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글번호 340번 글의 답장글 등록 2006-06-15 05:37:15
글쓴이 송혜교 글쓴곳
이메일 nate@nate.com
홈페이지 http://dvd-f.com
제목 송혜교 최근 사진~왜 이렇게 말라가는거야?
거
리
응원노출 인디영화수신거
부 : http://reject1.ce.ro 삭제비번 : 995
1

 문의사항 : 김경태 팀장 : 010-2
742
-9994(문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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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시 응원 노출로 뜨거워지는 6월
 
 2006.06.08
 

 
 
 
 
 
 폭시 응원 노출로 뜨거워지는... 월드컵때 응원으로 노출을..?
? ...가 토고전 응원 계획을 밝혔다. 폭시는 거리응원이 아닌 ... 토고전
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거리 응원을 하겠다는... 괜찮지만 노출 의상에 좀 ..
.일 
토고전 응원에서 폭시만의...
 
 
 출처 : 모나리자의 미소  

 ht
tp:
//monarija.egloos.com
 
 
 
 
 월드컵 응원은 이쁜 여자만
 하냐~?
 
 2006.06.08
 
 
 
 
 
 
 월드컵 응원 앞줄은 방송
용?...은 그림`위해 노출심한 얼짱ㆍ몸짱...수 네티즌은 `거리응원
단은 이제 방청객... 및 청계광장 거리응원 주관사로 지난 ...들이 따로따로 응원전
을 
중계하면서 `쪼개진 응원전`을 조장하고 ...
 
 
 출처 : 너 따지냐? 그
래 
따진다!  

 http://blog.empas.com/kolbe1251/

 
 
 
 
 오늘의 포토뉴스[05/06/15] - 발췌
 
 2005.06.15

 

 
 
 
 
 
 ...소년 국가대표들을 응원하기 위해 긴급 ...들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
고 
오겠다”고 ....com] 이효리 가슴 노출 아찔 , 소피 마르소처럼?...쪽 
가슴이 그대로 노출되는 해프닝을 ...완숙한 섹시미와는 거리가 멀지만 묘한 
매력을
...
 
 
 출처 : 진사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hj1944
 
 
 

 
 ▶오숙희님의 한부모를 위한 글
 
 2005.11.18
 
 
 
 

 

 
 ...서기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면서. 풍요로운 삶을 
...려야 한다. 그건 술을 공기 중에 노출시켜서 알콜기를 증발시킴으로써 .
..
 조심하라고 했는데 행복은 나와 거리가 먼 것 같다. 슬프다, 외롭다....
..

 
 
 출처 : 비상구를 향해 달려가다  

 http:
//blog.empas.com/ilovesoo64
 
 
 
 
 붉은악마와 싸움
 붙
이지 마세요.
 
 2006.03.08
 
 
 
 
 
 
 ...11월에 즐
거운
 문화응원단 을 만들고 ...마 의 이
름을 떼고 거리로 나올것이라는 ...은악마의 진정어린 응원과 함께 저희
가 준비한... 다소 장난끼어린 응원단이었고, 2005년 ... 붉은닭이 언
론에
 노출되기 시작한 국민일보...
 
 
 출처 : ★ Dooholee.c
om + BLOG  

 http://www.dooholee.com/blog
/in
dex.php
 
 
 
 
 설기현의 영국에서의 상상초월
 
 2005.12.
31
 
 
 
 
 
 
 ...에 속해있고 세계적으로 노출도도 크고 말입니다. .
..
 있을 때 설 , 설 하는 응원 소리는 당연하고요. ... 한 시간 반정도 걸
리는 
거리에 있던데 여기 학생들은 ...연히 런던에 있는 팀을 응원할 줄 알았더니 
울버햄
튼 ...
 
 
 출처 : 겨울처럼 솔직하게  

 http://blog.
em
pas.com/ljb1813
 
 
 
 
 완봉승의 단계를 넘어서며...wi
th
 photo
 
 2005.07.04
 
 
 
 
 
 
 ...어해서리... 각설하고,,,ㅋ 원래 노출을 싫어하는
 그녀인지라 두번째 ...군요^^ 좀처럼 행복이란 단어와 거리가 멀 것같은 저
에게
 Happiness ...러들께서 많은 성원과 관심으로 응원 바랍니다... 
언젠간 프로야구에서도...
 
 
 출처 : 파울볼-덕아웃  

 http
://
foulball.co.kr/bbs/zboard.php?id=dock
 
 
 

 
 [스포츠, 모터스포츠,마케팅] 모터 스포츠의 마케팅
 
 2005.09.14

 
 
 
 
 
 
 ... 
일련의
 활동을 통해 높은 광고 노출효과와 판매촉진, 이미지 향상을 ..
. 하
기 보
다는 앉아서 관람 하며 응원하는 ‘관람의 스포츠’, ‘여가의...구의 범위에서 벗어난 새로운 볼 거리를 찾게 되었고 그런
소비자들의
 ..
.
 
 
 출처 
: 해
피캠퍼스 : 지식정보2175  

 http
://
www.happycampus.com
 
 

 
 
 한국이야 말로 축구의 나라다 - 국대 축구방송중계의 천국
 
 2005.
06
.18
 
 

 
 
 
 
 ...으로 청대축구를 공중파생방송 중계를 해줍니다 길거리응원
 애기
도있고 그리고 어느중요한 경기는 ... 친선경기 우리가아닌 제3국의 경기든
 전국
공중파 노출빈도가 세계 제일의 국가입니다 물론 프로 축구 중계도...
 
 
 
출처
 : SO
CCER WORLD  

 http://soccer1.ktdom.com/bb
s/z
board.php?id=soccer4u1
 
 
 
 
 겨울 스포츠 사진찍기
 3
 
 2005.04.28
 
 
 
 
 
 
 ..
.플래시가 미치는 거리보다 멀기 때문에 ... 역시 상대방팀 응원석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골을 ...수지만 다른 팀 응원단의 뜨거운 .... 혹시나 줌이
나 
거리상 불리한 상황에 ...햇빛이 반사되어 노출에 관한 여러 가지...
 

 
 출처 : 차이니즈박스  

 http://blog.naver.com/sqlne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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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보기﷯﷯﷯﷯﷯﷯﷯﷯﷯﷯﷯﷯이
전페이지﷯﷯﷯﷯﷯﷯
﷯﷯﷯﷯﷯﷯﷯﷯﷯﷯﷯﷯﷯﷯﷯ ﷯﷯﷯﷯﷯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
동 8-48 신성빌딩 4층﷯﷯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 at
jinbo.net﷯﷯﷯평등사회
를위한민중
의료연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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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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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
 】
: 

 

 진정인 : 남택조 ( 남상택의 형) 
: 전남 화순군 화순읍 광덕리 15-11번지 
: 피해자 : 남 상 택 016-374-9
2, 
17-604-484
 

 제보자 : 형: 
택조 
11-
90- 6405 
: 피 진정인 : 1.
신강식 ( 화순 도곡 파출소 경장 ) 
: 2
 주용주 ( 위 상동 ) 
: 3. 정수영 ( 위 상동 ) 
: 4. 문
근 ( 방범대원 ) 
: 5. 백종록 ( 방범대원 )

: 6. 양동삼 ( 위 상동 ) 
: 7. 김대환 ( 위 
동 ) 
: 
: 
: 사 건
개 요 
: 1. 1997년 7월
20일 일요일 오후 8시 30분경 
남화순군 도곡면 천암리 숲속
: 
 회관에서 후배, 장명식, 홍을식,
홍기승과 함께 술을 4병쯤마시던 중
장명
: 식
 도의원 집에 안주가
이모양이냐 하면서 주전자를 땅 바닦에 던졌으며, 이
: 때 업주 측 문광근과 문병도 여러
이 저희 4명을 때리면서 문병도가 맥주병
: 을 깨면서 목에 드리 대고 죽여버
고 
회 이상 외쳤습니다. 
: 이때 1km쯤 되는 화순도곡 파출소에 신고를 했는
경찰
들은 이 상황을 보
: 고 방치하고 있기에,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면서 제가 경
관 빰 을 한데 때렸
: 습니다. 이후 저는 곧바로 도곡 파출소에 
행되었고, 파출소에 들어서자 마
: 자 신강식 경장이 저의 목을 휘감고 2회 머
를 가격했습니다. 곧바로 주용주
: (순경) 정수영(순경) 문광근, 백종록,
동삼
 김대환 4명은 방범대원 7명에
: 게 경찰봉으로 무차별 집단 구타가 시작되었
니다. 
: 
: 2. 오른쪽 흉부쪽을 심하게 구타당하여 기절하였고 또 오
 흉
를 구타 당
: 하여 또 기절했으며, 저의 상의 옷을 벗겨서 귀와 이마에 흘러내리는
피를 닦
: 아내고 탁자를 한으로 치우고, 구타당해 기
해 누
있는 저를 의자에 앉혀 놓
: 고 사건을 조작 은패 하려고 신강식이 김영기 
주 
을 데려와 보는 앞에 
: 저를 훈계하는 것처럼 목을 3회치면서 사건 은페 
으로
거짓 연극을 하였습
: 니다. 정현주씨가 경찰관 부탁으로 파출소에 들어와 저
밖의
 데리고 나간 
: 후 맥주한잔 마시면서 경찰관과 일어난 일이니 좋게 무마
고 달
으나 경찰
: 관들에 폭행 당했으니 병원에 가야 한다고 선배의 제의를 거절하
니다
 화
: 순 중앙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 
: 3. 갈비뼈 7번
개 부
진 것으로 진단이 나왔고, 저와 후배3명과 숲속의 회관
: 에서 술을 마시
있을
때 경찰관 3명과 방범대원 4명 민간인 2명은 숲속의 회
: 관 근처 고등
 식
에서 근무시간인데 회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
 사
: 건시간이 10시라고 주장합니다. 주위사람들은 왜 사건시간이 2시간 이상 


 가 나는지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1997년 10월경 화순경찰서 순경 3명이 찾

:
와 화순경찰 서장의지시다. 합의를 봐라 합의를 보지 않으면 공무집행 방해로 
: 
속시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600백만원 수표를 받고 합의했습니

 다
 
: 
: 4. 그런데 몸이 계속 아프고 해서 전남병원 30군데 서울병원 10
 4
 넘게 
: 돌아 다녀도 진단을 내주지 않습니다. 합의를 보고 계속 몸이 
고 병
에
: 서 주는 약을 먹지 않으면 머리에서 대포 터지는 소리가 나며 움직이면 


 이 더붙어
으드득
소리가 나며 식은땀을 흘리며 밤잠을 못자고 악몽에 시달립
: 니다. 2001년 1
 전까
 40군데 병원을 돌아다니며 치료를 했으나, 병원원장
: 들은 다친 부분에 대
서 숨기고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기뇨섭 흉부외과에서 
: 원장이 귀찮게 왜 
아다니며 치료를 받느냐 봐라 5분도 안돼서 전화가 오지 
: 않느냐 짜증을
습니
. 화순보건소는 법원의 요청이 있을 때 진실을 이야기
: 한다고 했습니다. 
: 
: 
. 2001년 10월경 진단이 나왔는데 이빨 1개가 지금까지 흔들림. 뇌좌상
자

 로 15cm금이감. 경추 5-6번 척추 12번 1번 요추 4-5번 신장 2
열 1
는 완
: 치 1개는 피가 세고 있음. 갈비뼈 7개 부러짐. 7번을 진단을
주고
병원 40군
: 데와 
고 숨
. 지금까지 치료비가 8천만원 들어가 신장수술을 해야 하고 척
: 추 평생 물리치료를 
야 합니다. 병원 40군데에 X레이 필름이 있는데 제가 가
: 지고 가면 이상이 없다고 하
다른
사람이 가지고 가면 이야기를 합니다. 
: 
: 6. 증인들이나 참고인들을 찾아가
나는
도중 커피나 술에다 다이옥신 20회 
: 들어 옵니다. 장명식 후배는 커피를
꾸어
마시자고 하면 커피를 길바닦에 버
: 립니다. 광주지검에서 머리카락 백개 뽑아서
이옥
 판명(찰영) 국과수로 넘
: 어가 다이옥신 판명되었습니다. 또 이들은 80c
 쇠꼬
이를 던지고 타이어를 
: 칼로 찢어놓고 브레이크 줄을 끝어 놓고. 도청을 
. C
TV를 설치해 놓고 5
: 년간 저를 감시하며 오늘 이 시간까지 제가하는 일
방해
고 있습니다. 
: 
: 7. 보훈병원에서 통근치료 하며 물리치료하는데 4
로 
이는 여자 둘이 따라
: 와서 물리 치료사에게 허리를 더 세게 눌러라, 죽의
 쥐도
새도 모르게 시체
: 를 태워버린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남에 병원들을 계속 따라
녔으
, 사진
: 을 보면(가해자들 가족사진)알수 있습니다. 화순 카니발 노래방 
업원 
쌍순
: 이 처음에는 저를 죽이고 싶었다 오해가 풀려 지금은 죽이고 싶은 생각
없다

: 고 했습니다. 
: 
: 고소관련일자 
: 97년 7월 20일 : 일
 오
 8시 30분경 화순 도곡면 파출소에서 집단구타 당
: 함. 
: 97년 
월 
주지검 경찰관 3명 고소 
: 사건번호 형제 53216호 (양동호 부장 검사
 
: 97년 12월 경찰청 조사계 김일남경위 조사 1회 
: 대질 신문 없이 
자 
의사실 부인, 무혐의
송치 

: 사건번호 97
제 56708호 공무집행 방해죄로 가해자측 고소해옴. 신강식이 고
: 소하라 지시했음

:
98년 1월
8일 9시 30분 조사. 203호 검사실 (박근
) 
: 주용주 순경 밤 1회 가격외 나머지 사실은 부
 
: 2차 조사후 대질신문. 문광근. 정현주. 김영기

: 주용주. 정수영. 김대환. 장명식. 가담하지 않음 
명 
: 등과 사실 확인 했으나 처음에는 이들이 일방적으로 저에게 파출소에서 난

:
을 부렸다고 몰아부처 
는 관련사실을 부인하였음. 
: 98년 3월 19일 관련고소 무혐의처
 확인 (박근범 검사실) 
: 98년 3월 고검에 항
 
: 98년 5월 23일 신청인 항고 기각(혐의내용
인정 자료없음)조사가 없었음. 
: 98년 대검찰청 재항고 

: 98년 9월 22일 재 항고 기각 (혐의내용 원청 처분 의견 수렴) 조사
 없었음. 
: 2001년 7월 15일 청와대 진정을 
었는데 대검찰청 서영재 부장검사 안타까운 
: 일이나 사건기록이 일
 없다 재정 신청을 하라 하여 
바로 재정신청을 어렵
: 게(힘들게) 재정신청을 하였습니다. 
: 98년 1월 
일 9박근범) 조사받을 받다 
장실 갔다오다 들었는데 구속시키자 
: 구속시키면 아픈부위 들통난다. 이야기를 들
니다. 

: 그런데 오히려 (박근범)검사 신강식에게 합의봐라 하고 저에게 합의가 안되면 
: 다
 이야기하라 했습니다. 
: 검사실에서 합의를 보라한다. 신강식에게 전화를
니 
만원을 더줄 수 있
: 다. 두암동 다방
서 만나자고 하더니 일주일을 넘겼습니다. 곡성 죽고 파출소
: 에 찾아가니 파
 문을
열어주지 않고 담배만 2대를 피웠습니다. 한참 후 문
:
을 열고 나오더니 야 또 때리면 고소할래 말하면서 너희 선배들도 때렸습니

다. 

: 이 사건을 막는데 오천만원 
어갔다. 검찰청 쪽을 보고 오줌도 안 싼다. 사건
: 당시 너를 때리고 무척
방황했다. 화순 경찰서에서 수습을 했다, 이야기했습니
: 다. 
: 200
 1
월경 진단서와 증인 진술서 등이 준비되어 광주지검에 608호(박용
: 주) 검
에 
당되었습니다. 
: 2001년 11월 21일 - 12월 21일까지 수사해 올
라 광주경찰
 조사과 김상수 
: 경위에게 내려보냈습니다. 조사과에서 저를 부르더니 " 어
 때
 더냐고 묻
: 고 병원 의사들 빼자 공과 명예가 있다 면허가 취소된다, 도
다이
신 등 

 다 빼고 폭력부분만 수사를 하자, 개새끼 지가 수사를 하지 내려보낸 거야 " 
:
했습니다. 
: 김상수 경위가 증인
을 보내 달라고 하여 보내주니 왜 증인을 서냐, 서지 말
: 라 강요했다고 합니다. 
록 증
을 저에게 김상수 경위는 너의 편이 아니
: 다 죽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1
부터
한달 연기 또 연기 또 연기하다 2002년 
: 2월 8일경 608호 검사실로 
어 갔습니다. 2002년 2월 9일 10시 광주지검 출
: 두 무혐의 처
어 올라왔
데 왜 무혐의 처
가 되었겠냐. 생각을 해봐라, 
: 민간인 4명을 추가로 지금 와서 고소를 
데 
명은 무고죄가 되지 않느냐. 
: 내가 시간을 30분 줄 테니 11시까지 생각
 해보고 그래도 7명을 고소하겠다
: 면 11시까지 나에게 다시 이야기를 해달라,
래도 
함이 없으면 무고죄에 걸
: 리던 말던 나는 수사를 하겠다. 
: 나중에 후회하지 마라.
지금 봐 줄려고 했는데 무고죄가 들어가면 용서할 수
: 가 없다. 그래도
는 7명
 대해서 취소 못하고 그대로 갈려 습니다. 
: 녹취록을 보여주고 종록이 
 동삼이
 들어 있지 않습니까. 물으니 아무 말
: 이 없었다. 카메라. CCTV. 도청하
 참고인들 진술 못하게 협박하고 폭력을 행
: 사 한사람이 문광근이요 이야기를
니 
정 세고 다시 부르겠다. 젊은 사람

 이 안 맞으면 고소를 계속할 수가 없다. 항고. 재항고 또 고소를 했는데. 안

: 맞았고 안 아프면 계속 고소를 할 수 없다. 
: 독직폭행이다. 이쯤
서 그만 끝내는게 어떠냐 물었습니다. 
: 2002년 2월 25일 10시 6
호 
두하여 관련서류 및 증인 녹취록 등을 재출하면
: 서 다시 한번 관련자들 조사하여
벌하
 주십시오. 피해자 진술조서를 받은 
: 후 서명 날인하였습니다. 정계장은 수
를 확실하게 한다. 
: 전수사 기록을 검토한다. 참고인과 녹취록 등에 관하여
후에 
 꼼곰히 수사
: 하려고 한다. 1시 30분까지 
시 오라 하여 조사 받으러 갔는데 느닷없이 피의
: 자 신문 
서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무고혐의로 긴급구속 할 수 있다면서 조사
: 를 받았습니다. 
죄 
거를 대라 하니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증거물 등 녹
: 취록 저의 이야기
일방적
로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였습니다. 담당검사는 기
: 회를 주었
데 계속 7명을 처벌해달라 한다며 더 이상 나를 원망하지 말라면
: 서 무고
로 
급 구속한다하여 동년 2월 25일 오후 3시경 수갑을 차고 입
: 감 된 후 동
찰서
 18시경 의로 입감을 당하였습니다. 26일 아침 9시경 동
: 부서를 나와
찰청
서 구속 적부심 심사를 받는다하여 10시경부터 대기실에
: 서 오후 16시경가
기다
다 608호 검사실로 올라갔습니다. 변호사님이 저를 
: 기다리고 있었습니
 
: 저는 검사님에게 민간인 누구 누구를 무고를 했습니까요 ? 라고 물었더니 일
: 체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 저는 변호사님과 신강식 외 7명중 
명을 고소취하 하기로 하고 5명을 형사고
: 발 하는 것으로 하고 검사실에 이야기
데 
 된다 전원을 고소 취하하라 강
: 압을 당했습니다. 
: 그렇지 않으면
고죄
 구속시 시키겠다면서 구속영장 신청서라면서 손으로 
: 가르켰습니다. 검사님 
 7명
 구속하고 무고죄 부분은 제
 받는다면 어떻
: 습니까요 다시금 물어보니 자꾸 무고죄로 구속시킬 수밖에 없
면서 7명 전원
: 의 폭력부분에 
하여 
소를 취하하고 (단, 민사소송에만 7명 전원 다 한다) 
: 면서 자필로 작성하
 서명 날인 후 제출하라 하였습니다. 
: 나중에 딴 소리 하기 없기다 라고
면서
검찰 강압에 의해 고소취
를 해야
: 만 했습니다. 
: 그래서 진정인은 취하 한 후 너무나 
하여 
 즉시 변호사 선임하여 고등검
: 찰청에 항고를 하였고, 현재 715호실에 
중에
있으며, 진정인에게 강제로 
: 취하를 작성하게 한 광주지방검찰청 박용주 
와 
주경찰청 조사과 김상수 
: 경위를 대검찰청에 탄원서를 제출하자, 대검찰청에
 광주지
검찰청 308호
: 실에서 조사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진정
이 억울하게 당하여 전국공권력피
: 해자연맹에 진정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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