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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번호 334번 등록 2002-07-18 16:33:00
글쓴이 암사연 글쓴곳
제목 거짓 암치료로 환자와 가족을 우롱한 한의사를 고발합니다
천인공로할 일당을 고발합니다.
본 내용은 www.ilovecancer.org  암환자 가족을 위한 활동을 통해 얻은 각종 
제보를 토대로 암사연의 공명성과 사활을 걸고 발표하는 내용입니다.

한의사 박치완을 고발합니다.
범죄 사실
· 무면허 의료인 고용 치료 행위
· 차명 계좌 개설 탈세
· 차명 한의원 3회 개설
· 불법 의약품 수입 및 제조판매
 (보건범죄부당이익 100억추정)
· 암 치료 허위, 과대 홍보
· 암 환자 호객 치료 행위
· 암 완치 거짓 사실 홍보 행위
· 수 많은 암환자 억울한 죽음. 

무면허 의료인 최진규를 고발합니다.
 범죄 사실
· 무 면허 의료행위 자행
· 불법 의약품 제조판매
· 암 환자 호객및 치료 행위
· 암 치료 허위 사실 대필 홍보 행위
 (저서: 토종약초 암 다스리기, 기적의 향토명의
       말기암을 치료하는 약침요법
       대통령각하 암을 정복했습니다.등 다수) 

한의사 박치완은 그동안 각종 암 모임에서 가장 원성이 많았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당 모임은 단 1%의 말기암 치료법을 찾기 위해 그를 유의 관찰하였고, 
3차례의 개인 면담과 수 차례 전화 통화를 통해 동 치료법으로 말기암 환자가 
완치된 사례의 제출을 요구하였으나 동인은 단 한건도 제출하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2002년 4월 16일 강남 아미가 호텔 커피솝에서 있었던 7시간여 면담을 통
해 박원장 개인의 뼈 아픈 사연을 눈물로 들으며, 오직 암환자를 위한 공명한 
암 치료를 요구하였으나 박 원장은 이를 역이용하여 당 모임이 의욕적으로 추
진하려던 공개 암 치료 경쟁을 역 이용하는 치졸함을 보였으며, 그의 행각은 
당 모임 k회원의 제보로 만천하에 들어 났습니다.
과연 이것이 치료일까요?

아니면 치료를 빙자한 사기 행각일까요? 



당 모임 조사 결과 위 환자는 모두 사망하였습니다.

최 진규를 고발합니다.
위 최진규와는 2001년 3월 17일 개인 면담이 있었습니다.
오늘날 암 치료에 있어 양방, 한방, 대체, 민간요법의 유용성을 상호 규명하기
는커녕 온갖 거짓과 허위를 홍보하여 상호 불신과 증오에 휩 싸이는 환경을 조
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한 인물입니다.
토종약초 연구가라는 미명하에 탁월한 필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저서 발간을 통
해 각종 허위 암 치료 사실을 공개하여 수많은 암환자를 혼동속에 빠트려 죽도
록 방조한 대표적 인물입니다.
그리고 본인은 암환자 가족의 눈물과 피를 편취하여 개인의 부를 축적하는 극
악무도한 인간인 것입니다.
불법의료 행위를 일삼고, 불법 의약품 제조 판매를 버젖이 행하고 있는 최진규
와 그 일당의 죄상이 낱낱이 밝혀 질 때 까지 암사연은 죽기를 각오하고 이 모
든 사실을 공개 할 것입니다.

 이 모든 사실을 밝혀 줄 이곳 희망의 전당에 올려진 호소문은 지난 2년여 접
도된 내용과 지난 15일여 밤을 지새워 당 모임 자문 의학자의 검증과 법조인
은 법률적 검토가 끝난 일추의 거짓도 없는 사실임을 재 확인 합니다.

 아울러 당 모임은 위 박치완, 최진규에게 치료를 받아 피해를 본 암환자 가족
의 피해 사례를 접수함과 아울러 당 모임 자문 변호인단의 도움으로 피해 당사
자들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중임을 알려 드립니
다.

세상에 생명보다 귀한 가치는 없습니다.
막연한 심경의 암환자 가족의 가슴에 천추의 한을 남긴 극악무도한 일당의 죄
상이 낱낱이 밝혀져 더 이상 부당하고, 억울한 암 치료를 받은 암 환자 가족
이 없으며, 올바른고 정대한 암 치료 환경이 조성되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본 건과 관련된 제보 및 문의는 전화 691-5581과 www.ilovecancer.org 정보나
눔터, 암치료의 허와 실 게시판 그리고 이멜 danfa5 at naver.com으로 접수 가능
합니다.

본건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www.ilovecancer.org 희망의 전당에서 
관련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위의 modify 버튼을 누르면 그 내용을 그대로 복사 하실수 있습니
다.

이제 더 이상 이와 같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암환자 가족이 발생되지 않도
록 본 내용을 관련 기관및 각종 언론 기관 그리고 인터넷 싸이트등에 적극 홍
보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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