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 때마다 홈페이지 언제 여나 궁금해하던 동진이형 얼굴과
"인제 다 됐데요.." 열심히 경화를 옹호하던 균배형 얼굴이 떠오르는군여.. 헤
헤...
위에 짙은 푸른색으로 된 제목이 엄청 마음에 드네요. 흑백도 아닌 것이.. 어
떻게 저렇게 오묘한 색깔을...
누군가 이야기했듯이 하나하나 경화동지가 배워서 만들어낸 홈페이지라는 데
에 정말 큰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도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가면
서 하려고 하지 않았던 일인데.. 포토샾 막 시작했나 했는데 어느새 엄
청난 커
리까지 만들어서 실천단에서 강의하던 모습도 막 떠오르고..
진짜 진짜 수고했구요, 그만큼 많은 내용으로 채워야 할텐데요..
아, 그리고.. 깃발은, 저도 좀 뜬금없어 보이는데... 없애는 것도 좋고, 혹시
위 제목처럼 효과 넣어볼 생각은 없나요? 전반적인 홈페이지 분위기에 비해서
튀지만 않으면 될 거 같네요.. 그지 않나?
그럼...
p.s. 오옷~ 방금 감동적인 "약도"를 발견했습니다. "소개"란에 있습니다. 저것
도 경화양이 몸소 그리신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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