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6번 : [필독]민중의료연합 노동자대회 참가지침! |
| 글쓴이: 민중의료연합 |
등록: 2003-11-07 12:28:39 |
조회: 800 |
[필독]민중의료연합 노동자대회 참가지침!
계속되는 분신정국와 노무현정권의 악랄한 본질이 드러나는 노동탄압 국면속에
서 이번 노동자대회는 현 정세를 그 어느때보다도 강고한 투쟁과 전국적 전선
으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11월 6일 어제 있었던 민주노총 총파업집회에서도 수많은 집회참가자들이 다치
고 부상당하여, 노무현 정권이 더이상 참여정부가 아님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니, 아닙니다. 이미 노무현 정권은 수많은 노동자들의 분신과 죽음앞에서 결
코 용서받을 수 없는 정권이었습니다.
노동자민중의 삶을 파탄내는 시장개방 정책과 비정규직 양산하는 노동정책, 외
자유치한다고 각종 노동법개악까지 서슴치 않는 신자유주의 정권의 모습을 그
대로 계승하며 농민을, 빈민을,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것이 노무현
정권의 본질인 것입니다.
모입시다. 이번 노동자대회에서 노무현 정권에게 노동자민중의 힘을 본때있게
보여줍시다. 민의련 동지들은 다음 일정과 같이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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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오후2시,여의도 국민은행앞, <WTO 교육, 의료, 문화, 농업 개방 저지
와 노동운동탄압 분쇄를 위한 결의대회>
11월 8일 오후5시,중앙대 선전부스(노동자대회전야제장소),<의료시장개방저지
및 의약품공공성쟁취를 위한 피켓팅><이윤보다 생명이다
단행본판매><기초법연
석회의 투쟁기금마련을 위한 홍합탕 판매>
11월 9일 오후3시, 시청앞, 전국노동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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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노조 영등포공원 농성장 진료연대 결합은 이번주와
다음주에도 매일매일 진행됩니다.
** 어제 11월 6일 진행된 총파업집회에서도 드러났듯이, 11월 9일 진행되는 전
국노동자대회는 격렬한 투쟁과 싸움이 예상됩니다. 강고한 연대투쟁을 조직합
시다. 민의련 동지들은 모두 간편한 옷차림으로 참가하여 노무현 정권에게 본
때를 보여줄 노동자대회로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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