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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저 허락없이 글을 올려서 죄송 합니다. 한정된 좌석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 으니 서둘러 신청하여 주시기바랍니다. : 산화질소를 발견했다던데, 루이스 이 그나로가 도대체 누구인가요? 비아그라 를 발명한 사람입니다. 정확히 말하 면 산화질소 (Nitric Oxide)를 발견하 고 산화질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1998년 노벨/생리 의학상을 수 상한 사람이지요. 1941년 미국 뉴욕 태 생이고 1962년 콜롬비아 대학에서 약학과를 졸업, 1966년 미네소 타 대학 약학과 박사를 취득, 1968년 NIH(National Insti tutes o f Health)에서 화학 약리학에 관 한 포스트 닥터 펠로우십을 수여했 습니다. 1979년부터는 미국 뉴올리언 즈주 툴레인 의대에서 12년간 교수로 재 직했으 며 그 전 에는, 뉴욕의 CIBA-GEIGY Corporat ion 의 제약 부문의 연구부서에서 연구원 으로 근무했습니다. 1985년부터 지금 까지 미국 LA 소재 UCLA 의대약 학과 교수 로 재직하고있습니 다. 그 는 수 많은 연구논문을 발간했고 , 심 혈관학 의 증 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8년 미국 심장협회가 수여하는 기초 연구상 수상했고 미국 학술원 회원이자 예술과학원 회원으로 위촉, 산화질소(NO) 학회 창 립자 및 회장 , 산 화질소 (NO ) 생 물학 및 화 학 발 행인 겸 편집장입니다. 대 표 저 서로는 산화질 소의 건강증진 효과에 관한 책, N O More Heart Diseas e가 있습 니다. 이그나로 박사는 심장혈 관 시스템 내에서 신호전달분자인 산화질소(NO)를 발견한 공로로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습니다 . 이후 산화질소가 심혈관계 에서 신호물질로 작용하여 신체 각 세 포들의 기능을 촉진한다는 놀라운 연구로 전 세계 과학자들이 산화질소에 대해 관 심을 갖게 되 는 계기가 되었죠 . 신호전달 물질로서 산화질소의 역할은 생물학 적 체계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신호전 달의 원리를 의미하기도 하니까요… 현재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허벌라이프라는 뉴트리션 및 체중관리 전문회사의 과학자문위원 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제품 개발과 연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그가 개발한 파우더 타입의 신 제품이 한국에서도 6월25일 시판된다고도 합 니다 새로 출시될 제품 NItew orks (나이트웍스)출시 심혈관 청소기역활 남녀 노소 누구나 사용할수 있고 밤이 두려 운 남자에게 좋다.... 노벨생리학 상 수상자 한국세미나 6월25일 토요일 P M 6:~~7:30 PM 장소: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 그랜드 볼룸 대 상:의사 .한의사,약사 주제:비만 .질병.심혈 관에대해 참가비용:무료 참가을 원하는 분 께서는 6월20일 까지 아래 의 전 화 및 메일 로 신청하시면 초대장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명 함을 복 사 하 여 팩스로 신청하시면 의학 세미나 초대장 을 보내드립니다. 팩스 :02-26 15-2 826 jskim5608@hanmai l.net 017-263-2823 김정수 개시관 비밀번호 0101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140-80 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 층TEl : 02) 774-8774 Fax : 02)774-877 3 E- mail : tsmyr@jinbo.n et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 한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장 애패러다임은 변화하고 있다. 과거 인적 차 에서의 ‘재활과 치료’ 다 : 면, 이제는 사회적 차원에 ‘참여와 권리’로 바뀌고 있으며, 지 수혜 : ‘대상자’에서 이제는 사회복지 스의 소비 ‘주체’로 변화하고 있다 이 : 러한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장애당사자, 중증장애당사자들의 싸움이 그 밑바탕이 되었다. 과거 복지시설과 집안에서만 활하던 장애인들이 거리로 나 : 서 이동권, 동권, 생존권, 교육권 등의 요구가 져 나오기 시작한 것이 : 다. 적 차별에 저항하고, ‘차별을 차이’로 만들려 이러한 장애운동은 : 인권운동의 영역으로 리매김하고 있다. : : 여 장애를 가진 수많은 사람들이 시설 혹은 집에 만 생활하고 있다. : 하지만 장애 은 주류만의 인권에서 ‘비주류(를 한)의 인권 으로 사회 : 를 변화시키는 촉매제 을 할 것이다. : : 김 (장애우권 문제연구소) : : : : : 2. 부대행 : : : : 102; <내 친구 아영이> (김 글, 권사우 그림)의 내용을 간추려, 빛그림 동 : 로 만들어 스크린 위에서 상영 <내 친구 영이>는 장애를 가진 아영이와 그 외 몇몇 구들이 서로 마음을 터놓고 가까워지는 과정 자연 럽게 사 한 입니다. : 0103 장애 인권과 관련된 그림과 사진 슬라이드 상영 : ❸ 장애 아동을 그림을 전시하고 나 너랑 친구할래~!”의 뜻으로 그림 : 옆 종이에 손바닥으로 페인트 : : ❹ 수화로 쉽고 신 노래 배우기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