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드리겠습니다. 일년동안 배워가며 만드셨다니 더욱 놀랍습니다. 누구나 1
년 고생해서 이정도 내공을 쌓게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타고난 자질의 뛰어남
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유흥준교수가 나의문화유산답사기에서 그랬지요. 아는만큼 느낀다고.. 사실 제
게는 막연히 보기좋다는 느낌 뿐이었는데, 꼼꼼히 감상문을 올려준 용준 덕분
에 구체적으로 무엇이 잘된것인지 알게되었습니다. 덕분에 잘만든 홈페이지란
어떤것인가 감이 좀 오네요.^^
게시판에는 자주 들리는데 글은 잘 올리지 않았지요. 이러다 점점 동지들과 거
리감이 생기는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새집으로 이사도 왔으니 앞으로는 흔
적이라도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전에서 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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