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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번호 1692번 글의 답장글 등록 2005-03-27 11:09:34
글쓴이 희망 글쓴곳
이메일 hbibo@hanmail.net
홈페이지 http://www.winwinmoney.com
제목 사랑하는 가족들의 미래를 생각하시려면............

현
재 노후를 걱정하시는 직장인
이나 명퇴를두려워 하는분께 희소식을드립
니다
 
미래를 위해 이 사업을 적
극추천합니
다.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
나 할 
수 있는
 사업이며,

가정 주부도 할 수 있습
니다. 그리고 자영업 하시는분들중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
다 ( 업종변경하실분도 가능합니다
.)

사랑하는 가족들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분명
 큰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업을 결정하시
면 온라
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건강관련
된사업 워크샵(웰니스 아카데
미) 
및 트레이닝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


니다. 

사이트가 오픈 된지 얼마
 되지 않
았는데 벌써 기회를 찾고 있는

수많
은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이 인터렉티브
 비즈니스
와 웰빙사업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노벨의학상 수상자(루이스이그나
로 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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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샾
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웰니
스플래너가 되어야 합나다.

그리고 저
희 부부는
 비만전문가이며 각각개인의 체형을잡아주
는 다이어트

전문 프로그래머 입니
다.

미
래는 준비하고 도전하
는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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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저
희가 직접운영하는( 웰빙샾) 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드리곘읍니다. 자세히 들여다보시
고 내용란에 본인의 입장을 

기록하시면 상
담을 자세히 해드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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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락없이 글을 올려 대
단히 죄송합니다.

게시판 성격에 부적합하면 삭제시 비
밀 번호는 7777입니다. 등록거부 사이트를


보내주시면 다음부터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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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보기﷯﷯﷯﷯﷯﷯﷯﷯﷯
﷯﷯﷯이전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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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
-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
-48 신
성빌딩 4층﷯﷯TEl : 02) 7
74-8774   Fax : 02
)774-8
773  E-mail : ﷯tsmyr
@jinbo.net﷯﷯﷯평등사회를위
한민중의료
연합﷯﷯﷯﷯﷯﷯﷯﷯﷯backgroun
color:#ffff66">미래</
<B st
le="color:white;backg
und-color:
86800">를</B> 불확실하게 만드는 것
: 이 
라 오히려 대학의 서열화가 <B style=
olor:black;background-color:#f
f66">미래</B><B style="color:
ite;ba
kground-color:#8868
">를</
 불확실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입시
: 위주의 교육제
에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
싶은지 진지
: 하게 탐구할 수 없으며, 단 한번의 
으로 <B style="color:black;ba
ground-color:
ffff66">미래</B><B st
e="color:white;backg
und-c
lor:#004699">가</B> 모
결정되어 버린다. 

: 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일류대학입학을 자신의 인생
로 설정해야 하며, 
: 많은 아이들이 성
 비관하고 자살하는 사태까지 벌어지는 것이 현재의 교육
: 현실이다.
: 
: 대학평준화 주장은 현 
시스템의 파행과 
비를 해결하자는 주장이다
: 

'대학서열 철폐' 주장은 한국 교육
템의 본질
인 모순을 제대로 꿰뚫어 보
: 고
기에 가능한 주장이다. 한국 교육시
은 초등학
를 입학한 사람
 기
: 준으로 중등교육까지는 99%이상
편화되어 있다. 그럼에도 대학이 서
 되

: 
있어 초등학교때부터 입시를 준비하는 과
 경쟁시스템이 되고 있으며, 수

능 전체 
시자의 5%만이 진학할 수 있는 소위 
류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 
해 30조
 넘는 과도한 사교육비를 지출하는 낭비
템이다. 어렵사리 대
: 학에 입
다 하더라
 경쟁은 줄어들지 않는다. 신규채용
줄고 고학력실업
: 이 구조화되어
동시장에 의
 대학교육이 종속되기 때문이다. IMF
후 실업
: 이 증가되자, 고등교
문에서의 사
육비 지출이 중등교육 못지 않게 증가

 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

: 따라
 막대한 등록금과 사교육비를 지출하고
대졸자의 취업 불안정성은 증
: 
고 있을 
만 아니라 대학의 사회적 역할인 지식
 기능이 마비되고 있
: 다. 대학교
 상관없이
토플, 토익 공부에 열중하고 고시에 
려 젊은 인
: 생을 낭비하는 
들은 많지
, 현재와 <B style="co
or:
lack;background-col
:#ffff66">미래</B><B 
yle="
olor:black;backgroun
color:#ff9999">에</B
대한 진지
 고민 속에서 학문
: 을 접근하려는
생은 극히 드물고, 이러한 현실을 
깝게 바라
는 교수들
: 도 극소수다. 노동시
 대학교육을 
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대학에서 사
: 회에 필요한 
을 제대로 생산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해야 한
: 다. 대학은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구라도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이는 
: 대학 
화를 철폐하고 대학
준화가 전제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 대학평준화는 위기에 처한 
대학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다
: 
:
난 6월 25일자 <한겨레신문>은 
 수도권 
학으로 편입한 지방대생의 숫
: 자
3000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서울·수
권 대학과 지방대간에 서
: 열화 
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방 
대학들은 입학
들이 해마다 
: 줄어들어 교수들
외판원처럼 학생 유치에 직접 나서
 있다
 실제로 지방 어
: 느 고등학교
는 '잡상인 및 교수 출입금지' 라는
웃지 
할 표어도 눈에 띤
: 다고 한다. 

 
: 지방대학 위기에 대해 교육
 '대학간
연합체제 구축방안'을 제시하고 있
:
. 운영되지 못할 정도로 부실한 대
 구조조정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현
: 재의 
대학 구조조정은 그나마 지방에서 경
을 가지고
있는 사립대학과 
: 국립대학들을
합체제로 구성하여 지역에서 독점적 
의 획득을 목
로 하
: 고 있다. 특히 지방 국
학의 축소는 위험한 발상이다. 사립
이 80%에 

: 박한 현실에
는 더
 그렇다. 망해가는 지방대학을 
는 길도 대학평준화 
: 방안이 유
 대안이다.
우선 국공립대학만이라도 단일한 체제를 
어 서
: 로 교류하고 동등한 학
 인정받을
수 있게 해야한다. 또한 대학이 기초

: 중심의 교육을 제대로 수행할
 있도록 
고, 이렇게 생산된 지식이 대학이

: 기반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있도록 해야
한다.
: 
: 대학평준화를 실시하
것만이 한국사회가 살길이다
: 

 흔히들 대학
준화가 실시되면 대학의 하향평준화가 
어 질 것이라는 생각
: 을 한다
그러나 현
을 보자. 대학은 이미 질적하향이 진
이다. 대학은 단
: 순히 자격
 따기 위
 과정일 뿐이고, 취업을 위한 '따로
교육의 유행으
: 로 사회적 자원이
비되고 있
 뿐만 아니라 대학교육은 파행이 되어
 있
: 다.
: 
: 대학의 
은 사회 
체의 이익에 공헌할 수 있는 지식생산
인력생산이 핵
: 
이다.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대
혁과 사회개혁을 통
 중등

: 육이후 바로 취업을 준비하고
은 사람은 직업교육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

 회를 주어야 하며, 대학은 기초학문을
해 지적유산을 배우고 창조해 나갈 
: 수 있는
그런 곳이어야 한다. 즉, 대학 서열
 폐지하고 고등교육체제를 전
: 면적
 재편해
 한다. 우선 국공립 대학만이라도 통
 및 평준화 하여 
: 각 대학들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
적 지
과 인력을 생산하도록 해야 하며, 
: 온갖 비리와 비민주성의 온상인 
대학을 대학
준화 체제속에 편입시켜야 
: 한다
그럴 때만이 한국 교육을 살릴 수
는 길이 보
 것이다.
: 
: [ 관련기사

: 
: 
:  정운찬 총장
터뷰 “盧정
 학벌 철폐운동은 포퓰리즘”<동아일보
7. 22
:  "학벌철폐 주장
포퓰리즘인가
  <오마이뉴스> 7. 31
:  지방
M&A 급물살…충남대·천안공업대 
 통합 <
앙일보> 7. 24
:  호남 국립
5곳 '연합대학체제' 구축 <한국
>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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