출연자에게 귀신이라고 말하도록 시키고 방안에
서는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제가 무슨 프로를 보고 있는지 몇 초만에도 방송
국과 연락을 취하여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2
일 7시 3분전쯤 KBS1 TV광고에서 사랑 한다 라고해요. 라는 말이 나오는데 딱-
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5일 
저녁 TV방송에서 목에 쇠를 찬 여성의 나라를 소개하고 제가 보게 되자 딱-소
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여성을 낮게 취급하거나 자유가 없는 억
매인 것을 인식시키려는 행위를 틈만 나면 하려고 하였습니다. 일하는 손놀림
에 맞추어 또는 밤에 자다가 잠시 눈만 떴다 감아도 맞추어 딱-소리를 내었고 
잠들려고 하면 딱-소리를 내어 잠을 잘 수 없도록 10년 이상 이런 잔혹한 반인
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숨만 내 쉬어도 동시에 딱- 소리를 내었으
며 캄캄한 밤에도 24시간 국민의 세금으로 원적외선까지 설치하여 놓고 자세
히 다 훔쳐보고 있습니다. 제가 움직일 때마다 딱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
니다. 국민여러분! 사람을 죽이는 이런 살인 행위를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여호
와의 증인들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독재주의에서도 이런 짓은 하지 않을 것입
니다. 

그 외에도 집안에 기관차가 뿌우- 하고 울리는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 
하고 울릴 정도로 지능적으로 교묘한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저의 행
동에 맞추어가며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로 꼬끼오- 하는 소리와 여럿이 웃는 것
처럼 까까까- 하는 등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밤에 자
다가 잠깐 눈을 뜨거나 몸을 뒤척일 때마다 찍찍- 등 집 안팎에 온갖 소리가 
나는 장치까지 설치하여 놓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집 밖에서 일을 할 때도 가
는 쪽마다 찍찍- 소리를 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모욕적이고 비인간
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 약을 먹은 직후부터 며칠 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연거푸 계속 토하며 울고 있는데 밤10시에 밤12시에도 갑자기 창
밖에서 꼬끼오- 하며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잔혹한 짓을 하였습니다. 2004년 10
월 18일 아침에는 저의 아이와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찍찍- 소리를 더 내어 불
안감을 주었습니다. 2004년 10월 27일 새벽에 잠을 잘 수 없도록 창밖에서 계
속 찍찍-소리를 내어 시계를 보니 3시 40분쯤 되었더군요. 국민의 세금으로 이
런 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학대하고 고문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직접 말은 하
지 않고 온갖 동물소리와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저의 행동이 싫다 좋다
를 매일 알려주었습니다. 피의자는 10년 이상 사람을 인간 이하로 짓밟고 있습
니다.         
   
전기를 조작하여 냉장고 정수기 기름보일러가 교대로 쾅쾅 울리며 전기 모터
를 24시간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윙- 거려 살수가 없습니다. 소
음수준이 자동차가 빨리 달리는 소리와 사이렌소리를 능가하는 소리를 24시간 
밤낮없이 계속 내는 짓을 아직까지도 매일하고 있습니다. 잠깐이라도 멈추면 
머리가 멍할 정도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살겠습니까? 한번 생각을 하여 보십시
오.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면서 저의 행동에 맞추어 돌아가고 멈추는 짓을 하
고 있습니다. 보일러가 밤새도록 돌아가거나 안돌아가게 하여 외부에서 조작하
여 껐다 켰다 하고 있습니다. 전혀 자동조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밥을 먹
을 때마다 요란하게 탁- 소리를 내며 냉장고가 돌아가다가 숟가락을 놓는 동시
에 탁-소리를 내어 멈춥니다. 이런 식으로 저의 모든 행동에 맞추어 이런 짓
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약하게 틀어도 냉장실 김치와 야채가 얼어버립니
다. 정수물이 데운 것처럼 항상 따뜻하고 몸체는 열이 펄펄 나고 있습니다. 결
혼초기에는 전기세가 꾸준히 이만원도 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이런 폭력을 심하게 가하자 오만원 이상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름보일러가 
외부에서 수시로 목욕으로 눌러 돌아가도록 하였으며 이런 식으로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였습니다. 권력을 이용하여 범죄가 숨겨지고 은폐될 수만 있다면 약
자에게 그 어떤 짓도 하고 있습니다. 

수도 물도 2004년 9월 2일 이불 빨래를 하려고 하자 세탁기 물만 나오지 않도
록 하여 빨래를 하지 못하도록 훼방하고 있습니다. 부분별로 수돗물의 양을 외
부에서 조작하여 적게 나왔다 많이 나왔다 하고 있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
어 설거지를 할 때는 아주 적게 나오고 끝나고 나면 더 나오도록 하는 짓을 하
고 있습니다. 저의 집 수도압력이 너무 세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오줌 물줄기
로 어떻게 식기를 제대로 닦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사생활을 훼방하였습
니다. 수도모터를 밤새도록 돌아가게 하여 전기세만 많이 나오고 며칠이 멀다
하고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거의 매일 한 적도 많았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장난전화를 3-6씩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하였습니
다. 특히 고의적인 모욕감을 주기위하여 소변과 대변을 볼 때 마다 틈만 나면 
전화벨을 울려 사생활을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1993년부터 
장난전화 때문에 스트레스로 못살겠으니 만나서 대화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
러나 1993년 12월 피의자는 다른 사람을 시켜 편지를 모두 테이프로 묶어 되돌
려 주면서 말도 안 된다고 하였고 자신은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장
로를 시켜 신문을 들고 와서 보라며 요즘 이렇게 장난전화가 많다고 하였습니
다. 증거가 없으면 말 못한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넌지시 저
의 행동을 지시한 뒤에 말을 듣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시켜 전화를 걸어 심한 
욕을 하고 바로 끊기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장난전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닥치는 대로 청탁하여 파렴치하게도 밥을 먹으려고 하면 매일 장난전
화를 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특히 부부싸움을 할 때 장난전화를 걸어 저
의 대하여 이간질을 시켜 남편의 감정을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도 틈만 나면 하
였습니다. 사생활을 훔쳐보는 것도 모자라서 요즘에는 저희 집에서 아침밥을 
먹으려고 하면 마을방송을 틀어 약 올리는 짓을 하며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2004년 9월 14일 남편에게 내일은 목욕을 가자고 하자 9월 15일 남편회사에도 
청탁하여 남편에게 평소 두 배 이상의 일을 주어 너무 힘들어 목욕도 갈 수 없
도록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남편에게도 해를 거듭하여 피
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저의 사생활을 감청한 뒤에 온
갖 폭력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모든 방송국은 열린우리당과 정부가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연속극과 방송국프
로그램 등 광고와 뉴스 내용까지도 꾸미고 있으며 방송국 종사자와 진행자를 
참여정부가 원하는 대로 표정 짓고 움직이고 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뉴스 진행자에게 피해자가 보고 있다고 알려주기도 하
고. 화가 난 듯 엄한 표정을 지어라, 약 올리듯 활짝 웃어라, 매일 이런 짓을 
시켰습니다. 저의 아들이 보는 만화영화와 어린이프로, 어른연속극 할 것 없
이 요리시간과 여러 프로그램마다 광고와 뉴스까지도 저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
용을 매일 담아 내보내어 모욕감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매일 저의 사생활을 훔
쳐본 뒤 연속극에 저의 옷 입는 모양과 색깔과 행동 등 저의 사생활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담아 내 보내는 짓을 매일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범죄행위와 피의
자의 관련된 내용의 연속극을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
며 웃어요, 웃어 봐요! 라는 노래를 의도적으로 TV 프로방송에 삽입하여 들려
주어 약을 올리는 짓도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정치인은 저의 진정
서 내용에 있는 어떤 단어들을 TV 방송에 앞뒤 문맥에도 맞지 않은 곳에 반복 
사용하도록 하여 오히려 피해자를 비아냥거리고 약을 올리는 짓을 하고 있습니
다. 방송국은 과거나 지금이나 하나도 개혁이 되지 않았으며 정부가 가지고 노
는 장난감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 말이 허위 사실이 있다면 제가 벌써 구속 될 일이 아닙니까? 글 한 획도 거
짓 없이 사실 그대로를 쓴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 측근과 같이 다보
고 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열린우리당 측근과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
속 한다면 탄핵이 되고도 남는 것입니다. 법을 무시한자는 이미 대통령이라고 
볼 수 없으며 하루 빨리 반인륜적인 범죄를 세상에 밝히십시오. 국민여러분! 
단호한 법의 권위를 확립 시키십시오. 자유민주주의에서 국민은 제왕이며 대통
령은 국가를 위해 일하는 심부름꾼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대통령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참여정부가 언론개혁을 하겠다고 한 것은 열린우리당 정치인의 반인륜적인 범
죄를 은폐하기위한 겁 주기용 이었습니다. 언론개혁을 미끼로 참여정부가 사주
에게 청탁을 매일 하였습니다. 제가 보는 신문에도 매일 저의 사생활과 관련
된 기사를 실었고 저를 약을 올리기 위한 온갖 파렴치한 행위와 모욕감을 주
는 기사를 틈만 나면 게제 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고도 참여정부가 언론을 비
난 하여왔습니다. 권력을 이용할 수만 있다면 인간이 어디까지 타락 할 수 있
는지 보여주는 예입니다. 전 정부에 이어 본질적인 개혁은 감추고 엉뚱 한데
만 개혁을 떠들어 왔습니다. 언론에도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지 못하도록 은
폐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국민에게 매를 맞는 광고도 한 적이 있으며 야당총재가 자신의 입으로 
차떼기를 국민께 사죄한다고 하였고 그 사죄로 천막생활 까지 하였습니다. 그
것이 국민을 속인 것이 아니라면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
인 범죄를 언론에 밝히고 국정감사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만약에 국정감사를 
하지 않으면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야당모두 똑같이 더러운 자들입니다. 현재 
야당 총재는 누구든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반
드시 도덕적으로 깨끗한 새로운 사람이 선출되어야 할 것입니다. 야당이 정권
을 잡는다고 해도 또 검찰을 이용할 것입니다. 한나라당이 다른 것은 다 국정
감사를 하면서도 열린우리당 정치인의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야당정치인도 같이 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닙니까? 검찰과 여당 야당과
의 범죄의 번복이 되어 삼각관계가 정말 웃기는 나라입니다. 서로의 범죄를 은
폐하기 위한 눈치작전에만 여념이 없습니다. 더러운 입으로 민생현안이라는 말
할 자격도 없는 자들입니다. 

도덕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대통령은 반드시 나라를 망칩니다. 그러므로 대통령
의 도덕적인 엄격한 검증은 국민과 나라를 위하여 필수항목이 되어야 할 것입
니다. 도덕적으로만 검증이 되어도  아무문제 없습니다. 잘 사는 선진국은 엄
한 법적인 요구로 여야정치인들의 도덕적인 높은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
번 대통령만 되면 모든 범죄를 일순간에 덮어주고 있는 이 나라는 아무 변화
도 주지 못할 뿐 아니라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헌법을 고쳐 대통령의 도덕
적인 수준을 가장 먼저 개혁이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과거 독재정권의 헌법
을 그대로 두고서 개혁을 하지 않는 것은 그 헌법을 그대로 이용하여 여야정치
인들이 부도덕한 짓을 저지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 나라 콩가루 국가구조입니다. 집권당이 방송국도 이용해 먹고 검찰도 이용
해 먹고 여야가 서로 범죄를 저지르고 서로 합심하여 덮어주고 검찰은 눈감아
주고 집권당이 이용 못하는 곳이 없습니다. 완전히 법이 없는 무법자들입니
다. 이 나라 검찰이 왜 있는지 방송국이 왜 있는지도 분간하기 어려울 만큼 뒤
죽박죽으로 형편없는 후진국입니다. 개혁은 입에 달고 다니지만 민주주의 개혁
이 뭔지도 잘 모르고 인권이 뭔지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그냥 이유만 달고 개
혁이라고 주장하며 국민의 여론을 조성하여 정권 잡는 데만 열을 올리고 있습
니다.
      
정부와 검찰을 한데로 묶는 법무부의 검찰인사권을 하루 빨리 폐지하지 않으
면 독재정권이 될 수밖에 없으며 과거나 지금이나 국민이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검찰에 대한 범죄의식과 거부의식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
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누가 법을 지키려고 할 것이며 법의 권위가 설 리가 없
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증인의 교묘한 범죄자들도 등장하는 것입니다. 검찰
은 법의 권위를 확립시키고 검찰에 대한 의식을 불식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
입니다. 여야가 정권만 잡으면 검찰을 이용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청와대의 말만 따르며 비위를 맞춤으로서 좋은 곳에 선택되기만을 기다리고 있
습니다. 그러므로 검찰이 그 무엇으로도 개혁이 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을 국
민이 뽑듯이 검찰인사권과 수사권 감시를 변호사 검사 대학교수 등 다양한 분
야의 국민이 주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검찰까지 주권을 행사
하는 것은 독재주의이며 자유민주주의가 절대 될 수 없으므로 국민의 인권이 
짓밟히고 부정부패가 난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1+1=2와 같은 명명백백
한 것입니다. 검찰인사권 제도를 개혁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권력부패로 쓰
러지고 말 것입니다. 국민의 인권과 직결되는 검찰인사권을 대통령과 집권당
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경제안정과 상생의 정치와 지역감정은 검찰
이 독립적인 중심에 서있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과거
도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이런 후진국형 양산을 낳을 것입니다.          



2004년 10월


                                       피 해 자 : 유 귀 선   나이 : 43
세   직업 : 주부    
                                       주    소 : 전남 나주시 동강면 운산
리 594-1 (회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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