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도
풀무원투쟁은 계속 되고 있다. ■ 위원장 제사
■수석부위원장 제사 ■사무국장 제사 ■위원장,수석부원장,사무국장,홍보부장 합동제사
■단협에
명시되어 있는 시업시간 마져도 회사측의 임의대로 바꾸는 횡포를 부려가며 구
정 물량을 생산했다. 사측에 횡포가 이러하기에 노동조합 간부들은 명절을
뒤로한채 철야농성장을 떠날수 없었다. 그러하기에 지역의 여러 동지들도
풀무원노동조합의 투쟁지지 해 주시기 위해 방문해 주셨습니다. 동지들 고
맙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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