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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번 : 전국노운협 이성경 동지 운명
글쓴이: 전국노운협 등록: 2003-01-28 20:39:34 조회: 242

삼가 알립니다.

 

전국노운협 이성경 동지 운명

전국노운협 총무부장 이성경 동지가 대장암과 뇌졸증에 맞서 투병 중 2003 년 1월 28일 오전 7시 30분 운명하셨습니다.

동지는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대구지역에서 섬유노동형제들과 동고동락 하면서 노동운동에 복무해오다 98년부터 전국노운협 총무부장으로 활동해 왔 고, APWSL(아시아-태평양 노동자 연대)의 한국 코디네이터로 국제사업에 전념 해 왔습니다.

고(故) 이성경 동지의 약력

1961년 출생

영남대학교 독문학과 졸업
서울 기독교여민회 활동
1988년 대구 우 신직물 등 섬유공장에서 노동운동
1988년 대구노동자협의회 활동
1989 년 대구섬유노동자회 활동
1992년 대구노운협 열린터 대표
1998년 전 국노운협 총무부장        
           아시아- 태평양 노동자연대(APWSL) 한국 코디네이터
2000년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 설립추진위원

 

빈소(殯所) : 대구 영남대 병원 영안실(053-652-1899)
발인(發靷) : 2003년 1월 30일 오전 8시 30분
영결식(永訣式) : 2003년 1월 30일 오전 9 시
장지(葬地) : 대구 현대공원묘지

 

         2003년 1월 28일
노동운동가 고 이 성경 동지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장 장례위원회 배상(拜上)

 

영남대의료원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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