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시간 10월 23일 단식노숙투쟁 농성장
남대문 경찰서장까지 나와 진두지휘 하면서 단식노숙투쟁동지들 보다
더 많은 인원이 와서 연행 중이다.
우리 앞에 삼성이 나와 야지 왜 경찰이 대기 하며 위협한단 말인가?
삼성의 이건희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떳떳하다면 뒤에 숨어 몸 사리지고 조정하지 말고 삼성의 이건희는 나와
삼성생명 해복투 문제를 해결 하기 바란다.
삼성에 경고한다. 해고자 문제는 공권력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
그럴수록 삼성생명 해복투는 한치의 흔들림없이 끝까지 단식 노숙투쟁
승리를 이끌 것이다.!!
많은 단체의 지지와 도움 부탁드립니다.
장 소 : 상공회의소 앞 농성장
삼성그룹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삼성생명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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