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8번 : [필독] 12/11 전국 비상 시국회의 '여중생 사건의 올바른 해결과 범국민평화대행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전국 비상 시국회의 |
| 글쓴이: 여중생범대위 |
등록: 2002-12-09 19:52:20 |
조회: 284 |
미군 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 양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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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여성단
체, 청소년단체, 청년·학생단체, 노·농·빈 등 대중단체,
연대단체, 문예단체, 지역단체, 개별 인사 등
문의 : 여중생 범국민대책위원회(757-7924/776-
8948/719-8947), 이형수 조직위원(018-267-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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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압사사건의 올바른 해결과 범국민 평화
대행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전국 비상 시국회의
■ 일시 : 12월 11일(수) 오후 2시
■ 장소 : 흥사단 강당 (지하철 4호선 혜화역 ①번 출구 ②번 출구 사이)
■ 장소 문의 : 흥사단 743-2511∼4
※ 연합 및 중앙 단체인 경우 소속단체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해주시
기 바랍니다.
[<플래시>여중생 살인사건의 진실(3) - 그 고의성을 밝힌다 -]
1. 이 땅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 애쓰시는 귀 단체에 존경의 인사를 드
립니다.
2. 살인미군 마크 워커와 페르난도 니노에 대한 무죄평결 이후, 우리 국민들
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12월 7일에는 전국 43개 지역에서 연인원 10만 여 명이 촛불 시위를 전개하였
고, 광화문에서는 3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미 대사관 정문 앞까지 진출하여 미
국 규탄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미군이 이 땅에 주둔해 온 이래로 실로 초유
의 역사적 투쟁이 전개된 것입니다.
3. 그러나 한국 당국은 한미소파의 개정을 회피하면서 운영 개선이라는 미
봉책에 매달리고 있으며, 미국 당국은 한미소파의 운영 개선조차 거부하고 있
는 실정입니다.
4. 이에 여중생 범대위는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전국 비상 시국회의
를 개최하여 12월 14일의 범국민 평화대행진을 살인미군 처벌과 한미SOFA의 전
면 개정을 위한 결정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대회로 치르기 위한 성공적 개최 방
안과 이후 투쟁 계획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모든 단체 대표와 인사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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