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7번 : 오늘밤11시 사회당 대통령 후보의 TV토론회가 열립니다. |
| 글쓴이: 사회당지지자 |
등록: 2002-12-12 11:09:22 |
조회: 359 |
전국에 사회주의의 바람을 몰고 있는
김영규 후보의 TV토론회가 밤 11시에 열립니다.
요즘 선거 중반에 이르니 각 보수정당들의 후보들이
좋은 말은 다 하고 다닙니다.
어떤 후보는 군복무기간을 1개월 줄이니,
어떤 후보는 2개월 줄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심지어 대학 등록금을 동결하겠다고까지 이야기 합니다.
평소엔 젊은이들이 군대를 기피할려고 한다느니
애국심이 없다느니, 편한 일만 찾는다고 탓하던 보수정당의 후보들이
선거 때가 되니 사탕발림말들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50년동안 한국사회는 항상 그랬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자기가 정말 진보적인 후보이고,
서민의 아픔을 함께 하고 있다고
거짓말 해온 그들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속지 맙시다!!
시급 1700원받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노점상 단속에 맞서 분신까지 불사하는 빈민과 함께
이동권을 보장받기 위해 목숨걸고 투쟁하는 장애인과 함께
투쟁하지 않았던 후보가
선거가 끝난 뒤 세상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진정으로 실천하는 지성인 김영규 후보의 토론회 꼭 기억해 주십시오!!
언제나 투쟁하는 노동자,
사회적 소수자와 헌신적으로 연대해 온 진실된 후보
김영규 후보의 TV토론회에 주목해 주십시오!!
12월 12일 밤 11시에 김영규 후보와 즐거운 만남~
우리 함께 진보정치의 희망을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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