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글번호 4357번 등록 2005-10-16 23:09:34
글쓴이 공돌이 글쓴곳
이메일 keg311@empal.com
제목 참보수와 개보수

좌우라는 것이 프랑스 의회에서 진보는 좌측에 보수는 우측에 앉은 것으로부
터 유래되었지만!  
그런데 우리 한국에서는 보수라는 탈을 쓰고 보수의 개념도 없이 남의 집 개
를 자청하는 무리가 있어 그들과 구별하기 위해 참보수라는 말이 생겼고 그래
서 나는 그들을 개보수라 정의합니다. 
한마디로 친일반역자들을 뿌리로 해서 씨줄날줄로 엮여 파생된 모든 패거리들
로 국가보안법이라는 유일사상으로 무장하고는 온갖 부정부패와 비리에 관여하
면서 주둥아리로는 언제나 빨갱이 타령을 하고 역적질을 정상적인 것으로 착각
하는 정신나간 무리들로 대한민국의 열외 밖 패거리들을 개보수라 합니다. 

우리는 일제의 압제로부터 미제 궁둥이에 깔리는 훨씬 자유로운 해방을 맞이하
였으나 진정한 광복은 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남한이 하나로 뭉쳐 북한을 상대로 통일을 논할 것이냐, 아니면 미일제
국의 개가 되어 냉전보다 더한 남북대결의 상태 또는 그들의 뜻대로 전쟁으로 
가느냐에 있습니다. 
즉 지금의 한국은 자주파와 사대주의파 또는 진보와 참보수 대 개보수의 치열
한 싸움입니다. 

우리의 운명을 우리 스스로 결정짓게 하는 우리의 자주는 절대절명의 한국의 
꿈입니다. 
그 자주는 불과 김대중 정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자주로 가기 위해 개보수들이 얽어놓은 오랏줄을 하나 하나씩 끊
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자주로 가기 위한 이 모든 일에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고 방해하는 이
가 바로 개보수들입니다. 
개보수들은 한국의 운명을 담보하는 전시작전권을 미국으로부터 돌려 받기를 
한사코 반대할 뿐 아니라 각종 개혁 입법에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개보수들은 친일반역자들이 미국에 저당 잡힌 원래 고유한 우리의 그 모든 것
을 돌려 받아 당당한 외교를 하는 것조차 미국의 보수들과 함께 반미라고 몰아
붙이고 자기들 나라가 어딘지 헷갈려 하는 강아지보다 못한 무뇌아 수준입니
다. 
따라서 개보수들은 비록 국적은 한국인일지라도 이미 한국인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개보수들이 결집되어있는 한나라당은 역적당입니다. 

민주당은 개보수 패거리인지 자주 패거리인지를 밝혀라! 
민주당원과 민주당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민주당 식으로 하자면 부산 보리문동인 나는 무조건 경상도당을 지지해야 합니
까? 
당신들이 민주당을 움켜지고 수구꼴통 짓을 하니까 민주당이 분열되었지 노통
이 어째서 분열의 화신입니까? 
나도 세상일에 둔감할 때 경상도이니까 영삼이 찍어주고 야! 찔기다 하면서 대
중이 찍어주고 하면서 살아오다 금번 탄핵 때 세상에 눈을 뜬 놈입니다.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입니까? 
사람들을 잘 타일러 개보수가 아닌 우리가 힘을 합칠 때 아닙니까? 
민주당은 파당으로 역사에 오점을 남기질 않기 바랍니다. 

오늘날과 같은 경제난국이 다 노통의 탓입니까?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현 대한민국을 누가 단숨에 풀 수 있겠습니까? 
노통도 밥먹고 똥사는 보통의 사람입니다. 
그것을 풀 수 있는 사람은 우리 모두다 입니다. 
그런데도 어째서 시류에 편성하여 욕하고 소리치고 조롱하는 것을 즐깁니까? 

스님도, 신부님도, 목사님도 다 돈을 삥땅칩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니까 그렇습니다. 
부정부패는 어느 사회나 다 있으며 정도 문제입니다. 
민주노총 한국노총 다 잘못했지요! 잘못된 것은 고쳐나가야 합니다. 
친일반역의 대부 박정희의 정수장학회·육영재단·영남학원 등은 또 다 무엇입
니까? 
전두환 노태우는 재벌을 해서 그 많은 재산들을 자식을 비롯한 일가 친척들에
게 물려주었습니까? 
한나라당의 몇 백억 식의 차떼기는 또 다 무엇입니까? 
개보수 무리들이 부동산부터 시작해서 한국의 부를 칠팔십 프로 정도 차지하
고 있답니다. 
이런데도 한국이 잘 굴러가겠습니까? 
냄비근성으로 벌써 다 잊어 먹었습니까? 

권력과 금력 앞에서는 굽실거리면서 민주주의 국가에서 주권제민의 임자인 국
민을 안하무인과 오만불손으로 대하며 부자집 딸년을 꼬챙이에 끼고 쭈글하지
도 않으면서 쭈글이 같은 영감소리를 듣고는 대갈통이 돌아버린 우리의 위대
한 법조인들이 세상을 멀리하고 자신만의 입신출세를 지상의 목표로 정하고 기
가 막히게 국가보안법을 적용한 사건. 

데일리 서프라이즈/ 학자에게 쇠고랑 채우는게 그다지도 간절한 소망인가? 
유시춘칼럼/ "검찰, 군사정권때 한번이라도 독립해 본 적 있는가?" 의 글 중 
일부.  
"우리 산천에 흔해터지게 불 붙은듯 피어나는 진달래꽃을 두고 북한이 ‘나라
꽃’ 한번 잘 정했다고 떠든 고등학교 교사가 막걸리 국가보안법으로 징역을 1
년이나 살기도 했다" 

진정 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 것이 국가보안법입니까? 
국가보안법은 친일 반역자들의 생존수단 이외는 아무 것도 아님을 여태 모든 
것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해라와 같이 눈은 사팔뜨기라도 세상은 똑바
로 보자! 

대장위의 육군병장 공돌이. 

가방끈이 짧은 무식한 공돌이의 글도 읽어보자! 그러면 더욱 똑똑해 질 것이
다.
앞으로 성경에 붙을 것입니다. 
똑똑 복음 1장 
1. 노무현놈을 어떠한 경우에 탄핵해야 하나? 2. 동학혁명을 마무리 지읍시
다. 3. 위대한 한나라를 팍팍 밀어주자. 4. 내 꿈은 삼대악당 몰살. 5. 이야
기 좀 하자. 6. 보수논객들은 입조심해라. 7. 탄핵 CIA 음모론. 8. 자주냐 개
목거리냐. 9. 대한민국 돌대가리들아. 10. 노통 복귀를 축하며 통일로 가는 
길. 11. 우익꼴통이란. 12. 한국은 미국의 보초병인가. 13, 한국에 날뛰는 미 
간첩. 14. 한국인의 마음가짐. 15. 보수가 소생하면 한국은 끝이다. 16. 한국
의 진정한 독립은. 
똑똑 복음 2장 
1. 이순신은 조선을 세 번 구했습니다. 2. 똥구멍 찔린 하느님이 가만히 있을
까. 3. 이놈들아! 내 돈 내놔라!. 4. 부산 촌놈 서울 상경기. 5. 대구에 원폭
을. 
참언모(참 언론을 지지하는 모임; http://www.chamunmo.org/ )와 
희망연대( http://www.hopenews.or.kr/ )에만 전편이 다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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