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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번 : [웹소식지]이라크 통신 4호
글쓴이: 이라크지원연대 등록: 2003-08-08 17:35:08 조회: 1041






전쟁이 종료된지 몇달이 지나면서 이라크 사회에 크고 작은 변화들이 생 깁니다. 그 변화는 때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해주지만, 때로는 누군가 의 가슴을 안타깝게 하고 아프게 합니다. 그간 언론에서 가끔씩 전해주던 이라 크의 소식도 이젠 뜸해지고 있습니다. 뉴스를 통해서는 얼마전 후세인의 두 아 들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후세인의 두 아들이 사망한 소식이 전 해지자 바그다드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공중에 총을 쏘며 축제분위기였답니다. 오랜 세월 후세인 독재정권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 만 미군에 대한 공격도 여전하다고 합니다. 우리 팀원들도 일을 하다가 가끔 씩 총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분명 그 총소리 밑에서 미군이던 이라크 인이던 목숨을 잃을 것이 뻔하기에 그 총소리는 울음소리이고 절규입니다. 더 이상 이라크에서 그런 슬픈 울음소리와 절규가 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난 7월 14일경에는 이라크에서 공화국을 세운지 45년이 되는 혁명기념 일이었다고 합니다. 이라크공산당의 주최로 집회가 있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 이 모였던 모양입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피켓을 들고 타 흐리르 광장에 모였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광장에 나와서 이라크의 평 화를 위해서 연대하자는 내용등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은 스스로 일어서 고 있는 이라크인들의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해줍니다. 이런 모습들이 있기때 문에 현지의 활동을 정리하는 우리 팀원들도 마음속에 뿌듯함과 신뢰를 가지 고 돌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전쟁이후 평화나눔연대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던 이 라크반전평화팀이 공식적으로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전쟁이 시작되 기 전인 2월부터 지난 6개월동안 평화나눔연대로 이어지는 이라크반전평화팀 은 전쟁에 반대하는 활동에서부터 전쟁후의 구호사업까지 벌여내었습니다. 그 들과 함께 전쟁을 경험하고 직접 눈으로 목격하면서, 그들과 함께 일어서기 위 해서 길고도 짧은 6개월을 보냈습니다. 이라크반전평화팀은 그동안 많은 분들 과 관심과 지지로 큰 사고 없이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라크반전평화팀은 현 지에서의 공식활동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이후 계속적인 반전과 평화 운동에 대해서 고민할 것입니다.



무더위 속에서 어린이와 함께하는 사업을 하는 한편, 7월 말 전쟁보고를 위한 조사차 바스라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바스라 곳곳을 다니고, 병원들을 방문하며 진료활동도 벌였습니다. 처참한 전쟁의 현장에서, 그리고 그 전쟁이 남긴 상처들을 이라크의 민중들과 함께 겪고 느끼면서 반전평화라는 말이 그 저 문구로서가 아닌 피부에 닿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몇차례의 전쟁과 그 상처 를 오래 겪어온 사람들이었지만 이라크의 민중들에게는 또다시 일어설 힘이 있 었습니다. 이라크반전평화팀은 그 힘을 조금 보탰을 뿐입니다. 이제 앞으로 한 국에서 반전과 평화를 외치며,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8월 8일과 9일,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었던 이라크반 전평화팀 보고대회 및 평화 심포지엄 · 문화제가 2주일 뒤로 미뤄졌습니 다.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팀원들과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팀 원들과의 몇 차례 회의를 통해 약간의 여유를 갖고 내실있게 준비하자는 의견 에 따라 미뤄지게 된 것입니다. 일단 참가를 계획하셨던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 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주일 뒤에 개최될 행사에 꼭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발간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니어서 조금 씩 미뤄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구호활동 보고서는 구호활동에 참여했던 단체들 의 설문을 통해서 이뤄지는데 설문의 수거도 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모 든 것이 어렵고 지치는 상황이지만, 이 상황을 잘 극복하고 마무리를 잘 하는 것이 한국 평화운동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 8월 7일에는 한국이라크반전평화팀의 사진 · 일지집 이 출간됩니다. 이라크의 민중들과 전쟁을 함께 한 한국이 라크반전평화팀의 눈물과 한숨으로 쓴 사진 · 일지집『이 라크에서 온 편지』, 많은 분들의 관심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발간사업과 보고대회를 함께 준비할 자원봉사자를 모 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지] 이라크민중지원활동 7월 18일

일주일 만에 돌아온 휴일이다.

이른 아침이 되니 어제 팔레스타인 호텔에 갔던 팀원들이 돌아오고, 한국 에서 재진과 함께 바그다드로 들어왔던 김달해 PD가 숙소로 찾아왔다. 수연의 제안으로 수연, 철민, 재진, 나와 알리는 아부 알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올 드 바그다드에 있는 책 시장으로 갔다. 올드 바그다드에서는 매주 금요일 마 다 책을 내다 파는 큰 장이 열린다고 한다. 우리는 바닥에 깔아놓은 책들을 둘 러보다 굉장히 오래되고 유명하다는 카페에 들렀다. 20평 남짓한 공간에 들어 서니 사람들이 긴 의자에 빽빽이 앉아 차이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유명한 문필가, 예술가들이라 했다. 수연이 몇 몇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는 사이, 우리는 설탕이 듬뿍 든 차이를 마시며 시끌 벅적 하고 더운 까페 곳곳에서 사람들이 토론하는 모습을 구경하다 나왔다.

천주교평화연대 김재복 수사님에게 치료를 받으러 카심의 가족들과 아마르 가 치료를 받으러 평화팀 숙소에 찾아왔다. 환자들을 치료하느라 많이 피곤했 을 텐데 휴일에도 열심이시다.

오후에는 김재복 수사님과 함께 화요일에 방문했던 가정에 냉장고와 카펫 을 가져다 주기로 약속했는데 냉장고를 파는 상점이 우리가 들르고 싶은 시간 에 열지 않는다 했다. 통역을 맡은 하이달에게 부탁해 냉장고를 숙소로 싣고 와서는 늦은 4시 다시 차를 불러 냉장고를 싣고 마더 테레사 장애아동 시설로 향했다. (하이달은 알리가 새로이 직장을 구해서 우리와 함께 일하게 된 알리 의 사촌동생이다.) 하이달과 아부 알리 모두 정확한 위치를 모른다 해서 최혁 팀장과 동행했다. 철민, 희영, 김달해 PD도 함께 길을 따라 나섰다. 마더 테레 사 장애인 시설에 도착하니 지난 번에 만났던 수녀님 두 분이 나와 우리를 반 겨주신다. 수녀님을 따라 지난 화요일에 방문했던 집에 냉장고를 들여놓고 아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잘 웃지 않던 아이들은 사진을 보여주니 그제서 야 웃는 얼굴을 보여주며 좋아한다. 냉장고를 설치하고, 아이들과 놀고 있는 사이 수사님은 몸이 많이 아파 보이는 아주머니에게 침 시술을 했다. 허리와 다리가 아픈 수녀님에게도 침을 맞아 보라도 했는데 무섭다며 싫단다. 다시 마 더 테레사 장애아동 시설을 방문했는데 때마침 점심식사 시간이라 아이들이 모 두 나와 바닥에서 놀고 있었다. 철민은 아이들의 휘어진 다리를 보더니 안타까 운지 고칠 방법을 궁리한다. 우리는 자원봉사자들을 도와 아이들에게 점심 먹 이는 것을 잠시 도와줬다.

저녁엔 수사님이 백숙을 만들어 주신단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하이달에 게 닭, not fried chicken을 사러 가자 했더니, 닭장에 살아있는 닭들이 꼬꼬 댁 거리고 있는 시장으로 안내했다. 한참을 웃을 뒤에 슈퍼에 들러 냉동 닭을 5마리 사고, 계란도 샀다. 그리고 시장에서 복숭아, 자두, 감자를 사와서는 아 껴두었던 김치를 꺼내어 썰어놓고 수사님의 요리로 맛난 백숙을 먹었다. 김달 해씨는 오랜만에 한국음식을 먹는다며 굉장히 감동하는 눈치다.

늦은 밤, 며칠 전에 있던 발전소 사고 탓인지 아니면 우리 숙소에 문제가 생긴 건지 제너레이터를 돌려도 전기가 들어오질 않는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 을 때 제너레이터를 돌리면 천장에 설치된 팬을 켤 수 있어 그나마 더위를 견 딜 만한데, 오늘 밤은 더위 때문에 제대로 잠들 수 없을 듯 하다.


[일지] 이라크민중지원활동 7월 14일

오늘은 1958년 이라크에서 혁명이 있은 지 45주년 되는 날이다. 왕조를 몰 아내고 공화국을 세운 혁명기념일이라 했다. 바그다드 곳곳에서 혁명을 기념하 는 행사가 열리고, 이라크 공산당에서 주최하는 집회가 타흐리르 광장에서 오 전 9시에 시작되었다. 카심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혜란, 오수연 작가와 함께 집회장소로 나섰다. 타흐리르 광장에는 2-3000명 정도의 사람들이 모여 58년 혁명 이후의 공화국을 상징하는 깃발을 흔들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카심 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부르는 노래는 이라크의 평화를 위해 정당, 종교, 종족 을 넘어 연대하자는 내용이라 했다. 사람들이 들고 있는 플래카드는 ‘이라크 혁명 45주년을 기념한다’는 내용과 ‘이라크의 자유, 사람들의 행복’이라는 내용의 것이라 했다. 집회대열을 따라 알 파나 호텔까지 1시간 정도 행진을 하 다가 오수연 작가는 카심과 함께 이슬람 당 대변인과 인터뷰를 하러 갔다.

천주교 평화연대 김재복 수사님과 희영, 철민은 알 후리아 병원으로 의료 지원을 나갔다. 알 후리아에는 지난 주 수요일에 한번 의료지원이 있었고 오늘 로 두 번째다. 이번 주 월, 수, 금은 알 후리아에서 동양의료지원을 하기로 했 는데, 공간 사용에 대한 문제가 생겨 오전 진료만을 마치고 돌아왔다. 의사소 통의 어려움, 문화적 차이 등으로 인해 이곳에서 일을 하는 것이 생각처럼 쉽 지만은 않다. 어제 도착한 고재진씨 편으로 서울에서 가져온 뜸, 발 마사지 기, 수지침 등을 활용해서 치료가 조금은 수월해졌다. 오전 진료에서는 비슷 한 증상을 앓고 있는 자매 세 명이 찾아왔는데 두 명은 휠체어를 타고 왔고, 한 명은 불안정한 걸음걸이로 천천히 걸어 들어왔다. 미국에서 수술을 받고 왔 다고 하는데 아마도 전쟁에 의한 유전병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기할 만한 것 은 동양의료진료실을 찾은 환자들은 처음 보는 사혈침에 거부반응이 전혀 없었 다는 것이다. 침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사혈침에는 관대한 것이 조금은 의 외였다. 오전 진료는 하운이 통역을 맡았는데 하운은 틈틈이 알 후리아 병원 의사인 이마드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라크에 있는 집을 구 입하는 이유에 대해 조사작업을 했다. 어제 하운에게 들은 바로는 바그다드 호 텔에도 이스라엘인들이 묶고 있는데, 미군 정보부와 함께 일하고 있다고 한 다. 동양의료지원팀은 오전 진료를 마친 후 매번 폐를 끼칠 수 없다는 마음에 이마드가 권하는 점심 식사 대접을 사양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후에 카심에게 미군이 이라크 사람들을 연행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 여주며 설명을 부탁했다. 연행된 사람들은 공항근처에 있는 감옥에 35일 정도 갇혀있다 재판을 받는다 했다. 연행 후에는 왜 잡혀왔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 인 조사작업도 없고, 가족들과 연락을 하는 것 또한 불가능하다고 했다. 억울 하게 잡혀온 사람들이 스스로를 해명할 수 있는 기회는 35일 이후에 열리는 재 판에서나 주어지는 것이다. 감옥의 환경 또한 굉장히 열악하다고 한다. 이런 종류의 일이 언제부터 있었느냐고 물으니 최근의 일이 아니라 전쟁 직후부터 계속되었던 일이란다. 어떤 경우는 아들과 조카가 싸우는 것을 말리면서 아이 를 때린 아버지를 미군들이 연행해 갔다고 하는데,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속 옷바람으로 잡혀갔다고 했다.

놀이방팀은 오늘도 놀이터 공사작업을 계속했다. 수영장과 건물 사이 자갈 밭 위로 튼튼한 지붕을 만들기 위해, 기둥을 세우는 작업을 했다. 어제 바그다 드에 도착한 고재진씨도 동화, 승로와 함께 열심히 일을 도왔다. 함께 일했던 사람들은 손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발바닥에 굳은 살이 생길 정도로 고생을 했 다.

이라크지원연대 홈페이지로 가시면 더욱 많은 내용을 보실 수 있 습니다. 클릭!!




□ 성금 7212만 7533원 (8월 4일 현재)
월곡교회, 오이쿠메네 숭실 기독학생회, 오이쿠메네 연세 기독학생회, 오 이쿠메네 이화 기독학생회,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1학년 선반(성지은, 송효 선, 이윤하, 정세미), 서울대 IVF,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제일교회, 대구지역 공부모임 땅과 자유, 김태익, 구호성금, 최성수, 김은하, 안세희, 문금길동일 교회, 책읽어주는친구들, 고양 성공회외국인노동자상담소 모금, 개혁국민정 당, 정현정, 참예수교회, 강정, 조미숙, 전영숙, 리억, 이창대, 강선화, 권희 주, 민경자, 강현구, 박기범 이라크통신(3차례), 고한천주교, 김영숙, 조현 진, 과천공동육아 어깨동무 어린이집, 정철규, 김영수, 최순동, 심후남, 서준 혁, 김주용, 구현지, 한살림 과천지부, 서연수, 정원탁, 이영주, 주현희, 곽동 수, 국제 엠네스티 한국지부 37그룹 모금, 서강대 모금, 수원성교회, 민주노동 당 동작갑 지구당, 김옥윤, 고재진, 정오내집(3차례), 동아대모금, 부산 외국 인노동자인권모임, 경인지역의학과학생회협의회, 김관제, 은명감리교회, 동국 대 총여비상대책위원회, 성균관대 신소재전공학생회 주점 수익, 국민대 우리역 사연구회 주점 성금, 전쟁반대, 서울대 영교과, 문현옥, KAC(한국아나뱁티스트 센터), 신종길, 김운기, 비상9반, 마포어린이놀이방, 실상사 작은학교, 인천 대 인권사랑모임(준), 김영규 교수, 서울여대, 경희대(수원) 모금, 한석주, 서 한탁, 김향화, 김종국, 조희전, 맘맘바이러스, 최병암(캠브리지교), 최수미, 권오경, 이라크난민구호성금, 신남호, 한정연 사상분과, 임데레사, 민경자(3차 례), 정은식, (주)켐파크

□ 물품
박기범이라크통신(어린이놀이프로그램 물품, 식품 및 생필품, 구입비 30만 원), 참의료실현을 위한 청년한의사회(한방의료물품), 목지영(식품)

□ 기타 93만 8100원
민예총 서울지회 '평화' 공연장 캠페인 모금, 사회당대회 대회장 캠페인 모금, 화보일지집 원고료(박종철출판사)





<지출 보고>

모두 약 7635만원 지출

1. 준비 지출 (한국)

□ 물품 289만 7700원
- 1차 준비(5월 2일) 56만 1000원 : 활동물품 및 식품
- 2차 준비(6월 5일) 163만 1100원 : 깃발, 단체조끼, 버튼, 도장, ID카 드, 식품 등
- 3차 준비(6월 13일) 20만 5600원 : 기념품, 옷, 도장, 모기장, 돗자리, 식품 등
- 4차 준비(6월 26일) 50만원 : 식품, 기념품, 비디오테잎, 책값 등

□ 항공료 지원 447만 8000원

□ 기타 186만 5000원
- 출국납부금 및 차량교통비 : 23만원
- 화물비 : 147만 5000원
- 기타 : 16만원


2. 현지 지출

총 54370$ (한화 약 6711만원)

<5월 지출> 11,170$

□ 현지 가이드 비용(차량 포함) 1070$
- 아마르와 아부알리 770$ (25$×14일=350, 30×14일=420), 살람 200$(주 당 100$, 2주), 차량 타이어 수리비 100$

□ 집세 780$
- AL RABEE Apt 180$(30$×6일), 집 렌트비 600$

□ 통신비 1050$
- 수라야 위성전화 구입 800$, 수라야 전화카드 250$(개당 42~43$)

□ 국경 택시비 650$(총 3회)

□ 지원 사업비 6550$
- 뉴바그다드 청소 4500$(트럭3대, 불도저1대 렌트비(1일) 150$×30일)
- 청소 일꾼 임금 및 방역 사업 지원 100$
- 다알하난(장애아 보육시설) 지원 1000$
- 전쟁범죄보고서 작성 관련 사업 950$
- 기타 의료 사업 지원 250$


<6월 지출> 33,065$

□ 사업 20,765$
- 분유지급 2회 및 수송비, 10250$
- 쓰레기 집하장 ×15, 임금 등 공사비 2500$
- 알타시 캠프 이주 지원 2500$
- 살람 누이 학교 학용품 지원 1500$
- 어린이 도서관 공사비 3415$
- 해피 패밀리 공연 등 개막행사비 600$

□ 그외 12,300$
- 살람(알누르, 다르알하난 관련) 3000$
- 암만에서 물품구입비 2500$
- 집세 1100$
- 가이드 및 차량비 1500$
- 차량 수리비 350$
- 전화요금 950$
- 생활비 및 식비 750$
- 인터넷 장비구입 450$
- 제너레이터 400$
- 기타잡비 300$
- 국경택시비×4 1000$
- 기타 400$

<7월 지출> 10,135$

- 세부항목 미정리




이라크 평화와 이라크민중 지원을 위한 연대 (이라크 지원연대)
Solidarity for Iraq Peace & Iraqi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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