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글번호 1692번 글의 답장글 등록 2005-03-27 11:04:40
글쓴이 희망 글쓴곳
이메일 hbibo@hanmail.net
홈페이지 http://www.winwinmoney.com
제목 사랑하는 가족들의 미래를 생각하시려면............

현
재 노후를 걱정하시는 직장인
이나 명퇴를두려워 하는분께 희소식을드립
니다
 
미래를 위해 이 사업을 적
극추천합니
다.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
나 할 
수 있는
 사업이며,

가정 주부도 할 수 있습
니다. 그리고 자영업 하시는분들중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
다 ( 업종변경하실분도 가능합니다.)


사랑
하는 가족들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
는데 분명 큰도움이 될 것입
니다.
 

사업을 결정하시면 온라인은 물론 오
프라인에서도

건강관련된사업 워크샵
(웰니스 
아카데미) 및 트레이닝을 무료로 받으
실 수 있습

니다. 

사이트가 오
픈 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기회를 찾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이 인터
렉티브 비즈니스와 웰빙사업에 집중되
고 

있습니다.

노벨의학상 수상자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가 저의제품 생산에


직접 참여하고 계십니다. 지금 바로 
결정하세요
! 

웰빙샾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문
적인 웰니스플래너가 되어야 합나다.


그리고
 저희 부부는 비만전
문가이
며 각각개인의 체형을잡아주는 다이어
트

전문 프로그래머 입니다.

미
래는 준비하고 도전하는자만이 노후가 설계됩니다.

지금
 다시 한번 기대를 갖고 클릭해 보세요. 

 h
ttp://www.winwi
nmoney.com

웰빙샾 에 관심있는분께서는 저희가
 직접운영하는( 웰빙샾) 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드리곘읍니다. 자세히 들여다보시고 내용란에 본인
의 입장을 

기록하시면 상담을 자세히 해드겠읍니
다.
 
***************
******************
******************************
*****
허락없이 글을 올려 대단히 죄송합
니다.

게시판 성격에 부적합하면 삭제시 비밀 번호는 
7777입니다. 등록거부 사이트를

보내주시면 다
음부터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 ﷯﷯﷯﷯﷯﷯﷯ 
﷯﷯﷯﷯﷯﷯﷯﷯
﷯﷯﷯﷯﷯﷯﷯﷯ ﷯﷯ ﷯﷯ ﷯﷯
﷯﷯  ﷯﷯  ﷯﷯ ﷯
﷯
﷯﷯﷯﷯﷯﷯﷯﷯﷯﷯﷯﷯﷯﷯﷯﷯﷯﷯﷯﷯﷯﷯
﷯﷯﷯목록보기﷯﷯﷯﷯﷯﷯﷯﷯﷯﷯﷯﷯이전페이지﷯﷯﷯﷯﷯﷯
﷯﷯﷯﷯﷯﷯﷯﷯﷯﷯﷯﷯﷯﷯﷯ ﷯﷯﷯﷯﷯ ﷯﷯﷯[1
40-801] 서울시 용산구 갈
월동 8-48 신성빌딩 4층﷯﷯TE
l : 
02)
 774-8774   Fax : 02
)774-8773  E-mail
 : ﷯ts
myr at jinbo.net﷯﷯﷯평등사회
를위한민중의료연합﷯﷯﷯﷯﷯﷯﷯﷯﷯많
연구들은 
난할수록 교육
: 의 기회가 차단
, 일류대학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논증하고 
다. 뿐
: 만 아니라, 정총장이 
 것처럼 고교평준화가 <B styl
"colo
:black;background-co
r:#ffff66">미래</B><B
tyle=
color:white;backgroun
color:#886
0">를</B> 불확실하게 만드는 것
: 이 아니라 
려 대학의 서열화가 <B style="col
:black;background-color:#ffff6
>미래</B><B style="color:whit
backgr
und-color:#886800">
/B> 불
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입시
: 위주의 교육제도하에서
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
진지
: 하게 탐구할 수 없으며, 단 한번의 시험으로
B style="color:black;backgr
nd-color:#fff
66">미래</B><B style=
olor:white;backgroun
color
#004699">가</B> 모두 결정
 버린다. 초
:
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일류대학입학을 자신의 인생목표로 
해야 하며, 
: 많은 아이들이 성적을 비
고 자살하는 사태까지 벌어지는 것이 현재의 교육
: 
이다.
: 
: 대학평준화 주장은 현 교육시스
 파행과 낭비를 
결하자는 주장이다
: 
: '대
열 철폐' 주장은 한국 교육시스템의
질적인 모
을 제대로 꿰뚫어 보
: 고 있기에
능한 주장이다. 한국 교육시스템은 
학교를 입
한 사람을 기
: 준
로 중등교육까지는 99%이상 보편화
 있다. 그럼에도 대학이 서열화 되
: 
있어 
등학교때부터 입시를 준비하는 과도한 경
스템이 되고 있으며, 수
: 능 
 응시자의
5%만이 진학할 수 있는 소위 '일류대
에 들어가기 위해 
: 한 해 
조가 넘는
과도한 사교육비를 지출하는 낭비시스템이
 어렵사리 대
: 학에 입학했다 
라도 경쟁
 줄어들지 않는다. 신규채용이 줄고
학력실업
: 이 구조화되어 노동시
 의해 대학
육이 종속되기 때문이다. IMF 이후 

: 이 증가되자, 고등교육부문에
 사교육비 
출이 중등교육 못지 않게 증가
: 된
만 봐도 알 수 있다.
: 
:
라서 막대
 등록금과 사교육비를 지출하고도 대졸
 취업 불안정성은 증
: 대하고 
 뿐만 아
라 대학의 사회적 역할인 지식생산 기
 마비되고 있
: 다. 대학교육과 상
이 토플,
토익 공부에 열중하고 고시에 매달려 
 인
: 생을 낭비하는 학생들은
지만, 현
와 <B style="color:
lac
;background-color:#
ff66">미래</B><B styl
"colo
:black;background-co
r:#ff9999">에</B> 대한
지한 고민
속에서 학문
: 을 접근하려는 학생은
히 드물고,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라보는 교
들
: 도 극소수다. 노동시장이 대
육을 종속해서
안된다. 오히려 대학에서 사
: 회에 필요한 지식을 
로 생산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
 한
: 다. 대학은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이는 
: 대학 서열화를
폐하고 대학평준화가
전제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 

 대학평준화는 위기에 처한 지방대학
살릴 수 있
 유일한 방안이다
: 
: 지난 
 25일자 <한겨레신문>은 올해 수
 대학으로
편입한 지방대생의 숫
: 자가 30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는 서
수도권 대
과 지방대간에 서
: 열화 구조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방 사립대학
 입학생들이 
마다 
: 줄어들어 교수들이 외판
럼 학생 유치에 직접 나서고 있다
 실제
 지방 어
: 느 고등학교에서는 
상인 및 교수 출입금지' 라는 웃지 
할 표
도 눈에 띤
: 다고 한다. 
: 

 지방대학 위기에 대해 교육부는 '
간 연합체
 구축방안'을 제시하고 있
: 다. 
되지 못할 정도로 부실한 대학은 구
정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현
: 재의 지방대학
조조정은 그나마 지방에서 경쟁력을 
고 있는 
립대학과 
: 국립대학들을 연합체
 구성하여 지역에서 독점적 지위의 
을 목표로 하

: 고 있다. 특히 지방 국립대학의
소는 위험한 발상이다. 사립대학이 
%에 육
:
박한 현실에서는 더
 그렇
. 망해가는 지방대학을 살리는 
 대학평준화 
: 방안이 유일한 대
다. 우선 
공립대학만이라도 단일한 체제를 만들어 

: 로 교류하고 동등한 학력을 인
을 수 있
 해야한다. 또한 대학이 기초학문

중심의 교육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
 하고, 
렇게 생산된 지식이 대학이 
:
반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
해야 한다.

: 
: 대학평준화를 실시하는 것만
한국사회가 살길이다
: 
: 흔
 대학평준화가
실시되면 대학의 하향평준화가 이루어 
것이라는 생각
: 을 한다. 그러
현실을 보
. 대학은 이미 질적하향이 진행중이다
대학은 단
: 순히 자격증을 따
위한 과정
 뿐이고, 취업을 위한 '따로' 교육
유행으
: 로 사회적 자원이 낭비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학교육은 파행이 되어가고 있
: 다.
: 
: 대학의 역할은 
 전체의 
익에 공헌할 수 있는 지식생산과 인력
이 핵
: 심이다.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대학개혁과
회개혁을 통해 중등

:
육이후 바로 취업을 준비하고 싶은 
은 직업교육을 위한 다양한 고등교육

: 회를
주어야 하며, 대학은 기초학문을 통해 
유산을 배우고 창조해 나갈 
: 
있는 그런 
이어야 한다. 즉, 대학 서열화를 폐
고 고등교육체제를 전
: 면적으로 재
야 한다
 우선 국공립 대학만이라도 통폐합 및
준화 하여 
: 각 대학들이 지역
에 필요한
공공적 지
과 인
을 생산하도록 해야 하며, 
: 
 비리와 비민주성의 온상인 사립대학
대학평준화 
제속에 편입시켜야 
: 한다. 그럴
만이 한국 교육을 살릴 수 있는 
 보일 것이
.
: 
: [ 관련기사 ]


: 
:  정운찬 총장 인터뷰
盧정부 학벌
철폐운동은 포퓰리즘”<동아일보> 7.
2
:  "학벌철폐 주장이 포퓰
인가"  <
마이뉴스> 7. 31
:  지방대 M&
급물살…충남대·천안공업대 내년 통
<중앙일보
 7. 24
:  호남 국립대 5곳
연합대학체제' 구축 <한국일보> 
 3
: 

: | 이 글에 대한 의견 쓰기 |
  Ƅѣ}Ƞ刘Ջ㦐Ӑ  if (ch
ei < he
) {
      if(chkwid 
wid) { wid = width
 5 }

     hei = height - 6
      scroll = 'ye
'
 
  }

    va
 ch
ldn
me = 'JSBoard' + cou
++;
    // child w
dow가 떠 있
 경우 child window를 
다.
    if(child !=
null) {
      if(!chi
.closed) { child.close(
; }
    }
    child = 
ndow.open(addr,
ag,
left=0, top=0, tool
패스워드를 입력해 주십시오. 삭제한 게시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패스워드:    
| 목록보기 | 이전페이지 |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