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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식] 285만평 평택 평화의땅 지키기 모금운동에 함께해주세요.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 생명과 평화의 땅을 지키는 평택지킴이 소식_26호 [ 2006. 1. 31 ] 평택지킴이 여러분~ 2006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평택미군기지확장 저지를 위한 <선언운동> 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4일 문예인들이 선언에 이어 여성, 청년, 노동, 인권 각 영역별로 선언운동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범대위 참여단체는 새해들어 138개단체로 늘었답니다. + 팽성주민 촛불행사가 518일째, 평택역 촛불행사는 111일째 입니다. 팽성에서 는 설날을 맞이하여 28일에 주민노래자랑을 열었습니다.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 다. 많이 많이 연대해 주세요. + 미군기지관련한 정부측 동향입니다. 20일 한미 양국의 외교부장관은 '주한미 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합의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전략적유연성의 합의는 헌법에도 위반될 뿐 아니라, 주한미군의 활동범위를 아시아·태평양 등지로 확 대함으로써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기 사보기] 또한 미군기지 환경오염 치유(정화) 문제에 대해 한·미 양국이 심각 한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측은 2011년까지 반환될 34개 주한미군기지 ? 類觀極?대해 환경오염 치유를 요구하고 있으나, 미측은 8개 기 지에 대해서만 치유가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기 사보기] ------------------------------------------------------------------------- ------- 범문화예술인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를 위한 공동행동 시작 <사진: 코리아포커스> 범문화예술인 754명이 참여한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대추리 도두2리 주 거권 옹호를 위한 문예인 공동 선언·공동행동 <들사람들>은 24일 기자회견을 열어 평택 미군기지 확장을 반대하고 주민들의 주거권을 지키기 위해 ‘문예행 동 2006 들이 운다’를 2월초부터 약 12주간 평택 대추리, 도두리에서 가질 예 정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코리아포커스) <평택평화의 땅 1평 지키기 모금운동>에 함께해주세요. <한겨레21>과 범국민대책위원회에서는 평택 싸움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참여 를 끌어내기 위해 1월16일부터 ‘팽택 평화의 땅 1평 지키기’ 모금 운동을 펼 쳐나가기로 했습니다. 국방부가 미군 부대를 위해 평택에서 수용한 땅이 모두 285만 평입니다. 지난 해 12월 말 국방부는 법원에 보상금을 공탁한 뒤 땅의 소유권을 이전해갔지 만, 우리는 그 법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국방부가 빼앗아간 땅을 국민의 모 금으로 1평에 1만원씩 다시 사오자는 게 모금운동의 취지입다. 국방부가 빼앗 아간 땅은 우리 부모들이 눈물로 갯벌에 뚝을 쌓아 한 땀씩 개간해 만든 우리 땅입니다. 시민의 힘으로 그 땅을 다시 빼앗아오자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1만 원씩만 보태면 됩니다.... 김지태 위웑장의 인터뷰내용 보기 [평택 평화의 땅 1평 지키기 현재 모금액 1월20일 현재 43만원] 모금자명단: 김정효 임종진 이정아 김태형 이종근 고경태 곽윤섭 유현산 신승 근 김창석 김수병 김소희 조계완 김영배 신윤동욱 김수현 류이근 남종영 길윤 형 구둘래 박승화 윤운식 류우종 정인택 정인환 윤강명 이미경 이유진 김난희 전철홍 홍세화 박주희 박임근 박용태 손혜연 김화령 조혜정 김규원 이정훈 김 국화 강병수 이영준 최정미 (이상 43명) 계좌이체: 205021-56-034281 (농협, 예금주 문정현) 주관: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한겨레21 이번주에도 대추리 도두리에 새로운 이웃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녀)들의 이야기 궁금하시조? 한번 들어보세요.. 투쟁을 찻집을 타고... 대추리 마을 입구 찻집총각입니다. ‘차 한잔 하실래요’ 찻집을 대추리에 열었습니다. 누구든지 오셔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이 찻집에서 나눴으면 합니다. 버스를 기다리며 차 한 잔을 하셔도 좋고 책을 읽으셔도 좋아요. 같이 나눠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를 준비하 셔도 좋고요. 찻집에 필요한 물건을 갖다 놓아도 좋고 자신의 취미를 찻집에 오는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도 좋아요. 이런 주고받음 속에 찻집주인과 손님의 경계가 많이 허물어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찻집을 통해 대추리에 대한 애정 과 애착이 싹트길 바라며...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도 대추리에 이사를 왔습니다. 굳게 닫힌 자물쇠, 국방부의 협박성 공문, 일부러 부셔버려 흉가된 빈집. 농촌 을 파괴하고, 농촌 인심을 파괴하고, 농부들을 파괴하는 현실.농민을 살리고, 농촌을 살리고, 평화를 살리는 것이 우리의 몫. 함께 나누어요. 함께 싸워요. 함께 해요.. '함께'라는 말이 절실히 요구되는 팽성으로 오세요. 전교조 평택공립지회 소속 교사들입니다. 미군기지반대운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대추리 아이들과 공부방을 꾸려가기로 했습니다. 2주전에 시작을 했구요, 아이들과 즐 겁게 놀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대추리 아이들이 참 밝고 활발해서 예쁘네 요. 글쓰기와 색칠놀이, 그림그리기, 수학이나 영어같은 교과공부 등으로 운영 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추분교 운동장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축구를 했습 니다. ------------------------------------------------------------------------- ------- 저희도 대추리도두리의 하루주민이 되었어요!! 1월 24일부터 대추리 도두리 하루주민되기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24일 김혜 경 민주노동당 전대표, 오영숙 수녀, 25일 단병호의원, 만화가 장차현실, 26 일 인터넷 시민도서관, 27일 이름없는 공연팀 예기가 대추리도두리의 하루주민 이되었습니다. 평택 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전화 031-657-8111 / 홈페이지 :http://antigizi.or.kr 이메일 : ufo-01 at hanmail.net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