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여 노숙투쟁을 전개하고있는 상암동 철거민에대한 시청측의 만행이 다시
금 벌어졌습니다
10시30분경 술에취한 서울시청 직원은 이동수 위원장에게 칼을들이대며 다른곳
으로 가라고 공갈협박을 하더니 덮고자던 비닐을 난도질하는 만행을 자행하였
습니다 이에 소식을 듣고 비닐덮게를 전하러갔었던 부녀자들을 또다시 술에취
한 시청 직원들이 폭행을 자행하였고 마침 기다렸다는 듯이 남대문 경찰서 기
동대 중대병력이 폭행을 당한 부녀자를 포함한 10여명을 강제연행하였습니다
술에취해 칼을 휘두르며 목숨을 위협하고 폭력을 서슴치않았던 시청직원은 뒤
로 빼돌리고 오히려 물건을 전달하러갔었던 무고힌철거민들을 폭력을행사하며
무차별강제연행한것입니다
현제 폭력적으로 연행된 철거민들은 남대문 경찰서에 강제구금 되어 있는 상황
입니다
김대중정권 말기로 들어서면서 정말 미쳐가고만 있는 것같습니다 철거민들에대
한 정당한 권리들을 오로지 폭력적으로 일관하고 있는 현시기 동지 여러분들
의 적극적인 연대와 엄호가 필요한것임이 오늘 서울시청 만행과 안암동철거민
들에대한 탄압에서 드러나고 있는것입니다
동지여러분!!
이후 시청앞상황과 안암동상황을 주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상황을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_투쟁_
* 살인만행 자행하는 서울시청 박살내자!!
*철거민 생존권 말살하는 김대중정권 타도하자!!
전국철거민연합(839-5564)/상암2공구 철거민 대책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