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번 : [공지]한판 붙어봅시다! |
| 글쓴이: 한통계약직노조 |
등록: 2002-04-03 10:51:29 |
조회: 818 |
■ 한통계약직노조 투쟁승리를 위한 총력투쟁 선포식 ■
한통계약직노조 파업투쟁이 479일째를 맞이한다. 햇수로 3년을 넘었고, 500일
가까이 파업은 계속되고 있다. 2000년 12월 13일 시작된 파업 이후 지금까지
한국통신은 부당 해고된 계약직 현안문제에 대해 전혀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
고 있다.
준비된 시간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이번 한국통신 본사 집회를 통해 다시 한번 한국통신 경영진의 성실한 대화를
촉구한다. 더 이상의 시간이 없음을 사측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
한통계약직 노동자들을 기만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면, 2001년 3월 29일 목동전
화국 점거가 재현될 것임을 한통자본은 인지해야 할 것이다.
그 동안 한통계약직노조 투쟁을 지지하고 연대를 아끼지 않았던 많은 노동형제
들이여, 이 번 집회 꼭 참석하셔서 다시 한번 일어서는 한통계약직 투쟁에 힘
과 용기를 실어주기 바랍니다.
"강고한 연대투쟁 파업투쟁 승리하자"
◇한통계약직노조 투쟁승리를 위한 총력투쟁 선포식◇
□ 주 최·주 관 : 한국통신계약직노동조합
♧ 일시: 2002년 4월 5일 금요일 12시
♧ 장소: 경기도 분당구소재(한국통신 본사 앞)
♧ 오시는 길: -지하철 3호선 분당선 행 백궁역 하차 후(한통본사 안내 팻
말 있습니다.)
-한국통신 본사 방향, 도보 약 15∼20분정도 소요
-강남역에서는 분당행 버스에 승차
분당 E-마트 앞 하차(한국통신 방향 도보5분), 한국통신 본
사 앞 하차.
☞ 문의: 한국통신계약직노동조합 사무실: 02) 2236-3800
대외협력국장(016-875-6977)
[안내 지도 보기]
홈페이지 http://kt.jinbo.net
E-mail : ktnodong at jinbo.net
2002. 4. 2
한국통신계약직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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