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나의 발견, 존재의 소통
-2003년 2차 NGO 활동가 워크샵-
2003년 5월 <나무를심는사람들>이 주최한 제1차 NGO 활동가 워크샵은 시민활동
가들에게 신선한 파장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현장 활동가들은 과중한 업무
량, 경제적 어려움, 재충전 기회의 부족, 낮은 자존감, 불확실한 비전으로 인
해 늘 자신이 고갈되어 가고 있다는 부족감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NGO 활동
가 워크샵은 ‘나’의 내적 요구와 사회활동의 근거를 일치시킬 수 있도록 기
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워크샵은 주제를 ‘쉼!’과 ‘소통’으로 설정함으로
써 활동가들의 재충전과 활동력 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 정 : 9월 5일(금) 오후 3시 ~ 7일(일) 오후 4시
□ 장 소 : 윤희 생태학교(양평군 양수리-청량리역 앞에서 시내버스로 1시간)
□ 대 상 : 수도권 NGO 상근 활동가 30명
□ 주 최 : 나무를 심는 사람들, 시민의 신문
□ 후 원 : 시민운동지원기금,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 연락처 : 나무를 심는 사람들(www.religionship.org)
(전화 02-702-2181(대) E-메일 kwak1064 at
hananet.net)
□ 참가비 : 70,000원(입금 077-338055-02-001 우리은행 곽형모)
※ 참가자 확인을 위하여 사전에 참가신청과 입금을 바랍니다.
□ 목표
1. ‘나’를 만나게 함으로써 내적 요구와 사회활동의 근거를 일치시킨다.
2. 자존감을 향상시킨다.
3. 인간의 다양한 면을 깊이 이해함으로써 조직구성원 또는 활동현장에서 원활
한 활동 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찾게 한다.
4.ꡐ나ꡑ는 무엇을 왜 하는가에 대한 근거와 비전을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
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 프로그램의 특징
- ‘나’와 외부세계의 소통을 지향한다
- 이론과 담론보다는 체험과 자각을 중심으로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를 추구한다
- 참여자의 문제 중심으로 각 단위 프로그램과 전체 프로그램이 일관성을 유지
한다
□ 프로그램
첫째날
구성요소/실현내용/시간/강사
마음열기/경직된 몸과 마음 열기/2
존재를 깨우는 춤/사람의 내면이 어떻게 밖으로 표현되는가를 몸의 움직임으
로 체험/4/신차선
둘째날
명상/나의 느낌 알아차리기/1/신차선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사람이 가진 내면의 집착과 에너지에 대한 이해/3/곽형
모
사람과 자연과의 만남/생태계 체험을 통한 외부세계와의 일체감을 높임/3/생태
학교
얼싸! 노올자/신나는 집단놀이를 통하여 외부와의 소통에 대한 깊은 체험/2
나는 누구인가/나는 과연 어떠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성찰/3/곽형
모
친교의 시간/대화를 통한 다양한 활동경험에 대한 이해/2/참가자
셋째날
묵상/침묵과 성찰을 통한 자기 정리의 시간/1/참가자
존재의 소통/소통과 사람의 변화에 대한 자기 점검/3/김영미
시심과 운동/영감과 ‘울림’을 통하여 어떻게 인간과 세계에 대한 예지력을
높일 것인가/2/효림
평가/1/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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