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관 리 자님 허락없이 글을 올 려 죄송합니다. 지우지 말아 주십시 요 ! 여러분 이 이 내용을 자세하게 보시고 더이상 가난은 싫다 하신분은 사이트 에서 자세하 게 보여 드립니다. **행복의 조건** Freedom 건강 * 경제 * 시간 9 9% < 1% ? 99% 에 속한 사람 평범한 사람들 (꿈이 있어도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되어지는대로 팔자려니 하 는 사람들) 1% 에 속한 사람들은 과연 어 떤 부류의 사람들 ? 1, 유산상 속 2, 의사,변호사,작가등 전 문가 ( 많은 돈,시간과 노력투자) 3, 연예인,운동선수 특기인 (최진실 ,박세리,박찬 호 외) 4, 행운가 (복권당첨- 로또 외) 5, 자영업자 (자본 금 투자 한 사업가 외) 6, 그중 네트 워커가 78% 이상 ? 미 래를 내다 보며 꿈과 비젼을 갖고 있는 평범한 사람이 평범을 거부하고 변 화를 시도하자 ! "실패를 두려워 말고 시도하지 않고 있는 나 자신을 두려워하라 " 왜? 네트워크 비지니스인가? 195 0년대 블루칼라시 대-- -노동 에 대 가만이 전부 1970년 대 화 이트 칼라시 대-- -공부를 많이해서 트레이닝 --80년대 (회사원,교수, 의사,변호사, 박사 등) 1990년대 골드칼라시대--은행,증권,벤 처시대의 출발 2000년대 다이아몬드 칼라- --잠 재력 발 견과 개발 (나 의 생 각과 언어와 행동 이 미래를 결정하는 시기) 왜? 허벌라 이프 인가 ? 21세기 메가트랜드 195 0년대 : 베이비 붐의 영향력으로 유아대상산 업 (유모차,젖병,장난감외) 1 960년대~70년대 청소년,청년기 대상산업 (청바지,음반산 업 등) 1980년대 자동차,항공기산업 1990 년대 ~2000년대 컴퓨터 관련 ,PC,통신산업 (성공이유-마이크로 소프트,IBM,경험과 기술 준비완료 된 회사였음 ) 21세기 Wellness산업 (건강,영양,다이어트,자신감,행복 ,세계여행,) ***전세계 최고의 영양전문회사 로 25년 노하우 준비된 회사*** *60개 국에서 활동할수 있음* (((뉴욕 증시 2004,12,17 일 상장) )) 6월 25일 서울 서대문 힐튼호텔 노벨 생리/의학상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 신제품 출시 동맥경화 "굿바이"노화 스톱, 많은 의사,약사 .분들이 오셔서 박사님과 세 미나을 갓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 는 데는 꼭 건강 하여야 하지요 **기회 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자세하게 보는곳: www.wellnss.co m 메 일로문의: jskim5608@hanm ail.net 삭제시 개시판 비밀번호 0101 목록보기 이전페 이지 [ 140 -801 ] 서 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 층TEl : 02) 774-877 4 Fax : 02)774-8773 E- mail : tsmyr@jinbo .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 율은 약 46.4% : 로 절반에도 치지 못하고 있다. 즉 이 사회에서 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 은 빈곤을 의 며, 빈곤 한 세대로 끝나지 않고 다음세대로 진다. 또 : 한 실업율이 비장 에 비해 6.8 가 높은 현 자본주의 사회에서 장애 노 : 동이란 여전히 시혜적이고 적인 복지의 한 차원으로 이행되고 있다. : : : 노동시장에서의 장 에 대한 제는 빈곤과 무교육으로 이어지고 이것은 : 제적, 문화적 차별로 장애당 의 삶의 질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장 애패러다임은 변화하고 있다. 과거 인적 차 에서의 ‘재활과 치료’ 다 : 면, 이제는 사회적 차원에 ‘참여와 권리’로 바뀌고 있으며, 지 수혜 : ‘대상자’에서 이제는 사회복지 스의 소비 ‘주체’로 변화하고 있다 이 : 러한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장애당사자, 중증장애당사자들의 싸움이 그 밑바탕이 되었다. 과거 복지시설과 집안에서만 활하던 장애인들이 거리로 나 : 서 이동권, 동권, 생존권, 교육권 등의 요구가 져 나오기 시작한 것이 : 다. 적 차별에 저항하고, ‘차별을 차이’로 만들려 이러한 장애운동은 : 인권운동의 영역으로 리매김하고 있다. : : 여 장애를 가진 수많은 사람들이 시설 혹은 집에 만 생활하고 있다. : 하지만 장애 은 주류만의 인권에서 ‘비주류(를 한)의 인권 으로 사회 : 를 변화시키는 촉매제 을 할 것이다. : : 김 (장애우권 문제연구소) : : : : : 2. 부대행 : : : : 102; <내 친구 아영이> (김 글, 권사우 그림)의 내용을 간추려, 빛그림 동 : 로 만들어 스크린 위에서 상영 <내 친구 영이>는 장애를 가진 아영이와 그 외 몇몇 구들이 서로 마음을 터놓고 가까워지는 과정 자연 럽게 사 한 입니다. : 0103 장애 인권과 관련된 그림과 사진 슬라이드 상영 : ❸ 장애 아동을 그림을 전시하고 나 너랑 친구할래~!”의 뜻으로 그림 : 옆 종이에 손바닥으로 페인트 : : ❹ 수화로 쉽고 신 노래 배우기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