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60번 : [참여요청]12/2 '여중생범대위 방미 투쟁단' 출국 기자회견 |
| 글쓴이: 여중생범대위 |
등록: 2002-12-01 17:06:15 |
조회: 356 |
미군 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양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
Pan-Korean Committee for two girls killed by U.S Army Armored Vehicle
서울시 서울시 중구 저동1가 96-1 2층, 전화 (02)757-7925, 전송 (02)712-8445
홈페이지 www.antimigun.org, 이메일 yongsan at jinbo.net
2002.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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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각 언론사 귀하
제목 : 여중생 살인사건 미국정부의 해결을 촉구하는 방미 투쟁단 활동 취재요
청
문의 : 여중생 범대위 김종일 공동집행위원장(016-636-1238, 02-719-8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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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보도 요청
여중생 살인사건 미국정부의 해결을 촉구하는 '여중생 범대위' 방미 투쟁단
출국 기자회견
■ 일시 : 12월 2일(월), 오전 11시
■ 장소 : 인천 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3층 체크인 카운터 K 앞
■ 주최 : 여중생 범국민대책위 방미 투쟁단
※ 이어서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 한국대표단에게 여중생 사건 무죄판결 무
효! 한미 SOFA 전면개정!을 미국에 강력히 요구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오후 1시, 3층 VIP(의전실)실, 주최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자통협)
1. 언론의 정도를 걷는 귀 언론사에 깊은 존경의 인사를 보냅니다.
2. 주한미군은 두 여중생 살인사건의 범죄자 마크 워커와 페르난도 니노에 대
해 각각 11월 20일과 22일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미군당국
의 기만적인 무죄 판결을 보면서 '이제 대한민국의 주권은 무덤 속으로 들어갔
다'며 대단히 분노하고 있습니다.
3. 미군당국의 이번 무죄 판결에 대해 우리 국민들은 결코 받아들일 수도, 용
납할 수도 없습니다. 이번 주한미군들의 무죄판결은 우리 국민들에게 선전포고
를 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에 우리 국민들은 오만방자한 미군당국의 행태와
예속적인 한미관계를 청산하기 위해 연일 범국민적인 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
다.
4.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받아 안고 여중생 범대위에서는 '여중생 살인사건 미
국정부의 해결을 촉구하는 방미 투쟁단'을 미국에 파견하기로 하였습니다. 각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첨부 : 향후 주요 투쟁 일정(끝)
<향후 주요 투쟁 일정>
1.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 한국대표단에게 여중생 사건 무죄판결 무효! 한
미 SOFA
전면개정!을 미국에 강력히 요구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일시 : 12월 2일(월) 오후 1시
■ 장소 : 인천 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3층 VIP(의전실)실 앞
■ 주최 :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자통협)
2. 살인미군 회개 촉구를 위한 생명 평화 단식 기도회
■ 일시 : 12월 2일(월) - 12월 9일(월) (매일 오후 3시에 미사 봉헌)
■ 장소 : 광화문 열린시민공원 (문화관광부 옆)
■ 주최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 12월 2일 오후 2시에 사제 집결, 오후 3시에 미사 봉헌
3. '미군 장갑차 여중생 압사사건 무죄 판결에 대한 방송·영화·연예인 선언
기자회견'
■ 일시 : 12월 3일(화) 오전 11시
■ 장소 : 광화문 한국통신(KT) 앞 (주한미대사관 옆)
4. 부시의 공식사과와 SOFA 전면개정촉구 한국교회 긴급기도회
■ 일시 : 12월 3일(화) 오후 4시 - 6시
■ 장소 : 성공회대성당(서울시청 옆) - 덕수궁앞
■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 사회위원회 등
5. '두 여중생 무죄판결에 따른' 민주노총 항의 투쟁
(민주노총 산하 단위노조 중식 집회, 미대사관 앞 기자회견)
■ 일시 : 12월 5일 (목) 낮 12시
■ 장소 : 중식 집회(각 사업장), 기자회견(미대사관 앞)
※ 추가되는 일정이 있으면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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