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사항

 
1645번 : 장애인 당사자가 주체가 되는 활동보조서비스를 제도화하라!
글쓴이: 네트워크 등록: 2003-07-29 11:10:14 조회: 421
활동보조 제도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


□장애인 당사자가 주체가 되는 활동보조서비스를 제도화하라!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듯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장애인들마다 개별성이 있으며 개별적으로 접근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동일한 장애를 가진 사람이라 하더라도 결코 획일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장애가 있다는 말은 생활의 일정 부분에 제한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 
장애의 유형과 정도에 따라 제한되는 영역이 달라진다. 
이러한 영역에 있어서 장애를 가진 개인은 활동보조인의 보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거나 혹은 필요로 할 수 있다.

활동보조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장애조건의 유형과 정도에 따라 그리고 장애인의 
현재 상황과 개인의 선호에 따라 지극히 다양하다. 

이 처럼 중증장애인이 사회적 참여 속에 살아가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기반 조성으로 장애의 
유형과 장애의 정도에 맞는 개별적이고 포괄적이며, 다양한 욕구에 부합하고 
충족할 수 있는 지속적인 지원서비스제도가 보장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중증장애인이라 할지라도, 더 이상의 소외와 배제가 아니라 이 사회의 시민의 한 사람으로 
당당한 권리와 의무를 지니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 Personal Assistance Service
- 중증장애인의 활동보조서비스를 제도화하라!
- 장애인 당사자가 주체가 되는 활동보조서비스를 보장하라!
- 활동보조서비스는 나의 목숨! 활동보조서비스제도를 도입하라!
- 활동보조서비스, 장애인에겐 내일로 미 룰 수 없는 오늘의 약속이다! 





□활동보조 제도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



▷일시 : 8월6일 수요일 오후 14시 ~ 18시
▷장소 : 동대문운동장역 4~5호선 환승구간 
▷홈페이지 : http://www.knil.org, 다음카페 : http://cafe.daum.net/knil
▷E-mail : hs-c2001 at hanmail.net, FAX : 02-3436-6407, 016-717-9079
▷주소 : 143-853 서울시 광진구 자양1동 226-25번지 101호




                          한국자립생활네트워크

정규표현식
[ 0.00 sec ]
| 목록보기 | 윗글 | 아랫글 | 글쓰기 | 답장쓰기 | 수정 | 삭제 |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