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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번호 4820번 등록 2006-04-19 17:59:30
글쓴이 하이닉스 사내하청 글쓴곳
제목 이제 더이상 기다림은 없다!!
이제 더이상 기다림은 없다!!


우리는 노사간의 원만한 대화를 통해 우리의 투쟁이 마무리 되기를 바라며 
지난 1월 서울 강남의 하이닉스.매그나칩 상경 노숙투쟁을 접고 지역으로 내려
왔다.


<지난 1월 강남의 하이닉스.매그나칩 서울 사무소앞 노숙농성 현장>

그러나 하이닉스와 매그나칩 두 거대 자본은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
고 
생계비 몇 푼 운운하며 우리 노동자들을 기만하고 있다.


<두달이 넘도록 아무런 사태 해결에 대한 의지도 없이 시간만 끌고 있는 중재회의모습>

우리는 노동자로서 당연이 보장받아야 할 노동 3권과 안정된 일자리를 원하는 
것이다.


< 돈 몇푼이 아닌 우리는 진정한 일터인 공장으로 돌아가려는 것이다>

하이닉스와 매그나칩 두 자본이 아직도 우리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노동탄압을 
멈추지 않
는다면 더 이상의 평화적인 집회는 없다.


<작년 5월 1일 격렬했던 하이닉스비정규노동자들의 투쟁>


4월 14일 우리는 지역의 금속노동자들과 함께 하이닉스.매그나칩 청주공장 앞
에서 우리의 
투쟁을 다시 점화하겠노라는 투쟁선포결의대회를 진행했다.
하이닉스와 매그나칩이 이 사태를 수수방관하고 시간끌기로 일관한다면 더이상
의 평화집회는 없다. 


<4월 14일 하이닉스매그나칩청주공장앞 또다시 투쟁의 깃발을 올리고 있다>

4월 20일 상당공원 - 노동지청간의 3보1배를 시작으로  전 조합원
이 공장으로 돌아가는 그 날까지  
시간과 장소를 뛰어넘는 힘찬 투쟁을 전개할것이다.


<작년 6월 13일 청주.. 상당공원과 충북도청을 도는 3보1배 모습>


 끝까지 투쟁해서 공장으로 돌아가
자!! 


2006년 4월 19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하이닉스-매그나칩사내하청지회
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043-236-5077.사무장(임헌진): 011-1786-7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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