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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번호 4113번 등록 2005-07-20 00:11:18
글쓴이 하이텍공대위 글쓴곳
제목 [하이텍] 영등포경찰서 규탄집회 보고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노동자 산재불승인 철회하고,
즉각 전원 산재인정하라!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조합원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투쟁속보
발행인 | 하이텍집단정신질환해결공대위 (http://cafe.naver.com/antihitec.cafe)
발행일 | 7월 19일(화), 제33호

7월 20일(수) 17시 하이텍공대위 집중집회
7월 22일(금) 19시 하이텍공대위 정기문화제가 모두! 영등포근로복지공단본부 앞에서 진행됩니다. 동지들의 연대 부탁드립니다.

감시, 차별, 부당해고, 노조탄압으로 인한 노동자의 집 단정신직업병 인정하라!
근로복지공단은 즉각 재심의 실시하고, 노동자의 집단정신질환 산재승인하라!
하이텍 자본은 차별, 감시, 해고 등 부당노동행위 즉각 중단하고, 노동자를 죽 음으로 내모는 손배 소송을 즉각 철회하라!
노동부는 더 이상 상황이 악화되기 전에 하이텍 자본의 부당노동행위를 중지시 키고 재발방지에 책임을 다하라!
산재노동자 두 번 죽이는 요양관리지침, 노동자를 폭력배로 모는 민원대응지 침, 불승인 조장 독소조항 즉각 폐기하라!

영등포경찰 규탄집회 보고

19일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낮2시에 근로복지공단 본부 앞 41일째 노숙농성 을 진행하고 있는 하이텍 노동자들에게 폭력철거 위협을 가하고 있는 영등포 경찰서 규탄집회를 진행하였다. 영등포 경찰은 하이텍 노동자들의 일거수 일투 족을 감시하기 위해 공단 농성장 주변에 형사를 상주시키는가 하면, 수시로 집 회를 방해하는 등 근로복지공단과 한통속이 되어 산재 노동자를 탄압하고 있 다. 또한 지난 7월 11일에는 여성노동자 2명만 지키고 있던 농성장에 근로복지 공단 남자직원들이 와서 행패를 부리며 욕하고 폭력을 행사하는데도 수수방관 하고 있다.

영등포 경찰은 시시때때로 농성장을 철거하기 위해 틈을 노리고 있다. 벌써 지 난 6월 21일과 7월 12일은 두 차례에 걸쳐 영등포구청직원들과 함께 농성장을 철거하겠다며 전투경찰과 함께 나타나 위협을 가했다. 공단 노조에서 먼저 집 회신고를 내고도 집회를 하지 않는다면, 두 번째로 집회신고를 한 하이텍공대 위가 집회를 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집회신고 가 안되있다며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공단복지공단의 산재노동자 탄압 의 충실한 앞잡이가 되어 움직이는 경찰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오늘 영등포경찰서 규탄집회에서는 경찰이 안내해 주는 행진코스대로 움직이는 데도 같은 영등포경찰서 경비대장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전투경찰을 배치해 행 진을 방해하는 웃지못할 일마저 벌어졌다. 영등포 경찰은 근로복지공단과 한통 속이 되어 산재노동자 탄압에 앞장설 것이 아니라, 노동자들의 집회할 권리를 제대로 보장해야 할 것이다.

산재노동자 탄압하는 영등포경찰 규탄한다!

공단폭력 수수방관 영등포경찰 규탄한다!

■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집단정신질환 불승 인 철회!재심의 실시! 산재승인쟁취! 투쟁에 함께해주십시오.

1. 근로복지공단은 영등포경찰서와 구청에 압력을 넣어 공단본부앞 농성장 철거위협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동지들의 적극적인 농성 결합이 절실히 요청 됩니다.

7월 20일(수) 17시 하이텍공대위 집중집회
7월 22일(금) 19시 하이텍공대위 정기문화제가 모두! 영등포근로복지공단본부 앞에서 진행됩니다. 동지들의 연대 부탁드립니다.

2. 근로복지공단의 부당한 판정을 규탄하는 항의전화를 합시다. 항의팩스 를 보냅시다.
- 근로복지공단 본부 대표전화 02-2670-0300 보상부 fax 02-2670-0443
- 근로복지공단 관악지사 대표전화 02-2109-2200 보상부 fax 02-2109-2360

3. 하이텍 공대위 투쟁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동지들의 재정 후원을 받습니 다.
우리은행, 018-748801-02-001 예금주 : 배수진

□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조합원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을 위 한 공대위 □[민주노총,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 민 주노총 서울본부, 전국비정규노조대표자연대회의(준), 민주노동당, 서울민중연 대(서울연합, 동부민중연대, 서부민중연대, 남부민중연대, 북부민중연대, 중부 민중연대, 공무원노조 서울본부, 전빈련 서울, 서울청년단체협의회, 민주노동 자연대, 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 서울지역투쟁사업장대표자회의(하이텍알씨디 코리아, 기린텔레콤, 성진애드컴, 흥국생명, 경찰청고용직공무원, 한일시멘 트, 방지거병원, 기아자동차사무계약직해복특위, 서울지역통신산업비정규직노 조, 철도노조 홍익지방본부), 금속노조 서울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남부지구 협의회, 전국공무원노조 구로구지부, 한남운수해복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 소 , 건강한노동세상, 노동건강연대,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노동안전보건교육 센터, 사회진보연대, 전국학생연대회의, 금속산업연맹 법률원, 노동인권실현 을 위한 노무사모임, 노동자의벗, 노무법인 참터,보건의료단체연합, 전국학습 지노조 구몬지부,박준(문화노동자), 박효선(문화노동자), 연영석(문화노동 자), 지민주(문화노동자), 노래공장, 노래패신나는세상, 들꽃), 노동자의힘, 서울지하철노조 차량지부 지축정비지회, 김성만(문화노동자), 이윤보다인간 을, 학생행동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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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