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말입니다. 민의련 홈페이지를 만들었을때 생각이 납니다. 그때도 만든 동지에 게 서로 격려하고 자축하고..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는데 이제사 들어와 봅니다. 사실 어제 새로 개편되었다는 소식을 우연히 접했거든요. 전 주로 cug를 가봅니다. 물론 자주는 아닙니다. 참 기분이 이상해요. 전 원래 감정이 풍부하나 잘 들어내지 않는데, 왠지 홈페 이지를 보면서 예전에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동지가 생각나고 또 이런 저런 이 유로 연락이 끊긴 동지(저와 같이 상근했던)도 생각나고 같은 팀에 있다가 이 제는 왠만해서 만나기를 꺼리는 듯한 동지들도 생각납니다. 민의련의 새로운 홈페이지의 모습처럼 민의련도 나날이 새로와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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