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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번호 4339번 등록 2005-10-10 23:53:59
글쓴이 공돌이 글쓴곳
이메일 keg311@empal.com
제목 대구에 원폭을

내가 들은 말과 너무나 똑 같은 글이 인터넷에 있어 적어봅니다. 

브레이크뉴스닷컴의 채수경 칼럼니스트 
대한민국에서 노대통령이 제일 똑똑한가  
  <뉴욕칼럼> 국민을 가르치려드는 것 자체가 '독재'의 글중 일부.    
"공부는 안 하고 데모나 일삼아 권력을 쥔 사람들이 똑똑한 척, 국민들을 핫바
지로 여기고, 무조건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려고 덤벼드는 게 문제다." 
내가 소주나 담배를 자주 사러 가는 우리동네 편의점에서 일어난 일인데, 아주
머니는 가게를 보고 아저씨는 개인택시를 하는 집으로 때마침 아저씨가 가게
를 보고있어 요즘 어때요 하니 "공부는 안하고 깃발만 들고 다닌 놈들이.... 
요즘 같은 때가 없었다고...." 하면서 본인에게 버럭 화를 내는 황당한 꼴을 
당했는데 그렇다고 노빠도 열우당당원도 아닌 나도 무척 화가 났습니다. 

인터넷 신문에서 집권당의 전 의원이 쓴 글을 읽어보니 연정이 노통님의 필생
의 업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집권당의 또 한 의원은 연정을 열심히 설파하고 다닙니다. 
화합과 포용이라는 연정 좋지요! 
우리 한국사람이면 누구나 다 지역감정을 걱정합니다. 
만악의 뿌리는 지역주의가 아니라 더 거슬러 올라가서 일제 40년 미제 60년 동
안 망치로 부수어도 깨어지지 않는 괴상한 신념과 이념을 가진 상당한 부류의 
사람들 즉 친일반역 패거리들에 있습니다. 
이런데도 지역감정 또는 지역주의가 연정이라는 이름으로 한순간에 풀린다고 
생각하십니까? 
설사 연정을 한다고 해도 그들이 도와주고 성공하리라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현 집권당이 실패 내지는 망하기만을 학수고대하는 사람들입니다. 
그것도 잇빨을 갈면서 말입니다. 
차라리 대구를 원폭으로 날려버리는 것이 제일 빠른 방법입니다. 
이것은 어느 누가 하루아침에 풀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세월이 어느 정도 흘러야 풀리는 우리들의 업보입니다. 
만인에게 이상을 전달하는 학자이면 몰라도 대통령은 독재는 할 수 있어도 더 
이상 옛날의 왕처럼 이상을 펼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10년 20년 후를 생각하고 이상이라는 하나의 씨앗을 뿌렸다는 것에 만족하시
길 바랍니다. 
대통령은 현실의 자리이지 성인군자의 자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은 현실의 최고의 자리이고 그 현실의 가장 밑바닥은 이상이 아닌 경제
입니다. 
우리는 지금 동서로는 지역감정으로 위아래로는 경제능력에 따른 양극화로 갈
라져 있습니다. 
당장에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필생의 업은 집 한채 쉽게 장만하고 정규직 가지
고 아이들을 한타스 씩 낳고 부자로 사는 것인데 엉뚱한데 신경 쓸 여유가 있
습니까? 
정경유착을 타파시키고 돈 선거를 혁명하고 권위주의를 청산하고 세상을 투명
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이것으로 자만하십니까? 
과거의 억압적인 권위주의와 과거의 부정부패하고 불투명한 사회에서 이제 우
리는 겨우 제자리로 조금 돌아온 것뿐입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내가 피우는 담배 값도 700원에서 천몇백으로 또 2300원으
로 갑자기 뛰었고 소주 값도 올린다면서요? 
벼룩의 간을 빼서 뭐를 하겠다는 데 참 기가 찬 발상입니다. 
왜 부자들 특히 부동산부자들에게 물리는 직접세는 눈꼽만큼 올리고 가난뱅이
나 부자들이나 다 똑같이 무는 부가세와 같은 간접세만 몇백 프로씩 자꾸 올리
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당시 힘있는 사람들이 다 저질러놓은 경제 파탄의 대명사인 IMF 이후 노동의 
유연성이라는 이름 아래 무슨 대행업체 무슨 파견업체를 내세워 비정규직 근로
자들에게 돌아가는 임금의 반을 앉은자리에서 싹둑 잘라먹는 갈취구조가 이제 
보편화되었습니다. 
그 돈 다 받아도 살기 어려운데 어찌 양극화가 안되겠습니까? 
이렇게 할 바에는 차라리 노예법이나 돈 갈취법을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요? 
이 대행업체 또는 무슨 파견업체라는 것이 대부분 결정권자의 친인척이나 또
는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누이좋고 매부좋은 식으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임금
을 날강도 짓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경제구조가 현 집권당이 만든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무원이 이 대행
업체 또는 무슨 파견업체라는 것을 대신하는 어떤 조치라도 취해야 하는 것 아
니겠습니까? 

팬티 고무줄보다 못한 고무줄 법을 적용한 민노당의 조승수 사건은 친일반역자
들에 의한 사법살인이라 일컫는 인혁당사건과 하나도 다르지 않는 기득권층에 
의한 진보말살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벌을 문제삼으면서 위화감을 조성하고 골프장에서 골프채로 도우미를 때려 
세상에는 아직도 양반과 상놈이 있다하고 술집에서는 술집 도우미에게 욕설과 
폭언으로 인간의 모멸감을 맛보게 하며 세상에는 아직도 고귀한 자와 천한 자
가 있다하면서 사농공상으로 계층을 만들어 사람이 사람을 아래로 보던 봉건왕
조시대의 폐습이 우리사회에 고스란히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한국은 사대주의 육사출신 똥별과 부패한 법조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왜 진보가 왜 개혁이 필요합니까? 
개혁과 진보라는 것이 소위 말하는 빨갱이로의 접근입니까? 
진보는 개혁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자율이 곧 민주주의입니까? 
어떤 가치관도 어떤 이념도 없이 돈념과 권념만이 골수 깊이 박혀있는 친일반
역 패거리들이 아직도 모든 요직을 독차지하고는 눈앞의 자기들 이익만을 위
해 모든 일을 처리해나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보면 자율이란 가
당찮은 말이고 너무나도 이른 말입니다. 
집권당은 자율이라는 그럴듯한 민주주의 식 이름으로 수수방관자적 자세를 취
하고 한나라와 색깔이 별반 틀리지 않다는 등 기대 이하의 말을 하고 있어 낮
에는 노통이요 밤에는 한통이 설치는 무주공산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비도 아니오 구름도 아닌 안개모는 어두컴컴한데서 남의 차 박치기시키는 단체
인가? 
아무리 봐도 아무 하는 일없이 국회의원의 특권적인 혜택에만 눈독들인 단체 
같습니다. 
이런 정체불명의 안개모가 있는 열우당이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 또 무슨 일
을 해낼 수 있을지 정말 의심이 듭니다. 
모두가 열린우리당을 이도저도 아닌 얼치기 정당이라 합니다. 
역사를 망칠 생각입니까? 

그 당의 대통령이 그 당을 장악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과 관계가 없는 원칙입니
다. 
만인에게 적용되는 법을 개정 내지는 만들어야 그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만인의 
세상이 바꾸어지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느끼기에는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니라 먹을 수 없는 그런 상태인데 집권
당도 생쌀을 주식으로 합니까? 
지금 자율이 다 뭡니까? 지금 자율이 먹혀 들어가는 사회구조입니까? 
썩어빠진 기득권층에 무슨 자율입니까? 전쟁을 하십시오! 전쟁을! 
누구보다 그 깨끗함에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현실입니다. 
그 패기 다 어디 갔습니까? 
전에는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어 청와대로 갔습니까? 

친일반역자 재산환수 특별법, 국가보안법, 사립학교법(정태수), 국방개혁(전시
작전권), 부동산 관계법 노동관계법 재향군인법 등등... 

독자께서는 다음 글을 꼭 읽어 볼 것을 권합니다. 
한겨레/ 한토마/ 사회방/ 9673, 10/9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검찰 직원의 호소
문" 

성군이라 불러도 좋고 현군이라 불러도 모자람이 없는 세종대왕 마마는 우리역
사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개혁군주이십니다. 
세종대왕 마마께서 지금의 한글인 훈민정음을 반포하실 때 당시 중국을 숭배하
는 사대주의로 머리가 고착화된 지금의 친일반역자 같은 훈구대신들이 그러한 
글로 백성이 짐승이 될 것이라고 격렬히 저항하였으나 기어이 그 높으신 뜻을 
관철하시어 오늘날의 우리가 있게 하시고 장차 온 세상의 만백성이 한글의 혜
택을 볼 수 있게 배려하셨습니다. 

"마침내 소장이 순신의 몸을 염하여 천자께서 내리신 비단으로 덮어 통제영에 
이르니 백성 중에 놀라 까무러치지 않는 자가 없고 엎어져 울부짖지 않는 자
가 없었으니 이처럼 놀랍고 슬픈 일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들의 모습이 
마치 전란 중에 부모를 도적의 칼에 잃고 길바닥에 나앉아 우는 어린아이들과 
같았으니 소장의 장졸 중에도 눈물을 감출 수 있는 자가 없었나이다. 실로 애
통하고 애통하며 애통하다 아니할 수 없었나이다." 
이충무공 사후 명의 수군제독 진린이 선조에게 올린 상소문 중 일부. 

살아 생전에는 조정의 간신 모리배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더니만 
죽어서는 어린백성의 울부짖음으로 또한 자유롭지 못하는구나! 

명의 수군제독 진린의 군사가 처음 충청도 당진에 도착하여 그의 군사가 고을 
수령을 함부로 매질하며 욕하고 또 사람의 목에 새끼줄을 매어 끌고 다니면서 
피투성이로 만드는 등 행패를 부렸다. 
그러자 그러한 소식을 들은 조정에서는 과연 이 전쟁에 도움이 될까 의심스러
워하며 걱정이 태산같았고 명의 수군제독 진린은 그 성질이 괴팍하고 오만하
여 그의 기분을 상하게 할까 염려되어 한양에서 왕이 친히 전송을 하고 충무공
에게도 잘 대접하라고 밀지까지 보낸다. 
전라도 묘당도에 진을 친 그들이 진지에서 우리 군민들을 약탈하고 행패를 부
리자 우리를 도우러 온 명의 진린제독이지만 충무공께서 감히 크게 항의하여 
명의 군사들까지도 충무공이 군율로 다스리니 명의 군사들이 진린보다 충무공
을 더욱 두려워했다. 
그후 진린은 충무공과 여러 차례 함께 전투를 치르면서 충무공의 모든 면에 감
복하여 그의 지휘권을 충무공에게 양보하고 부를 때마다 깍듯한 존칭을 썼고 
작은 나라의 장수인 것을 아까워하여 중국으로 건너가기를 권유하고 그 스스
로 명의 황제에게 보고하여 충무공을 치하해줄 것을 청했다. 
충무공께서는 노량해전에 앞서 퇴각할 길을 터 달라는 부탁을 받고 왜구의 뇌
물을 받은 진린을 설득하여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몸을 불사르기 위한 생의 마지
막 해전에 임하신다. 
충무공은 세상에 태어나 이 나라와 이 겨레를 위해 인간으로서 너무나 완벽한 
삶을 사셨기 때문에 그를 나타낼 글과 말이 없습니다. 

따져봅시다. 
미군이 어린 여학생을 납작가오리로 만들어도 또 온갖 행패를 부려도 잘했다
고 소리치며 때마다 성조기를 흔드는 육사출신의 얼빠진 놈들이 서울에 와글거
리며 서울을 점령하고 있으면서 북한의 인권과 핵을 빙자하여 걸핏하면 전쟁
을 외치고 미국을 위한 간첩질도 서슴지 않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따로 있습니까? 
천국과 지옥은 우리가 살고있는 이승과 다른 저승에 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바로 이 곳이 천국이요 지옥입니다. 
전쟁은 지옥입니다. 
천국을 만들려면 첫째 전쟁이 없어야 합니다. 
이 땅에 전쟁을 없애려면 그 무엇보다도 우리의 운명을 우리 스스로 결정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지금 제국주의자들의 맛좋은 고깃덩어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맛좋은 고깃덩어리를 자청하는 무리들이 누구입니까?
바로 친일반역 패거리들입니다. 

한글은 이 세상에 아무리 자랑해도 모자람이 없고 충무공은 이 세상에 비교할 
자가 없는 우리민족의 자부심이요 재산이요 긍지입니다.  
아서라! 아서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 두 분들이 한 것의 딱 반만 하자. 

대장위의 육군병장 공돌이. 

가방끈이 짧은 무식한 공돌이의 글도 읽어보자! 그러면 더욱 똑똑해 질 것이
다.
앞으로 성경에 붙을 것입니다. 
똑똑 복음 1장 
1. 노무현놈을 어떠한 경우에 탄핵해야 하나? 2. 동학혁명을 마무리 지읍시
다. 3. 위대한 한나라를 팍팍 밀어주자. 4. 내 꿈은 삼대악당 몰살. 5. 이야
기 좀 하자. 6. 보수논객들은 입조심해라. 7. 탄핵 CIA 음모론. 8. 자주냐 개
목거리냐. 9. 대한민국 돌대가리들아. 10. 노통 복귀를 축하며 통일로 가는 
길. 11. 우익꼴통이란. 12. 한국은 미국의 보초병인가. 13, 한국에 날뛰는 미 
간첩. 14. 한국인의 마음가짐. 15. 보수가 소생하면 한국은 끝이다. 16. 한국
의 진정한 독립은. 
똑똑 복음 2장 
1. 이순신은 조선을 세 번 구했습니다. 2. 똥구멍 찔린 하느님이 가만히 있을
까. 3. 이놈들아! 내 돈 내놔라!. 4. 부산 촌놈 서울 상경기 
참언모(참 언론을 지지하는 모임; http://www.chamunmo.org/ )와 
희망연대( http://www.hopenews.or.kr/ )에만 전편이 다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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